최종편집일시:2020.09.29 (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뉴스 육운 해운 자동차 관광항공 물류 오피니언 포토
 
뉴스 홈 회사소개
 

 홈 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운송신문은 1989년 창간하여 운송 물류업계와 함께해 왔습니다. 본지는 전문 주간신문으로 운송업계의 성장과 궤를 같이해 온 운송 물류 전문 언론사입니다.

운송신문은 운송 물류업계를 위한 종합적인 정보 매체로서 현재 육상운송, 해상운송, 항공화물, 자동차산업, 물류산업, 관광산업, MICE산업, 전시산업 등 업계 전반 및 산업의 뉴스를 공급하며 업계 대변 및 심층적인 보도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평소의 깊은 후의에 감사드리며, 향후 저희 운송신문을 귀 사(기관, 단체)의 홍보매체로서 적극 활용하심과 동시에 성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운송신문은 앞으로 더욱 신뢰받는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임직원 일동


회사소개

매체명 : 운송신문 창간일 : 1989223등록일자 : 1988825

소재지 및 발행처 :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311-13 메트로타워 913

판형 : 신문배판 발행부수 : 15,000

 

주요내용

육상운송, 해상운송, 항공화물, 자동차산업, 물류산업, 관광산업, MICE산업, 전시산업 등 업계 전반 및 산업 뉴스 공급 

주요 독자층

육상운송, 해상운송, 항공화물, 자동차산업, 물류산업, 관광산업, MICE산업, 전시산업 등 관련 업계 및 업체

 
 
주간 인기뉴스
 
인기 포토뉴스
산청 남사예담촌
‘티머니onda' 택시기사가 누..
전국개별화물연합회-주식회사 ..
기아차, ‘그랜버드 슈퍼 프리..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상호 : 운송신문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 311-13(통일로 856번지) 메트로타워 913호
대표전화 : 02-388-6424   팩스번호 : 02-386-6425   이메일 : ssoup@hanmail.net)
Copyright(c)2020 운송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