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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운송신문]]></title>
		<link><![CDATA[http://ktpress.net]]></link>
		<description><![CDATA[운송신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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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기아, PV5 일본 시장 출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6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기아가 PV5를 앞세워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선다.기아는 5월 13일 일본 도쿄 기아 PBV 재팬 도쿄니시 직영점에서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기아 PBV 재팬 타지마 야스나리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 PV5 일본 시장 공식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기아는 최초의 전용 PBV 모델인 ‘PV5’의 현지 계약 개시를 알리고, 글로벌 PBV 비즈니스 전략에 기반한 일본 시장 진출 계획을 소개했다.기아는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우수한 상품 경쟁력이 입증된 PV5의 일본 시장 출시를 통해 기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일본 고객 수요 반영한 상품 경쟁력 갖춘 PV5 출시이번에 선보이는 기아 PV5는 일본 고객들의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과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맞춤형 차량 구조와 첨단 신기술들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먼저 차체, 도어, 테일게이트 등 주요 부품을 모듈화한 PBV 특화 기술 ‘플렉서블 바디 시스템(Flexible Body System)’이 적용됐다.이를 통해 고객 수요에 맞춰 모듈을 조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바디 구성이 가능하다.또한 PV5는 우수한 EV 기본 성능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한다.전기차 특화 사양인 V2L(Vehicle-to-Load)과 V2H(Vehicle-to-Home)를 지원해 지진 등 재난 상황에서 응급 전력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특히 PV5는 전장 4,695mm, 전폭 1,895mm의 차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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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320:16]]></dc:date>
	 		<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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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1분기 매출 3조2145억·영업익 921억 기록 ]]></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63&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CJ대한통운은 연결재무제표기준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조2145억원, 92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월 13일 공시했다.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7.4%, 영업이익은 7.9% 각각 증가했다.사업별로 O-NE(택배)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0.5% 늘어난 967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작년 출시한 끊김 없는 배송 ‘매일오네(O-NE)’ 서비스 효과에 힘입어 물량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동 기간 영업이익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투자 집행 및 운영원가 반영시점 차이 등의 요인으로 전년과 비슷한 342억원을 기록했다.계약물류(CL, Contract Logistics)부문은 신규수주 지속을 통해 매출이 성장한 반면, 항만 등 일부 산업군별 물량 감소로 수익성은 둔화됐다.이 결과 CL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4.9% 늘어난 8533억원, 영업이익은 9.5% 감소한 360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글로벌사업부는 매출 1조1694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전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52.6% 각각 증가했다. 미-이란 전쟁 등에 따른 운임변동성 확대에도 대형 수주기반 전략국가 수익 증가, 초국경물류(CBE, Cross Border Ecommerce)물량 확대로 외형성장과 손익향상을 함께 이뤄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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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320:1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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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BPA, 지역 초등학생 대상 ‘방과후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6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5월 12일 부산시교육청과 협력하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방과 후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12일 1회차 일정이 진행되었다.교육은 부산시교육청을 통해 사전 신청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은 부산항만공사의 친환경 전기 추진 안내선인 ‘이그린호’에 승선하여 부산항 북항을 견학하고, 항만 분야 임직원 강의를 통해 부산항의 역할과 관련 직업군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부산항만공사 임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항만산업과 공사의 역할을 설명하는 교육기부 방식으로 운영되어, 보다 생동감 있는 체험형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1회차 교육에는 용당초등학교와 포천초등학교 학생 등 총 42명이 참여하였다.참가 학생들은 “부산항을 직접 보고 배우니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친구들과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등의 후기를 밝히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nbsp;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학생들이 부산항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항만과 물류산업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부산항의 역할과 가치를 미래세대와 공유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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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320:1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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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기아, 루마니아 ‘BSDA 2026’ 방산전시회 첫 참가]]></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61&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기아가 동유럽 및 흑해 지역의 대표적인 방위산업 전시회인 ‘BSDA(Black Sea Defense, Aerospace &amp; Security) 2026’에 처음 참가해 다양한 군용차량을 선보인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BSDA 2026’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36개국 650개 업체가 참가해 방위산업 및 항공우주 관련 첨단 기술과 장비 등을 전시한다.이번 전시회에서 기아는 타스만 군용 지휘차를 유럽 최초로 공개한다.타스만 군용 지휘차는 정통 픽업 특유의 오프로드 성능과 안전·편의 사양을 기반으로 무전기 및 등화관제(대적 노출 방지를 위한 조명 통제) 등 특수사양을 장착해 작전 운용 능력을 강화한 차량이다.&nbsp;지난해부터 대한민국 국군의 표준 지휘차로 실전 투입됐으며, 첨단 기술과 내구성, 운전 편의성까지 갖춘 미래형 군용 차량으로 평가받고 있다.또, 기아는 소형전술차(KLTV, Kia Light Tactical Vehicle) 2인승 카고 차량도 함께 전시한다.소형전술차는 ▲수심 760mm 하천 및 60% 종경사·40% 횡경사 주행 ▲총탄·폭발물 보호 ▲영하 32도까지 시동 가능 ▲전자파 차단 등 강력한 험지 주행 능력을 갖춰 극한 환경에서도 군 병력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특히, 2인승 카고는 공기 흡입구를 높여 침수를 방지하는 스노클(Snorkel)과 엔진 냉각 시스템 등을 장착해 사막·열대우림·산악 지역 등에서 전천후로 운용할 수 있도록 특화된 차량이다.지난 2016년부터 한국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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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320:1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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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YGPA, 중동사태 속 비료 원료 긴급 수급 지원]]></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6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최근 중동 전쟁으로 수급 차질을 겪고 있는 비료 원료 ‘요소(urea)’의 안정적 수입을 위해 광양항 낙포부두에서 접안능력(DWT) 일부 초과 선박에 대해 한시적 접안을 허용하는 등 공급망 위기 대응에 나섰다고 5월 13일 밝혔다.중동 전쟁 여파로 카타르 등 주요 요소 수출국의 공급망이 막히며, 국내 비료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남해화학은 오만과 동남아 등 대체 수입선을 통해 긴급한 원료 확보에 나선 상황이다.특히,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요소 비료 수요가 증가하는 시점에서 원료 수급 차질은 곧바로 생산 및 공급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요구됐다.공사는 4월 초 홍상표 운영부사장 주관으로 광양항을 이용하는 여수산단 화주사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요 원료 수급 동향 파악 및 항만 운영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고, 이 과정에서 오만산 요소를 적재한 선박(SIDRA호)이 부두 접안능력(DWT)을 일부 초과하여 접안이 어렵다는 현장 애로사항이 접수되어, 신속한 부두 접안 안전성 검토 및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해당 선박의 한시적 접안을 허용했다.해당 선박 SIDRA호는 5월 13일 낙포부두에 안전하게 접안하여 총 18,000톤의 요소를 하역 중으로, 남해화학 관계자는 “항만공사의 적극적 지원을 통한 이번 오만산 요소 수입으로 시급한 요소 재고를 확보할 수 있었으며, 남해화학에서는 앞으로도 정부 및 농협과 적극 협력하여 공급망 다각화를 통해 차질없는 농업용 비료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공사 최관호 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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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320:1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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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한진,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 선정]]></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59&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주)한진(이하 한진)이 글로벌 역직구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에 발맞춰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든든한 물류 지원군으로 나선다.한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이 시행하는 ‘2026년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월 13일 밝혔다.‘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은 전자상거래 기반 수출을 진행 중인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낮추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부 주도 사업이다.운영기간은 올해 12월까지로, 글로벌 역직구 플랫폼 등을 통해 수출 중이거나 예정인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경감하여 현지 판매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한진은 그간 축적된 글로벌 물류 노하우와 전 세계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별 성장 단계에 최적화된 맞춤형 물류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특히 한진은 이번 사업에 국내 물류사 중 최대 규모의 통관 시설을 갖춘 ‘인천공항 GDC(Global Distribution Center)’와 지난 2025년 12월 새롭게 개소한 ‘유럽 풀필먼트 센터’를 전격 투입한다.인천공항 GDC를 통해 역직구 화물의 신속하고 정확한 통관 서비스를 제공하며, GDC 내 역직구 풀필먼트 입점도 병행한다.이어 신규 유럽 거점 풀필먼트 센터의 온보딩 지원을 통해 중소 K-브랜드가 유럽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사업 참여 기업이 한진의 해외 풀필먼트 거점을 활용할 경우, 발생 비용의 70%를 중진공으로부터 지원받아 고정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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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320:08]]></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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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기아, 글로벌 특허네트워크 OIN 2.0 가입]]></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58&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기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관련 특허 분쟁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며 미래 모빌리티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nbsp;현대차·기아는 글로벌 특허 네트워크 ‘OIN(Open Invention Network) 2.0’에 가입하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에 대한 서비스 안정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5월 13일 밝혔다.OIN은 리눅스 관련 오픈소스 생태계의 특허 분쟁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올해 1월 기존 대비 특허 보호 범위를 확대한 OIN 2.0 체계를 신규로 도입했다.해당 네트워크는 회원사 간 특허 사용을 허용해 분쟁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상호 라이선스 체계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으로, 아마존, 구글, 도요타, 닛산 등 세계 주요 IT·자동차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돼 있어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특허 분쟁 등으로 서비스에 제한이 생길 가능성도 존재한다.이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현대차·기아는 2015년 OIN 1.0에 가입한데 이어 OIN 2.0에도 동참을 결정했다.이로써 SDV(Software Defined Vehicle)를 포함, 클라우드, 커넥티드 서비스 등 미래 모빌리티의 주요 영역에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더불어 급변하는 기술 시장의 변화에 대비해 OIN 내 특허 보호 범위를 새롭게 정의하는 작업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글로벌 오픈소스 생태계의 일원으로서 책임감 있는 역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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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320: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중고차 수출상담회 공동개최로 수출 다변화 지원]]></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57&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쉐라톤그랜드 인천호텔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인천상공회의소,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으로 ‘2026 인천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출상담회는 국내 중소기업 61개사와 해외 바이어 33개사가 참여하는 대규모 비즈니스 행사다.특히,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운임 상승으로 수출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중남미, 동남아,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 바이어를 적극 발굴하고 중소기업과 1:1 수출상담을 매칭함으로써 수출 다변화를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행사 첫날에는 비투비(B2B) 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인천항 서비스를 홍보하고 운송전략을 맞춤 컨설팅하여 물류비 절감을 지원하고, 둘째날에는 수출현장 방문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실질적인 계약 성과 창출과 인천항 물동량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최근 중고자동차 수출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번 수출상담회가 중소기업의 신규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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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320:05]]></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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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기아,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5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차·기아가 그간 축적한 자율주행 역량을 기반으로 광주광역시 자율주행 실증사업에 참여한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현대차·기아의 자율주행 설루션 ‘아트리아 AI’가 적용된 자율주행 차량이 광주광역시 전역에서 실증을 추진할 예정이다.현대차·기아는 5월 13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삼성화재, 오토노머스A2Z,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공공부문에서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정용식 이사장이 참석했다.민간부문에서는 현대차·기아 박민우 AVP본부장(사장)을 비롯해 삼성화재, 오토노머스A2Z, 라이드플럭스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이번 협약은 민간이 축적해 온 자율주행 기술을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다양한 도로 조건을 갖춘 광주광역시 내에서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목적이다.협약에 참여한 공공 부문과 민간 기업이 함께 ‘대한민국 자율주행팀’이란 협의체를 구성하고, 대규모 차량 운영과 데이터 수집, 기술 검증을 추진한다.&nbsp;실증사업은 우선 올해 하반기 광산구, 북구, 서구 일부 지역에서 수행되고, 내년 중에는 서구 남은 지역과 남구, 동구까지 지역을 넓히면서 광주광역시 내 5개 기초구 전역으로 범위를 확장한다.&nbsp;이를 위해 공공 부문에서는 국토교통부가 사업 총괄을 맡아 자율주행 관련 정책 추진과 제도적 기반 마련 등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광주광역시는 기업 상주 공간, 차고지, 충전설비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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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320:0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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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해운협회, 일본선주협회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5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협회(회장 박정석)는 5월 7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선주협회와 양국 해운산업 발전을 위해 협회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해운협회 양창호 상근부회장과 일본선주협회 카토 마사노리 부회장, 시노하라 야스히로 사무총장이 참석했다.양측은 협약 체결식에 앞서 사전 간담회에서 일본의 조선업 재생 로드맵, LNG화물 적취율, 글로벌 공급망 위기, ASA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nbsp;이어 업무협약(MOU)를 체결하며 양국 해운 이슈 관련 정보 교환, 공동 세미나 및 연구용역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한국해운협회 양창호 부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일본 해운업계와 한층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특히 해운·조선 및 선박금융, 탈탄소, 디지털 전환 등 핵심 정책 분야의 실질적인 정보 공유를 통해 양국 해운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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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320:02]]></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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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MTIS앱,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4년 연속 대상]]></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5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해양교통안전정보(MTIS)모바일 앱이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6’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모바일 어워드 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고 ㈜디지틀조선일보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한 기술력으로 모바일 산업 발전을 선도한 서비스를 선정한다.&nbsp;해양교통안전정보(MTIS) 모바일 앱은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공단이 구축·운영 중인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서비스다.▲여객선 교통정보(PATIS) ▲해양사고 현황(공단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해양사고 분석) ▲우리선박관리 ▲사고위험 알리미 및 해상교통 혼잡 정보(해양 격자별 해양사고 위험도 및 선박 밀집도 제공) 등을 제공하고 있다.&nbsp;2023년 9월 출시 이후 누적 이용 건수는 1,048만 회, 누적 다운로드 수는 약 4만 6천 건을 기록하는 등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nbsp;특히 공단은 올해 해양교통안전정보(MTIS) 앱 개편을 통해 일반 국민과 해양 종사자용 메인 화면을 분리해 이용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이를 통해 정보 접근성과 현장 활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또 기존 컴퓨터(PC) 환경에서만 제공되던 ▲내 선박 실시간 위치 ▲우리 선사 관리 기능 등을 모바일로 확대해 현장 중심 서비스 체계도 강화했다.공단은 어선 종사자들의 자율적 안전관리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해수부·수협과 협력해 실질적 혜택도 마련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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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220:42]]></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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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G 모빌리티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수훈]]></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53&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 황기영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KGM은 5월 12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황기영 대표이사가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황 대표는 1992년부터 주요 자동차 기업에서 유럽·영국·러시아 법인 등을 거치며 글로벌 영업 경험을 쌓아온 해외사업 전문가로, 2023년 KGM에 합류해 해외사업을 총괄하며 신시장 개척과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 강화에 주력해 왔다.그 결과 KGM은 2023년 수출 52,754대를 기록하며 전년(45,294대) 대비 16.5% 증가한 데 이어, 2024년 62,378대, 2025년 70,286대를 달성하며 연평균 15.8%의 성장세를 이어갔다.특히 2025년 수출 실적은 2022년 대비 55% 증가한 수준이다.2024년 대표이사에 취임한 황 대표는 수출 확대와 함께 생산성 제고 및 수익성 중심 경영을 강화해, 지난해 매출 4조 2,433억 원, 영업이익 536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황기영 대표이사는 “KG 모빌리티가 KG그룹 편입 이후 지난 3년간 수익 기반의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책임경영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밖에도 이날 KGM 수출관리팀 양제헌 팀장은 자동차 수출 물류 운영 다각화 및 물류비 절감에 기여한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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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220: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아이허브와 동반성장 10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52&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CJ대한통운과 아이허브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유통·물류·고객만족의 선순환 구조를 구현하며 글로벌 이커머스 공급망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CJ대한통운은 5월 7일(현지시간)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판매 플랫폼 아이허브(iHerb)와 ‘글로벌 유통·물류 동반성장 1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nbsp;이번 행사는 10년 전 한국 시장에서의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아시아태평양과 중동 시장으로 확장하며 이어온 협력의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석한 조나단 송 글로벌사업부문 대표는 이만 자비히(Emun Zabihi) 아이허브 CEO와 감사패를 교환하고 글로벌 이커머스 공급망 고도화를 위한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사의 협력 성과는 물량 지표에서 뚜렷하게 드러난다.CJ대한통운이 아이허브를 대상으로 처리한 연간 물량은 초기 110만 상자 수준에서 2025년 1040만 상자로 확대되며 10배 가량 성장했다.현재까지 누적 처리 물량은 약 6000만 상자에 이르며, 상자 한 변을 50㎝로 가정해 일렬로 늘어놓으면 약 3만㎞에 달한다.이는 지구를 약 1바퀴 정도 도는 거리와 맞먹는다.이만 자비히 아이허브 CEO는 “아이허브는 전 세계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상품을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CJ대한통운과의 협력은 이러한 글로벌 서비스 경쟁력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양사의 글로벌 유통·물류 역량을 결합해 공급망을 지속 혁신하고 경쟁력을 높여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이허브는 1996..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220: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친환경 선박 벙커링 인프라 구축 글로벌 탈탄소 선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5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5월 12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부산항 친환경 선박 연료 벙커링 인프라 구축 계획수립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국제해사기구(IMO)의 국제 해운 온실가스 규제강화로 글로벌 선사들의 친환경 선대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부산항을 친환경 연료공급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고, 관련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그동안 부산항만공사는 글로벌 탈탄소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산항 내 LNG, 메탄올과 같은 친환경 선박 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계획을 수립해 왔다.주요 내용은 2032년까지 부산항 신항 남컨테이너 항만배후단지 내 약 12만3천㎡ 부지에 37만㎥ 규모의 LNG 저장탱크, 15만㎥ 규모의 그린메탄올 저장탱크와 벙커링 운반·공급선이 접안 할 수 있는 접안시설을 구축하는 계획이다.부산항만공사는 이번 간담회에서 관련 산업계, 연구계, 지자체 등 전문가들과 성공적인 벙커링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수렴된 전문가 제언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아울러 향후 자체 예비타당성평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여 친환경 벙커링 인프라 구축사업에 실질적인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망 구축은 부산항이 글로벌 종합항만서비스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과제”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하여 부산항이 친환경 에너지 전환 시대에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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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220: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아, 오토큐·판매대리점 전용 금융지원 업무협약]]></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5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기아가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 및 대리점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전용 금융상품 지원에 나섰다.기아는 신한은행과 손잡고 오토큐 가맹점 및 판매대리점을 대상으로 한 ‘오토큐·대리점 전용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은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신한은행 장호식 CIB대기업그룹장(부행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업무 협약은 신규 인가와 시설 확충 과정에서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필요한 오토큐 가맹점 및 판매대리점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인프라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nbsp;기아는 신한은행과 함께 시설대금 및 운영자금 목적으로 사용 가능한 오토큐·판매대리점 전용 대출 상품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중 은행 대비 낮은 금리로 제공되는 전용 상품을 통해 가맹점 및 판매대리점의 금융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보증수리 매출 및 판매 수수료 데이터가 대출 심사에 활용된다.가맹점과 대리점 대표의 동의를 전제로, 오토큐의 보증수리 매출 및 판매대리점의 수수료 데이터를 대출심사에 반영함으로써 사업 특성에 맞는 합리적인 대출 조건을 제공한다. (단, 금리·한도 등 구체적인 상품 조건은 은행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기아와 신한은행으로부터 상품 안내를 받은 오토큐 대표 및 판매대리점주는 1대1로 사전 매칭된 인근 신한은행 영업점을 통해 대출 상담뿐 아니라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관리, 수신 등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받..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220: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R, ‘EEDI 산출 위한 수치계산 지침서’ 발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4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R(한국선급, 회장 이영석)은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과 공동 연구를 통해 ‘EEDI(Attained EEDI) 산출을 위한 수치계산 지침서’를 발간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이번 지침서는 그간 선박의 에너지 효율 검증을 위해 사용한 ‘물리적 모형시험’ 대신 전산유체역학(CFD, Computational Fluid Dynamics)을 적용한 수치해석 기반 평가 방법의 표준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최근 국제해사기구(IMO,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의 온실가스 감축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조선업계는 선박의 공기윤활시스템, 풍력보조추진시스템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선박에 적용해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배출 저감을 추진하고 있다.&nbsp;그러나, 지금까지 이러한 신기술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대형 수조 또는 풍동에서 실제 선박을 축소한 모델로 수행하는 물리적 모형시험에 의존해야 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다는 한계가 있었다.풍동(wind tunnel)은 인공적으로 바람을 만들어 물체 표면 또는 주변 공기의 역학적 특성을 실험하는 시설이다.이에 따라 선체 주변의 물과 공기의 흐름을 컴퓨터로 정밀 계산하는 CFD 기반 수치해석 방식이 대안으로 주목받아 왔으나, 해석 조건과 설정 방식에 따라 결과값에 편차가 발생할 수 있어 객관적이고 일관된 검증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에 발간된 지침서는 CFD 수치계산을 이용해 EEDI 기준선속(Vref)을 산정하는 절차를 ▲자격 입증 ▲타..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220:3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실전과 같은 민방위훈련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4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행정안전부 주관하에 실시하는 ‘2026년 5월 공공기관 및 행정기관 위주 공습대비 훈련(5월 12일)’간 공사의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공습대비 훈련을 통해 전 임직원 비상대피 훈련과 공습상황시 생존에 필요한 국민행동요령을 숙달하는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통해 IPA는 ▲전 임직원 비상대피훈련 ▲공습경보 발령시 국민행동요령 ▲방독면 착용 및 소화기 사용요령 실습 ▲풍수해대비 행동요령 등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IPA직장민방위대원과 전임직원이 함께 공습상황을 가정하여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안전디딤돌 앱”제공하는 사전 대피장소 및 대피로를 점검하고, 공습시 국민행동요령, 방독면 착용 실습, 여름철 풍수해 발생시 행동요령을 숙달하여 유사시 全 임직원의 생존성 능력 향상과 국가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했다.&nbsp;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유사시 신속한 동원태세를 갖추고 민방위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민방위 교육과 훈련에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220: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조합, 국회도서관과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4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은 5월 12일 조합 본부 대회의실에서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과 지식정보의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공동협력 체제 구축을 통해 지식정보자원을 공유하고, 특히 해운 분야의 입법 지원 및 정책 연구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정보자원의 상호 공유 및 공동 활용 증진 ▲지식정보 확산 및 홍보 협력 ▲학술 연구 및 교육·문화 프로그램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특히 조합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회의 방대한 법률·정책 데이터와 조합이 보유한 70여 년의 현장 전문 지식을 결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해운산업 활성화 등 실질적인 해운 관련 법안 마련의 토대를 구축하고, 입법 지원 및 정책 개발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채익 한국해운조합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의 지적 근간을 세워온 국회도서관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이번 협약이 대한민국 해운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역사적인 이정표가 되어 실질적인 정책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황정근 국회도서관장 또한 “이번 업무 협약은 70여년 넘게 각자의 분야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온 두 기관이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을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양 기관이 해운 물류 분야의 전문 지식과 입법 정보를 공유하고 지식 정보자원의 공유와 활용에 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함..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220: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금탑산업훈장 수훈]]></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4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산업계 최고 훈격인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현대차그룹은 5월 12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이 공동 주최한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재훈 부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는 서울 반포 JW메리어트호텔에서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을 비롯해 자동차산업 유공자, 자동차업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올해는 자동차 수출 50주년을 맞아 ‘수출로 이끈 50년, 100년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열렸으며, 자동차산업과 국가 경제에 공헌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이 진행됐다.장재훈 부회장은 대규모 국내 투자와 핵심 기술 확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국가 미래 성장 동력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금탑산업훈장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기업인에게 정부가 수여하는 5단계 산업훈장 중 가장 높은 훈격이다.특히 자동차의 날에 금탑산업훈장이 수훈된 것은 2007년 이후 약 20년만으로, 장재훈 부회장의 자동차산업 발전에 대한 기여도가 그만큼 높게 평가된 것으로 분석된다.장재훈 부회장은 “금탑산업훈장은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 모두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 발전 여정을 함께 만들어온 업계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220:3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해양금융 기초 과정’ 교육생 모집]]></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4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가 해운 금융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해양금융 기초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월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금융투자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해운&#8231;항만&#8231;물류&#8231;조선&#8231;금융 등 유관 업계 종사자 중 교육생의 지원 동기와 직무 관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nbsp;중소기업 재직자를 우대하며, 앞서 해당 교육을 받은 수강자는 올해 선발에서 제외한다. 선발된 교육 대상자는 5월 29일 전자우편 등 개인 연락처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해운금융에 대한 실무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해진공과 한국금융투자협회가 협업해 운영한다.6월 8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7회에 걸쳐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프라인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은 ▲해운산업 시황 분석 ▲선박금융 ▲관련 법률 및 세제 이슈 등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돼 해운금융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해진공은 ‘해운&#8231;항만&#8231;물류 과정’ 교육생을 지원받아 5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120:0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정몽구 재단, 글로벌 국제협력 리더 육성]]></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4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5월 8일 고려대학교에서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Ondream Global Academy, 이하 OGA) 9기 수료식 및 10기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제기구 진출을 위해 선발된 9기 장학생들의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롭게 선발된 10기 장학생들의 출발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nbsp;OGA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고려대학교 일민국제관계연구원이 협력해 2017년부터 운영해온 국제협력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글로벌 거버넌스 환경이 복잡해지고 국제 이슈가 다변화됨에 따라,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국제무대 진출을 희망하며 커리어까지 이어갈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강의 중심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국제기구 진출에 필요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오준 前 전 UN대사 등 국제기구 및 외교 현장을 경험한 전문가들의 심화 강의와 더불어, 국제연합(UN), 국제통화기금(IMF) 등 미국 주요 국제기구 본부를 방문하는 현장학습을 통해 글로벌 정책 환경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현직 국제기구 종사자들과의 커피챗, 선배 장학생 멘토링 등을 통해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실제로, 2025년 OGA 커리어 페어를 개최하여, 국제기구 진출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KOICA의 국제기구 진출 특강, 링크드인 프로필 관리 교육, 선배 장학생의 진출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또한 전 세계에서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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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120: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제2회 찾아가는 적극행정 설명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4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5월 8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감사원 적극행정총괄담당관실을 초청해 ‘제2회 찾아가는 적극행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부산항만공사 임직원과 7개 해양수산 분야 유관기관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감사 부담 없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해 처음 개최된 설명회 이후 현장 실무자들의 높은 관심과 추가 교육 수요를 반영해 올해 2년 연속 개최하였다.이날 적극행정총괄담당관실은 ▲적극행정 면책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모범사례 선발제도 ▲혁신지원형 감사 분야 운영 제도 ▲2026년도 적극행정 지원 관련 감사원 운영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특히 감사원은 적극행정 면책요건 완화, 사전컨설팅 신청주체 확대 및 ‘감사원 사전컨설팅 사례’ 검색서비스 도입 등 적극행정 지원제도 개선 방향을 소개했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임직원들이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산항만공사는 적극행정 활성화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사전컨설팅, 적극행정 면책, 일상감사 등 예방 중심 감사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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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120: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아, ‘2027 호주오픈’ 볼키즈 한국대표 선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4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기아가 내년 1월 열리는 2027 호주오픈에서 활약할 ‘볼키즈(Ballkids)’ 한국 대표를 모집한다.모집은 1차(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와 2차(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로 나눠서 진행되며, 두 차수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볼키즈는 테니스 경기 중 코트 내에서 볼의 처리와 수급을 담당하고, 선수 지원 및 경기 진행을 보조하는 등 원활한 경기 운영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기아 차량을 보유한 고객(구매·장기렌트·리스·중고차 포함)의 자녀·손자녀 중 2027년 1월 1일 기준 만 12~15세(2011년 1월 2일~2015년 1월 1일 출생)의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대한민국 국적 유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신청은 기아 볼키즈 공식 홈페이지(www.kiaballkids.com)를 통해 가능하며, 볼키즈 역할 수행에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을 점검하는 영어 능력 평가(토익브릿지)와 테니스 규정 지식 및 운동 능력 평가를 거쳐 총 20명의 볼키즈가 선발된다.최종 선발된 볼키즈는 2027년 1월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되는 2027 호주오픈에 참가해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들의 경기를 현장에서 경험하고, 호주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등 약 2주간의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한편, 기아는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 4대 테니스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호주오픈의 가장 오래된 후원사로, 2002년부터 후원을 이어오며 2003년부터 매년 대한민국 대표 볼키즈를 선발하고 있다. (※ 세계 4대 테니스 대회: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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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120: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공직기강 확립 위한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4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확립과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5월 11일 본사 사옥에서 전 임직원 대상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와 선거 관여 금지사항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임직원들이 공직선거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업무수행 과정에서 무심코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부산광역시 중구선거관리위원회 문광민 지도계장을 강사로 초빙해 선거운동ㆍ선거관여ㆍ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등 공직선거법 관련 주요 유의사항들을 다양한 사례를 참조하여 상세히 설명했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은 공정한 업무수행을 위한 기본적인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119: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수부, 해양수도권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4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 이하 ‘해수부’)와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5월 11일 부산대학교에서 동남권 지역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해양인재 양성에 협력하기 위해 ‘해양수도권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현장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이번 업무협약 및 간담회는 국민주권정부의 국토공간 대전환(5극3특 발전전략)의 일환으로, 지역의 주요 발전 동력인 조선·해양산업과 연계하여 해양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최근 정부의 지방 우대 기조와 지방대학 육성 정책이 맞물려, 지방대 경쟁률이 높아지고 교육 분야의 수도권 집중이 완화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이러한 정책 효과를 확산하기 위하여, 두 부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선·해양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해양전문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고 투자를 집중한다.협약 체결 이후에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조선·해양 분야 관련 대학·기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예정이다.&nbsp;교육부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범정부 정책에서 ‘인재양성’ 분야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만큼, 대학이 조선·해양 산업과 연계하여 지역혁신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산업의 첨단화·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지역대학이 산업계가 요구하는 고숙련 해양전문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자원 공유 및 공동 연구 추진 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교육부는 2026년 총 1,200억 원을 지원하는 ‘5극3특 공유대학’ 사업을 통해, 지역의 거점국립대와 국가중심국립대, 사립대가 시설·장비 등 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119:5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 출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39&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차가 고성능 N의 드라이빙 경험을 가상 환경에서 구현한 ‘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출시한다고 5월 11일 밝혔다.현대차는 LG전자, 소니(Sony), 로지텍(Logitech), 넥스트 레벨 레이싱(Next Level Racing)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이번 시뮬레이터를 개발했으며,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 게임 ‘그란 투리스모 7(Gran Turismo 7)’을 기반으로 실차 데이터에 근거한 정교한 물리엔진을 통해 N 브랜드 특유의 고성능 드라이빙 감성을 구현했다.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는 사양에 따라 프로(이하 PRO)와 레이서(이하 RACER) 등 2종으로 구성된다.PRO는 LG 전자의 프리미엄 라인업 G 시리즈 패널을 탑재한 LG OLED Pro(LG Ultra Fine Display OLED Pro)와 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를 탑재한 고성능 사양이며, RACER는 LG OLED 65인치 TV와 플레이스테이션 5를 적용한 표준 사양이다.콕핏은 넥스트 레벨 레이싱 GT 엘리트 라이트 제품에 현대 N 전용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시트는 아반떼 N 라이트 스포츠 버켓 시트로 실제 N 차량에 탑승한 것과 유사한 드라이빙 환경을 재현했다.스티어링 휠과 페달은 로지텍 G의 ‘트루포스 ’ 피드백 기술과 최대 8N&#8729;m 토크의 다이렉트 드라이브를 탑재한 ‘RS50 SYSTEM 레이싱 휠’과 정교한 제동을 구현하는 ‘RS페달’로 실제 레이싱카와 같은 조작 감각을 구현한다.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는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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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119: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유럽지역 부산항 물류 세미나’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3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현지 시간 5월 6일, 독일 뒤셀도르프 Melia D&#252;sseldorf에서 우리 수출기업의 유럽 진출 지원을 위한 ‘유럽 지역 부산항 물류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BPA 로테르담 물류센터 운영사인 삼성 SDS와 공동으로 개최하였으며, 세계 최대 포장 산업 박람회인 Interpack 2026와 연계하여 진행됐다.전시회에 참가한 우리 기업과 유럽 소재 기업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세미나에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행사는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유럽 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는 부산항만공사를 포함한 로테르담·바르셀로나 항만공사와 민간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정책과 현장 경험을 균형 있게 공유했다.부산항만공사의 유럽지역 해외사업 추진 현황을 비롯해 글로벌 해운·물류 시장 동향, 삼성 SDS의 디지털 물류 기반 공급망 구축 사례가 발표되었으며, 로테르담항만공사와 바르셀로나항만공사는 각각 서유럽 및 남유럽 물류 거점으로서의 항만 운영 현황을 소개했다.아울러, 세미나에서는 참석 기업들의 유럽 수출 현황과 공급망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국내 유관기관들의 우리 기업들을 위한 해외 진출 지원 제도도 함께 안내되었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819:3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R, IMO 해양환경기준 논의 주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3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선급(회장 이영석, KR)은 암모니아 오수 관리와 질소산화물 저감기술 대응이라는 두 핵심 해양환경 분야에서 국제해사기구(IMO,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국제 전문가 그룹 의장을 동시에 맡아 국제기준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국제사회의 선박 온실가스 감축 요구가 강화되면서 무탄소 연료인 암모니아 추진 선박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그러나 암모니아는 독성이 높아 운항 중 암모니아 오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국제 관리기준은 아직 마련되지 않아 산업계의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KR은 이 같은 규제 공백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자 2025년 6월부터 해양수산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국내 조선 5사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HD현대삼호·삼성중공업·한화오션)와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기술·제도 기반을 마련해왔다.이러한 사전 준비를 바탕으로 KR은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2026년 2월 IMO 제13차 해양오염방지 및 대응 전문위원회(PPR, Sub-Committee on Pollution Prevention and Response) 회의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전문가 세션 논의를 주도했다.그 결과 IMO는 암모니아 오수 관련 논의를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2027년부터 공식 의제로 채택하기로 결정했다.또한, PPR 13차 회의 결과에 따라 암모니아 오수 관리 방안 논의를 위한 국제 전문가 그룹이 새롭게 구성됐다.KR 협약업무팀 김중헌 책임검사원이 의장을 맡아 5월 7일 착수회..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819:2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3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올해는 협력업체 중심의 도급사업 안전보건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5월 8일 밝혔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으로 실시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이하 ‘상생협력사업’)’은 모기업과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 간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안전보건 수준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부산항만공사는 본 사업에 4년 연속 참여하였으며, 두 차례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올해는 부산항만공사의 협력업체인 부산항보안공사, 부산항시설관리센터, 아스타아이비에스, 부산예부선선주협회, 부산신항보안공사, 에이엠피코 6개 사와 지역 중소기업인 CM코리아, KJ조선 2개 사가 참여한다.컨소시엄 참여기업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산항만공사는 약 1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그 중 일부를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부산항만공사는 협력업체 대상 위험성평가 기반의 맞춤형 안전보건 컨설팅과 현장 개선활동을 집중 추진하고, 참여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담당자 전문화 교육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또한, 고용노동부의 지중해 프로젝트(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와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물품 지원과 현장 안전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nbsp;부산항만공사는 올해 상생협력사업의 첫 단계로 지난 4월, 컨소시엄 참여기업들의 사업장을 찾아 ‘위험성평가 컨설팅’을 진행하며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고..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819:2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HMM,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 변경]]></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3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은 5월 8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HMM은 3월 30일 임시이사회를 통해 본점 소재지 관련 정관 변경의 건을 임시주총에 상정하기로 의결했으며, 이날 가결로 인해 본점 소재지는 부산으로 변경됐다. HMM은 본점 소재지 변경의 후속 조치로, 5월 내 이전 등기 등 법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HMM 노사는 4월 30일 국가 균형 발전, 지방분권 강화 등 사회적 대의에 동참하기 위해 본사 부산 이전에 합의했다는 내용을 발표한 바 있다.한편 HMM은 나무호 화재를 비롯한 여러 현안에 대처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819: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MI, ‘제4차 UN해양총회 준비 위한 해양금융포럼’ 공동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3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해양수산부, 유엔(United Nations),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과 공동으로 5월 6일과 7일 양일간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8년 제4차 UN해양총회 준비를 위한 해양금융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8년 대한민국에서 개최 예정인 제4차 UN해양총회(UNOC4)를 앞두고, SDG14 목표 달성을 위한 재원 조달과 실질적 이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SDG14는 2015년 UN이 수립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 중 하나로, 해양생태계를 보존하고 지속가능하게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행사 이튿날인 5월 7일에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소속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이날 세션은 서울대학교 김성인 초빙교수가 좌장을 맡아 논의를 진행했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 고병욱 박사는 ‘부산 로드맵(Busan Roadmap)’을 주제로 발표하며, 제4차 UN해양총회를 앞두고 SDG14 이행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국제사회의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부산 로드맵은 이번 컨퍼런스의 핵심 성과물로, 재원 마련, 과학기술 협력, 거버넌스 강화 등 SDG14 이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실질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고 있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성진 박사는 컨퍼런스 마무리 세션을 맡아 양일간 이어진 논의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제4차 세계해양포럼을 향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아울러, 유엔과 세계은행그룹의 핵심 파트너와 국내외 주요 패널들은 부산 로드맵..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819: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해양환경정책설명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3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 온실가스 감축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해운&#8231;조선업계의 대응 준비도 본격화되고 있다.특히 선박운항탄소집약도지수(CII) 산정방식 개선과 선박평형수 관리, 미래 대체연료 활용 등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선박운항탄소집약도지수(CII) 산정방식은 선박이 1톤의 화물을 1해리 운송할 때 배출된 이산화탄소량을 매년 계산한 지표이다.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5월 7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해양환경 정책설명회’를 통해 국제해사기구(IMO) 제84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 주요 논의 결과와 국내 해운업계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고 5월 8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국내 해운&#8231;조선업계 관계자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박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중기조치 ▲선박운항탄소집약도지수(CII) 등 에너지 효율 ▲선박평형수 관리협약 개정안 검토 ▲선상탄소포집(OCCS) 기술 동향 ▲미래 대체연료 사용 사례 등이 소개됐다.먼저, 선박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중기조치와 관련해 지난해 10월 국제해사기구(IMO) 제2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 특별회기에서 회원국 간 이견으로 중기조치 채택 논의가 연기된 바 있다.이후 관련 가이드라인 초안이 마련되는 등 이행 기반이 구체화 되면서, 올해 말에는 중기조치 채택 논의가 재개될 전망이다.선박운항탄소집약도지수(CII) 제도의 한계도 보완됐다. 지난해 제83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를 통해, 탄소 배출량 계산 기준 정의에 ‘항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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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0819: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재정경제부 ‘우수공시기관’ 선정]]></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3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재정경제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기관 통합 공시 점검’ 결과, 공시의 정확성과 적시성을 인정받아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5월 7일 밝혔다.재정경제부는 매년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ALIO)’에 공시되는 항목을 점검하고 있다.부산항만공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신속·정확한 무벌점(오류 0건) 공시를 기록하며,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무벌점 공시 달성으로 우수공시기관에 선정되며 공공기관 중에서도 뛰어난 공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했다.올해는 공시점검 대상인 전체 317개 공공기관 중 18개 기관(전체 약 5.7%)만이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되며, 매년 강화되는 공시 기준과 항목 확대 속에서도 철저한 관리체계를 갖춘 소수의 기관만이 무벌점 기록을 달성하며 대외적인 공신력을 인정받게 되었다.특히 부산항만공사는 올해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중 유일한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되며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성과의 핵심 요인으로는 기관 내부의 ‘공시 품질 혁신 학습공동체(CoP, Community of Practice)’ 활동이 손꼽힌다.부산항만공사는 부서별 공시 담당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습공동체를 구성하여, 매년 수정된 공시 지침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며 담당자가 변경되더라도 업무 공백 없이 우수한 공시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우수공시기관 선정에 따라 부산항만공사는 차년도(2026년) 통합공시 점검 면제, 경영평가 우대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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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0718: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시장 내 상품 경쟁력 입증]]></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31&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기아의 디 올 뉴 셀토스가 인도 유력 매체가 주관하는 어워즈에서 ‘올해의 SUV’에 선정되며 인도 시장 내 압도적인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nbsp;기아는 5월 5일(현지시각) 인도 최대 미디어 기업인 타임스 그룹 산하 자동차·모빌리티 전문 매체 &lt;타임스 드라이브(Times Drive)&gt;가 주관한 ‘2026 타임스 드라이브 오토 서밋&amp;어워즈’에서 디 올 뉴 셀토스가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고 밝혔다.2026 타임스 드라이브 오토 서밋&amp;어워즈는 자동차 전문 기자와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2025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도에서 판매된 차량을 대상으로 디자인, 퍼포먼스, 기술, 안전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모델을 선정했다.기아 송호성 사장은 “이번 수상은 디자인, 기술, 실용성을 균형있게 갖춘 차량을 제공하기 위한 기아의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셀토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 시장에서 기아의 입지를 강화하는 핵심 모델”이라고 강조했다.&nbsp;디 올 뉴 셀토스는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또한 K3 플랫폼을 기반으로 승차감과 서스펜션 성능, NVH 수준을 대폭 개선해 한층 부드럽고 정제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nbsp;안전성 측면에서도 디 올 뉴 셀토스는 인도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인 BNCAP(Bharat NCAP)에서 성인 탑승자 보호 31.70점(만점 32점), 어린이 탑승자 보호 45.00점(만점 49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718:4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위험성평가 사전교육’ 시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3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4월 29일 및 5월 6일 양일간 부산항만공사 본사 및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위험성평가 사전교육’을 시행했다고 5월 7일 밝혔다.위험성평가는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활동으로 부산항만공사는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 중대재해 예방 및 현장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정착을 위해 매년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nbsp;이번 교육은 올해 위험성평가 추진체계 중 초기 단계의 과정으로, 부산항만공사 간부들을 포함한 발주현장의 관리감독자, 도급사업 및 공사 감독자, 안전보건 담당자들이 참여하였다.주요 내용은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방법 ▲사업장 적용 사례 공유 ▲평가 시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되었다.&nbsp;올해는 특히, 위험성 평가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가 직접 강의에 참여하여 교육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했다.또한 교육횟수도 기존의 2회에서 4회로, 양일간 오전·오후로 나누어 진행됐다.&nbsp;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5월 한 달간 전 협력업체를 포함한 약 1,200여 명의 협력업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유해·위험요인 발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 교차 검증을 통해 현장 중심의 위험요인을 심층적으로 도출할 계획이다.이는 기존 약 250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예년의 자체 조사에서 크게 확대된 것으로, 보다 현장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결과 도출이 기대된다.부산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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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718: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조합,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선박 현황 책자 발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2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은 5월 7일 내항화물운송사업의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선박 현황’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책자는 내항화물운송사업자의 사업형태, 보유 선박 척수, 총 보유 톤수 등 핵심 지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로, 연안해운 산업의 규모와 구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선종별·톤급별 분포와 사업 유형별 특성을 함께 반영해 내항화물운송시장의 구조적 특징과 변화 흐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현장의 실제 운영 여건을 고려한 자료 구성으로 활용도를 높였다.이를 통해 유관기관과 정책 담당자는 물론 조합원사 역시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영 전략 수립과 정책 대응에 참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책자에 따르면 2025년 12월말 기준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업체는 선박용도별 총 825개사, 1,908척, 총 톤수 201.8만 톤으로 나타났다.또한 전체 사업자의 약 33.7%인 278개 업체가 개인사업자였으며, 등록 선박 중에서는 예부선이 64.3%, 화물선이 18.8%, 유조선이 16.4%를 차지했다.또한 업계 평균자본금은 5.2억으로 전년 대비 0.3억 증가하였고, 자본금 1억 미만의 영세업체가 380개사로 전체의 46.1%를 차지하였다.지방청별 등록업체는 부산이 287개사로 가장 많았고, 목포(125개사), 인천(113개사), 여수(98개사)가 그 뒤를 이었다.이 내용을 담은 책자는 해운업계 종사자와 유관기관 등에 배부되며, 관련 사항을 업무에 활용할 수..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718: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4년연속 최고등급 달성]]></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2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재정경제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2등급)을 획득했다고 5월 7일 밝혔다.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4대 위험요소(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연구시설)를 보유한 공공기관의 안전역량·안전수준·안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실시된 제도다.이번 심사는 총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nbsp;공사는 지난해 안전한 인천항 조성을 위해 ▲구성원의 뜻을 결집한 안전보건경영방침 개정 ▲모빌리티 장비를 활용한 건설현장 및 시설물 점검 고도화 ▲항만시설물 정밀안전점검 전 대상 시설 B등급 이상 확보 ▲해양수산부 합동 항만안전 강화 사업 추진 등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특히, CEO의 '안전 최우선 경영 방침'에 따라 지난해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았던 밀폐공간 질식사고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활동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무사고 달성’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은 공사의 안전관리 체계가 공공기관의 선도적 모델로 정착했음을 증명하는 결과“라며, ”인천항 전역에 안전경영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718: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수부, 연안해운 선사에 추경예산 신속 집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2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중동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안해운선사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가연동보조금과 운항결손금 등을 포함한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히 집행한다고 밝혔다.우리 연안에서 운항 중인 총 2,057척의 여객선과 화물선은 섬 주민의 유일한 교통수단이자 섬 지역 물류운송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으나,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으로 정상적인 운항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단적으로, 선박용 경유의 경우 3월 27일부터 최고가격이 1,923원으로 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월에 비해 최고가격까지 32%가 증가하였고, 면세경유 역시 같은 기간 68.5% 증가한 1,382원을 기록했다.해양수산부는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총 226억 원을 신속하게 집행하여 선사의 유동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정상 운항을 지원할 예정이다.&nbsp;우선, 총 99개 연안여객항로 중 29개 국가보조항로와 1일 생활권 구축항로를 포함한 13개 적자항로 등 42개 항로에 대해 운항결손금 추가 지원예산 29억 원을 상반기 중 집행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으로 지원받지 못 하는 나머지 57개 항로에 대해서는, 추가경정예산으로 새롭게 확보한 ‘2026년 단기 적자항로 한시적 운항결손금 지원사업비’ 68억원을 6월부터 2개월 단위로 총 3차례에 걸쳐 집행할 예정이다.조속한 선사 지원을 위해 연말에 산출되는 적자액을 기준으로 운항결손금을 산정하는 대신, 6월과 8월에 해당 기간 전까지 발생한 적자규모의 일부를 집행하고, 올해 1월부터 9..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718: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상용 대표모델 3종 동시 출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2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주력 상용 모델 3종이 일제히 새 단장을 마치고 고객 앞에 나선다.현대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 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 및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동시 출시한다고 5월 7일 밝혔다.현대차는 국내 상용차 시장을 이끄는 대표 라인업을 한 번에 선보여 차급을 뛰어넘는 브랜드의 일관된 혁신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상용 신차 라인업을 통해 모델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디자인 변경으로 엑시언트-파비스-마이티까지 이어지는 강인한 존재감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하는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이날 선보인 상용 대표모델 3종은 국내 도로 및 운행 환경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승용차 수준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후방 시계 강화 등 현장 실사용 안전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11년 만의 혁신, 하이테크 인테리어와 제동 안정성 확보더 뉴 2027 마이티는 2015년 출시된 이후 약 11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마이티 고유의 개성은 부각하면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거듭났다.더 뉴 2027 마이티는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크롬 라인을 새롭게 적용해 파워풀하면서도 프리미엄한 인상을 강조했고, ‘V’자 형상 및 큐브 메쉬 디테일 패턴을 더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와 함께 상용 라인업의 패밀리룩을 완성했다.또한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 기능이 포함된 LED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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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718: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자율운항선박 시대, “데이터로 연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2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 이하 “해수부”라 한다.)는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라 한다.)와 함께 5월 7일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자율운항선박 AI 데이터플랫폼 사업 출범식’을 개최하였다.자율운항선박은 AI 모델이 센서, 항해장비, 기관설비 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학습해서 운항 판단을 하는 선박으로, 이번 AI 데이터플랫폼 사업은 충돌회피, 항로 최적화, 고장 예측 등 핵심 기능에 필수적인 실제 해상에서 축적되는 실운항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8231;표준화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해수부와 산업부는 ’25년 12월부터 ‘M.AX 얼라이언스’ 자율운항선박 분과를 공동으로 운영하면서 이번 사업에 대한 조선&#8231;해운&#8231;IT 업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해왔다.그 결과, 오늘 행사에는 해운사, 조선사, 기자재 기업, AI 기업, 연구기관 등 산&#8231;학&#8231;연 주요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여 사업수행기관과 참여의향서 체결을 통해 기존 데이터 공유, 데이터 수집용 선박 지정 협력, 데이터 수집 장비 제공 등 협력 의지가 확인되었다.Manufacturing AX 얼라이언스는 제조&#65381;AI 기업 및 학계&#65381;연구기관 등 제조 AX 확산을 위한 민&#65381;관&#65381;학&#65381;연 역량을 총결집해 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출범(‘25.9)한 협의체, 자율운항선박 등 11개 분과로 구성되었다.사업수행기관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이하 “KRISO”라 한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718:3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2’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2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건전한 튜닝 문화 조성과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튜닝 페스티벌 시즌2’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월 4일 밝혔다.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 일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비즈니스 튜닝 업체와 개인 참가자 등 20여 개 팀이 참가해 무쏘, 무쏘 EV 등 KGM의 픽업 모델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튜닝 차량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현장에는 캠핑과 차박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을 갖춘 ‘아웃도어 튜닝’을 비롯해 험로 주행 성능을 강화한 ‘오프로드 튜닝’, 외관 디자인을 개성 있게 꾸민 ‘드레스업’ 등 다양한 콘셉트의 차량이 전시되었다.특히, 클래식 ‘무쏘’ 등 세대를 아우르는 라인업도 전시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아울러 다목적 소형 소방차&#8231;구급차&#8231;커피차(무쏘 칸)를 비롯해 순찰차(토레스 EVX), 냉동탑차(무쏘 EV) 등 특수 목적 차량도 함께 전시되어 산업 및 공공 분야에서의 높은 활용 가능성도 제시했다.행사의 마지막은 방문객 투표로 진행된 ‘튜닝카 콘테스트’가 장식했다.▲1위는 모터홈 형태의 캠핑카로 픽업의 확장성을 강조한 탑스모빌(대표 이정환)의 무쏘(상금 300만 원) ▲2위는 서스펜션 및 외관 튜닝을 통해 험로 주행 성능을 강화한 진텍코리아(대표 이동준)의 무쏘(상금 200만 원) ▲공동 3위는 캠퍼 탈착 구조로 오지 탐험과 일상 활용성을 모두 고려해 실용성을 높인 가이아캠퍼(대표 고영창)의 무쏘 칸과 다목적 유틸리티 차량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YGPA, 항만공사 최초 AI 아나운서 월간 뉴스 선보여]]></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2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항만공사 최초로 AI 아나운서를 활용한 ‘여수광양항 월간 뉴스’를 선보였다고 5월 6일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AI 아나운서가 공사 주요 소식을 전달하는 뉴스형 영상으로 6월까지 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 매월 1회 시범 게시하고, 콘텐츠 품질 개선을 거쳐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여수광양항만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여수광양항만공사공사는 AI 시대와 정부의 디지털 혁신 기조에 발맞춰 새로운 홍보 방식을 도입했으며, 국정과제인 ‘경청과 통합’ 가치 실현을 위해 소통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다만 초기 단계인 만큼 화질, 발음, 진행 방식 등 일부 어색한 부분은 시범운영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최관호 사장은&nbsp; “AI 아나운서 월간 뉴스는 공사 소식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콘텐츠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맞춤형 안전관리 컨설팅’ 시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2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부산항 건설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중대재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건설현장 안전관리 컨설팅 용역’을 추진한다고 5월 6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부산항 북항, 신항 및 감천항의 8개 주요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하며, 주요 과업으로는 ▲현장 안전관리 컨설팅(안전관련 서류 점검, 7대 재해유형 중심 현장점검, 위험성 평가 및 작업계획서 검토 등) ▲안전보건대장 점검 ▲안전교육 등이 포함된다.부산항만공사는 본 용역의 첫 시작으로 지난 4월 23일 ‘위험요인 발굴’을 주제로 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후 건설현장 컨설팅, 점검 및 교육 등으로 안전관리 취약 현장에 대한 맞춤형 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특히, 건설현장 안전 컨설팅은 ‘건설안전기술사’를 포함한 전문 팀이 현장 별 3회 이상의 고강도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며, 컨설팅 이후에는 현장별로 A(매우우수)·B(우수)·C(보통)·D(미흡) 등급으로 평가하여 취약현장은 집중 관리하는 등의 추가 지원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안전은 부산항 건설현장의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컨설팅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모든 소관 건설현장 및 협력사가 스스로 안전관리 역량을 갖출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EM, ‘온라인 해양오염 예방교육 참여 이벤트’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2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KOEM) 소속기관 해양환경교육원(나선철 원장)은 5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6주간 ‘해양오염 예방교육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해양오염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름 유출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방법과 대응 요령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를 원하는 국민 누구나 국가해양환경 온라인 교육센터 누리집(https://edu.merti.or.kr)에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nbsp;교육 과정은 ▲기름유출 영향과 해양환경 위기 ▲기름유출사고 예방과 대응 ▲해안환경 이해와 방제 기초 등 총 3개로 구성됐다.&nbsp;공단은 교육 이수자 중 150명을 추첨해 이수한 과정 수에 따라 치킨, 아이스크림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nbsp;강용석 이사장은 “해양오염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그 중요성이 널리 인식되고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양오염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2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황종우 해수부장관, 선원노련 의장단 간담회 가져]]></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2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4일 순직선원 위령탑에서 제사를 주관하는 7개 기관과 함께 참배를 하고, 이후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 의장단과 간담회를 열어 선원 관련 주요 현안과 선원 정책에 대한 선원노련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다.이번 간담회에는 김두영 위원장과 의장단 등 선원노련 관계자 11명이 참석하였다.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중동 장기화에 따른 선원 안전확보 방안과 선원 처우 개선을 위한 제도 개선 등 선원노련의 건의사항에 대해 참석자들과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황 장관은 “중동 전쟁 장기화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선원의 안전 확보가 여전히 최우선 과제”라며, “선원노련과 정부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중동 전쟁 등 현재 직면해 있는 여러 선원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강조하였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임직원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와 소통 강화]]></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1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4월 30일 영도구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한 ‘동삼나들목’ 행사에 참여해 임직원 밴드 공연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동삼나들목’은 주민 간 소통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지역 공동체 행사로, 체험부스 운영과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부산항만공사는 지난해 임직원 봉사자들이 참여해 행사 운영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사내 밴드 동호회 ‘파랑’이 참여해 음악 공연 재능기부를 진행했다.동호회 회원들은 ‘여행을 떠나요’, ‘붉은 노을’, ‘세월이 가면’ 등 친숙한 대중가요를 연주하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만들어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번 활동은 단순 봉사 참여를 넘어, 임직원의 음악적 역량을 지역에 공유하는 사회공헌으로 의미를 더했다.파랑 회원들은 공연 이후 행사 체험부스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부산항만공사 밴드 동호회 ‘파랑’ 회원들은 “개인이 가진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으며, 주민들이 함께 노래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지역과 공유하는 데까지 이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재능과 역량을 활용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2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YGPA, 여수 돌산 어르신들 생신잔치 마련]]></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1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여수시 돌산읍 진두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인생, 행복한 생신잔치’행사를 개최했다고 5월 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여수시노인복지관(관장 김진우)과 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YGPA 항만사랑 봉사대’가 함께 준비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정성껏 마련한 생신상과 선물을 전달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nbsp;이어 지역 예술인의 무대와 함께, 다채로운 문화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돼 흥겨운 생신 잔치 분위기를 더했다.진두마을 이영춘 이장 또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행복한 생신 잔치를 마련해준 여수광양항만공사에 감사드린다”며, “오랜만에 어르신들께서 웃고 즐기시는 모습을 보니 마을에도 큰 활력이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사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생신 잔치를 열어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이동 복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어르신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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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202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매우 우수’]]></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1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등급인 ‘매우 우수’를 달성했다고 5월 6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해양수산부 산하 기타공공기관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이 가운데 인천항만공사는 3년 연속 최고점과 최고등급을 유지하며 고객 중심의 경영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인천항만공사는 그간 온&#8231;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국민과 가까이 소통하며, 국민과 대내외 이해관계자 참여를 중심으로 고객 의견을 반영하는데 힘써왔다.특히, 인천항만공사는 매년 ‘인천항 고객서비스 애로사항 개선사례 공모전’을 개최하여, 항만 이용 고객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히 반영&#8231;개선하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온 점이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고객만족도 최고등급 달성은 고객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1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부산항 신감만부두 ‘컨’크레인 유지보수공사]]></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1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부산항 신감만부두 컨테이너크레인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총 7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유지보수공사를 착공한다고 5월 6일 밝혔다.유지보수공사는 기계시설 유지보수공사, 전기시설 유지보수공사, 원활한 시공 검측을 위한 수시 검사용역, 안전관리를 위한 재해예방 기술지도용역으로 구성되며, 공사 기간은 총 8개월이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부산항 컨테이너 처리 기능의 핵심인 컨테이너크레인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조치이다.”라며, “부산항 신감만부두 컨테이너크레인 유지보수공사를 조속히 추진하여 더욱 안전한 부산항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YGPA, 해수부 고객만족도 5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1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고 5월 6일 밝혔다.고객만족도 평가는 항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이용 편의성, 대응 신속성, 전반적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정부 공식 평가로, 공공기관의 고객 중심 경영 수준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핵심 지표다.특히 이번 평가는 고객만족도 평가등급 체계가 한층 고도화된 이후 처음 시행된 것으로, 엄격해진 평가 기준 등에 따른 변별력 강화 상황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공사는 항만시설 관리·운영 및 서비스 제공, 항만 배후단지의 관리운영 부문의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고객 체감 만족도를 실질적으로 향상시킨 점을 인정받았다.또한, 공사는 항만 이용 절차 간소화, 실시간 정보 제공 확대, 항만 이용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냈다.최관호 사장은 “이번 성과는 기준이 높아진 평가 환경 속에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항만을 근본적으로 바꿔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관리의 대상이 아닌 모든 의사결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현장에서 체감되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광양항을 ‘스마트 항만’을 축으로 안전·보안·효율·편의를 모두 갖춘 최고의 항만 시스템을 구현해 ‘세계를 연결하는 종합 물류 허브’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K-뷰티 확산’ 견인]]></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1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뷰티·헬스케어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2026년 뷰티&amp;헬스케어쇼 박람회’ 참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월 5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는 중소기업을 20개사를 선정하여 부스 비용의 50%를 지원하고, 인천항만공사 공동 전시관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할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 등 해외 판로개척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6일부터 5월 19일까지 상생누리 사이트(www.winwinnuri.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면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뷰티&amp;헬스케어쇼’는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인천의 대표 미용·건강 분야 전시회로,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는 K-뷰티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뷰티&amp;헬스케어쇼’ 참여를 4년 연속 지원해오고 있다.인천항만공사 ESG경영실 신재완 실장은 “본 사업은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우리 기관의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인천항을 기반으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인공지능 기반 항만하역장비 고도화’ 협력 시동]]></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1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국내 항만하역장비 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전남 영암 HD현대삼호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항만하역장비 고도화를 위한 기술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협의는 부산항만공사와 HD현대삼호를 비롯한 항만장비업체, 인공지능기술 기업 등 국내 항만 전문기술 보유 기업 7개 사간 상호 핵심기술을 공유하고, 향후 항만 크레인 운영 자동화, 유지보수 지능화 수준 제고 등 정부의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공동사업 발굴까지 연계하기 위함이다.이번에 논의된 기술 분야는 화물하역작업의 안전성과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기술로, ▲와이어로프 상시 진단 ▲장비 예방보수 관리 시스템 ▲인공지능 기반 크레인 고장예측 ▲크레인 자동 고박 ▲컨테이너 고정장치(트위스트 락) 자동 탈부착 ▲수동 안벽 크레인 자동화 전환 등이 있다.&nbsp;특히 이번 협의는 단순 기술 발표를 넘어 공동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발굴을 목표로 한다.참여기업들은 향후 기술융합을 통해 항만운영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전환을 가속화하고, 중장기적으로 부산항 기반의 스마트 항만 구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nbsp;부산항만공사는 이번 협의 결과를 반영해 정부 연구과제인 ‘K-스마트 항만 구현을 위한 피지컬 AI 항만물류’ 공동사업 제안서를 마련하고, 향후 단계별 사업추진계획도 수립할 계획이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항만물류 환경이 디지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항만..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국 주요 항만&#8231;통항로 ‘위해 요소’ 발굴]]></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1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전국 주요 항만구역에 잠재된 해양사고 위해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8231;개선하기 위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5월 4일 밝혔다.중앙해양안전심판원에 따르면 최근 10년(‘15~’24년)간 전국 주요 항만구역에서 발생한 해양사고는 총 475건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기관손상사고(193건, 40.6%), 부유물 감김사고(59건, 12.4%) 등 비교적 단순사고가 전체의 70.7%를 차지했다.공단 관계자는 “주요 통항로를 포함하는 항만구역은 복잡한 지형과 통항량, 관습적 지역문화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해역”이라며 “잠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지 않을 경우, 충돌&#8231;좌초 등 2차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다.&nbsp;실제 지난 한 해 충돌사고가 집중된 9월 한 달 동안 전국 6개 주요 항만 인근 선박 항적을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으로 분석한 결과, 통영항(71.6%), 군산항(57.9%), 마산항(47.9%) 등에서 규정 속도 미준수율이 높게 나타났다.속도제한 규정이 있는 전국 21개 항만의 평균 미준수율은 36.2%로 분석됐다.또 최근 5년(’20~’24년)간 좌초·좌주사고 자료를 활용한 군집 분석에서는 전국 85개 사고 다발해역이 식별됐다.공단은 지난 3월 9일부터 약 한 달 동안(3.9.~4.10.) 전국 지사와 운항관리센터를 중심으로 ‘위해요소 발굴 공모전’을 실시해 총 55건의 보고서를 접수했다.&nbsp;주요 위해 요소로는 ▲통항로 교각 등 항로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선원 권익 위해 정책노련으로 거듭나겠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1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선원노련은 우리 선원들을 위해 내부적인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역량을 한데 모아 국가의 선원 정책을 선도하는 쪽으로 집중해 선원들의 삶이 보다 나아지는 ‘정책노련’으로 거듭 나겠다”.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은 4월 29일 해양수산부 출입 해운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현재 선원들의 노동시간과 안전문제가 최대 핵심 사안”이라며 “선원들의 안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이를 위해 선원법 개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 김 위원장은 선원 임금 전면 비과세 촉구를 비롯해 무분별한 외국인 선원 도입 저지 및 한국인 선원 일자리 보호, 내항 선원 노동권 강화, 부산 마린센터 및 인천국제선원 복지회관 매각, 조직혁신 TF 구성 등 선원 노동계의 핵심 현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김 위원장은 조직 혁신과 산별 전환을 통해 ‘조합원 권익보호’라는 본연의 가치 하에 한나로 단결 할 것을 강조했다.&nbsp;한편, 김 위원장은 한국해기사협회에서 추진 중인 전략 해기사 제도 도입에 대해서도 “사전에 교감이 있었다”면서, 한국해운협회의 전략 상선대 도입에 맞춰 전략 해기사 제도도 필요한 만큼 법제화 추진과정에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안영철 제 4대 신임 이사장 취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1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5월 6일 제4대 신임 이사장으로 안영철 부산외국어대학교 교수가 취임했다고 밝혔다.안영철 신임 이사장은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재정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과 (사)한국기후경제사회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한 공공정책 전문가다.특히 기후경제와 이에스지(ESG) 경영, 지역균형발전 등 국가 주요 정책 분야에서 연구와 자문을 수행해 왔다.공단은 안 이사장이 그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정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직 운영의 안전성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공단을 둘러싼 정책 여건을 면밀히 분석해 공단의 달라진 역할과 기능이 시대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책 대응력과 추진력을 높이겠다”며 “전문성과 소통을 기반으로 협력과 조정의 리더십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20: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략 해기사 양성 위한 정부 정책적 지원 절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0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최근 중동사태에서 우리가 몸소 체험했듯이, ‘전략 상선대’ 도입은 반드시 필요하다”한국해기사협회 김종태 회장은 4월 28일 해양수산부 출입 해운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현재 ‘국가 전략 상선대’ 도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제도가 도입될 경우 ‘전략 상선대’를 운영할 수 있는 전략 해기사도 필요하다.”며 “협회장 재임 중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전략 해기사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김종태 회장은 “육&#8231;해상 해기인력 통합관리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협회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해기인력 통합관리 플랫폼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완공될 경우 협회 회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다음은 김종태 회장과의 일문일답.◆먼저 연임을 축하드립니다. 회장님은 ▲육·해상 자원관리 플랫폼 구축 및 현장 안착 ▲해기사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인·구직 연계 시스템 구축 ▲인사·노무관리 전문 교재 고도화 ▲국가전략해기사 제도 도입 추진 ▲국가 전략 산업 인력으로서의 법적 지위 및 위상 확립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우리 협회의 이미지 제고와 정책홍보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해수부 출입 해운기자단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2026년 4월은 제가 회장으로 취임한 지 만 3년이 지난 해이자 제34대 회장으로 출마한 지 갓 한 달이 지난 시기입니다.지난 임기에는 협회의 기초가 되는 회원 증대 및 협회 수입 증대를 최우선 목표 삼았습니다.&nbsp;이에 회원 이탈 방지를 위한 설문과 상담, 육·해상 복지 시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315: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윤리경영 실천 ‘우수상’ 수상]]></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0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4월 30일 서울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제6회 윤리경영 실천 우수기관 공모전’에서 윤리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실천한 공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윤경포럼이 주최하고 국민권익위원회가 후원한 행사로, 윤리경영 실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 조성에 기여한 기관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해진공은 ‘부패 제로, 클린 코비씨(KOBC)’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안병길 사장 취임 이후 윤리경영 전반에 걸친 체질 개선과 조직 문화 혁신을 기관장 주도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nbsp;특히 인권 보호와 공정한 사건 심의를 위한 인권침해 신고센터를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하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청렴·인권 마일리지 제도를 신설한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기존의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신설된 ‘조직문화혁신위원회’는 기관장이 직접 위원장을 맡아 윤리경영 실천의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nbsp;해진공은 지난해에도 ▲부패방지(ISO 37001) 및 규범준수(ISO 37301) 통합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인권경영시스템 5년 연속 인증 달성 ▲국제내부통제경영 인증 획득 ▲2025 대한민국 내부통제경영대상 2관왕 등 윤리경영 분야에서 연이은 성과를 거뒀다.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이 윤리경영을 최상위 가치로 삼고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기업 철학과 실효성 있..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EM, ‘AI·데이터 실무협의체 공동 워크숍’ 개최 ]]></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0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KOEM)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제주 서귀포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글로벌센터에서 ‘AI·데이터 실무협의체 공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해양환경공단을 포함한 실무협의체 소속 9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지역 유관기관 및 일반 국민 등 총 1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행사는 3일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국민 AI·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정책 소통 간담회 ▲ESG 기반 데이터 실천 프로그램(플로깅) 등 실무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교육 세션에서는 NIA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공데이터 기본 교육’, ‘AI 시대 데이터 정책 방향’ 등 4개 과정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데이터 활용 이해도를 높였다.또한, 제주 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데이터 플로깅’ 활동을 통해 폐자원 데이터를 직접 수집·분석하며 데이터 기반의 환경보전 가치를 실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해양환경공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기관 간 칸막이를 제거하고 AI와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해양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데이터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창업진흥원 관계자는 “대국민, 창업기업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AI·데이터 창업생태계 환경 조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n..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외부강의신고 매뉴얼 자체 제작&#8231;배포]]></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0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임직원 행동강령에서 정하고 있는 외부강의신고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신고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해 자체 매뉴얼을 제작&#8231;배포했다고 4월 30일 밝혔다.이번 매뉴얼 제작은 부산항만공사 임직원이 회의, 자문, 심사 등 외부강의 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신고 대상 여부와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외부강의신고 제도의 기본 취지와 신고 대상, 신고 시기 및 방법, 사례별 신고 기준, 주요 유의사항&#8231;문의사항 등을 담아 실무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이번 매뉴얼이 외부강의신고 제도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청렴한 직무 수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실천할 수 있는 청렴&#8231;윤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4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2’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05&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에서 ‘튜닝 페스티벌 시즌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3년 시즌1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 튜닝 문화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세계 최고 산악자전거 대회 ‘2026 UCI MTB 월드시리즈’와 동시에 진행된다.이번 행사를 통해 여러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콘셉트의 튜닝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지난 3월부터 실시한 공개 모집에는 비즈니스 튜닝 업체와 개인 참가자 등 100여 개 팀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완성도와 차별성, 상품성 등을 평가해 최종 20개 팀을 선발했다.현장에는 무쏘 및 무쏘 EV 등 KGM의 대표 픽업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된 개성있는 튜닝카는 물론 냉동탑차, 소방차 등 특정한 목적에 맞춰 제작된 특수 목적 차량 또한 전시된다.&nbsp;또한, 관람객 투표를 통해 인기 튜닝카를 선정하는 ‘튜닝카 콘테스트’를 운영하는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수상팀에게는 ▲1등 300만 원 ▲2등 200만 원 ▲3등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nbsp;아울러 행사 기간 중에는 세계 최고 산악자전거 대회 ‘2026 UCI MTB 월드시리즈’도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다운힐(DHI)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스마트항만 기술 도입, 법·제도 기반도 함께 준비해야”]]></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0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스마트항만 기술 수용성 제고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 연구’를 발표하고, 국내 원활한 스마트항만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법·제도 정비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연구는 스마트항만 기술 도입 과정에서 예상되는 법·제도적 쟁점을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여, 스마트항만 기술이 현장에 원활히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nbsp;최근 전 세계 항만은 자동화 장비, 데이터 및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기술 등을 활용한 스마트항만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이러한 흐름은 항만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존 운영 방식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nbsp;그러나 신기술 도입에 비해 법·제도적 기반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을 경우, 기술 적용 과정에서 제도적 공백이나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이에 연구진은 기술 도입에 따른 항만 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발생 가능한 법·제도 공백이나 충돌을 해결하기 위한 선제적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다.&nbsp;연구 결과에 따르면, 향후 국내 항만에는 자동 하역·이송장비, 해상-항만-육상 연계 스마트 항만물류 시스템, 선석 최적화 시스템, 항만시설물 스마트 유지관리 시스템, 항만 탄소 배출 관리 플랫폼, 통합 보안 시스템 등 주요 스마트항만 기술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연구에서는 이러한 스마트항만 기술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과제로 ▲자동화 항만 장비의 법적 정의 정립 ▲자동화 터미널 특성을 반영한 설계기준 개선 ▲자동이..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해양금융본부장에 천용건 임명]]></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0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금융본부장에 천용건 전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는 지난 3월 5일부터 4월 19일까지 개방형 공모직 본부장 공개 채용을 통해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천용건 한국해양진흥공사 전 기획조정실장을 해양금융본부장으로 선발했다.신임 본부장의 임기는 2026년 4월 30일부터 2028년 4월 29일까지 2년이며, 성과에 따라 1년 연장 가능하다.해양금융본부장은 프로젝트금융부, 선박금융부, 인프라금융부 및 해외 지사를 총괄한다.주요 직무로는 해운 기업 선박 금융 및 금융 지원, 친환경 에너지 관련 선박금융 지원, 국내외 항만 인프라 금융, 공공 선주 사업 등 한국해양진흥공사의 핵심 금융 기능을 수행한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이번 본부장 임용이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케이(K)-해양강국으로의 진입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해양 금융 기능의 전문성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제조 소프트웨어&#8231;AI 분야 경력직 채용]]></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0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는 5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제조 소프트웨어 및 AI 분야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채용 부문은 ▲소프트웨어 정의 공장(Software Defined Factory, SDF) ▲제조 AI ▲제조 로보틱스 ▲제조 물류지능화 등 총 4개 분야다.서류 합격자는 6월 중 발표하고 1·2차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현대차는 이번 경력 채용을 통해 로보틱스, 피지컬 AI 등 미래 신사업을 가속화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고 제조 성능 향상 및 품질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이번 제조 소프트웨어 및 AI 분야 경력직 채용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http://talent.hyund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현대차 관계자는 “제조 소프트웨어 및 AI 우수 인재 발굴에 총력을 다해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여 현대차 미래 산업의 모멘텀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3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일반선·어선 안전사고 예방 매뉴얼 보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0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해양사고 인명피해의 약 60%를 차지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반선과 어선 등 선종별 안전사고 예방 매뉴얼 2종을 제작해 보급한다고 4월 30일 밝혔다.최근 5년간(’21~’25년) 발생한 전체 해양사고 인명피해(사망·실종) 614명 가운데 59.8%(367명)가 안전사고로 집계됐다.선종별로는 일반선은 114명 중 74명(64.9%), 어선은 478명 중 284명(59.4%)이 안전사고로 사망하거나 실종돼, 두 선종 모두 절반을 웃돌았다.안전사고 유형별로 보면 일반선은 해상추락(목격자 없음, 실족·파도 등)이 33명(44.6%)으로 가장 많았고, 선내 작업 중 발생한 사고가 25명(33.8%)으로 뒤를 이었다.어선 역시 해상추락이 178명(62.7%)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이어 양망기 작업 등 조업 중 사고가 89명(31.3%)으로 나타났다.공단은 이러한 사고 특성을 반영해 최근 10년간(‘16년~’25년)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의 해양안전심판 재결서를 분석하고, 주요 안전사고 유형 11개를 도출했다.이를 바탕으로 실제 사고 상황과 현장 맞춤형 예방수칙을 담은 매뉴얼을 제작했다.공단은 해당 매뉴얼을 먼저 공단 공식 누리집(komsa.or.kr)에 공개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실물 매뉴얼도 순차적으로 현장에 배부할 예정이다.&nbsp;접속 경로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누리집 &gt; 정보 &gt; 해양안전정보 &gt; 해양안전 홍보자료.외국인 선원용 4개 국어(영어&#8231;인도네시아어&#8..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항만 크레인 설비보전 통합관리 플랫폼’ 성과보고 세미나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40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4월 29일, 크라운하버호텔 부산 회의실에서 부산항 터미널 운영사 10개 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만 크레인 설비보전 통합관리 플랫폼(PMS, Productivity Management System) 성과보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부산항만공사와 아이피엘엠에스㈜가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항만 크레인 설비보전 통합관리 플랫폼(PMS)’ 연구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터미널 현장 적용 및 확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기존 항만 설비보전 업무는 수작업 중심의 현장 경험도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선제적 고장 예방 및 실시간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이번에 개발된 플랫폼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지 정비 솔루션에 디지털 트윈 기능을 결합하여 항만 크레인의 생애주기 관리 및 보전업무를 DB화·표준화·시각화한 것이 특징이다.주요 성과로는 ▲엑셀 기반의 수기 관리 방식에서 디지털 통합관리 체계 구축 ▲3D 디지털 트윈과 핵심부품 예지 정비 솔루션을 통한 장비 상태 실시간 통제 ▲ 태블릿 도입을 통한 실시간 자료의 조회 및 점검결과 동기화 등이 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플랫폼의 주요 개념과 활용 방법, 향후 서비스 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실제 시스템 시연이 진행되었다.또한, 터미널 운영사 담당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적용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이번 플랫폼 구축을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2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EM, ‘제5기 청년위원회’ 출범]]></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9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KOEM)은 4월 28일 본사에서 ‘제5기 KOEM 청년위원회’ 발대식 및 청년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제5기 KOEM 청년위원회는 공단 내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세대 간 공감을 바탕으로 한 유연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위원회는 1989년 이후 출생한 MZ세대 직원 12명으로 구성되어 조직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nbsp;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난 1기부터 4기까지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위원회 내 조직 체계를 재정비하고, 새롭게 선출된 의장을 중심으로 청년 직원들의 의견을 모아서 이를 제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특히 소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타 기관 청년 조직과의 교류를 통한 우수 사례 벤치마킹 ▲위원회 전용 게시판 및 익명 소통방 운영 등을 추진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nbsp;강용석 이사장은 “공단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직원들의 의견이 실제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KOEM 청년위원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서 무쏘 글로벌 론칭]]></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98&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4월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T&#252;rkiye) 카파도키아(Cappadocia) 메리어트 호텔(Marriot Hotel)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Devrent Valley)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Zelve)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수출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며, “론칭 행사에 31개국 글로벌 대리점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만큼 시승행사를 통해 무쏘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2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KOBC 해양미술제’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9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가 5월 1일부터 25일까지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에서 ‘2026 코비씨(KOBC) 해양미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해진공은 해양과 예술을 매개로 시민들이 바다의 가치와 해양환경의 의미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형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했다.해양미술 페스티벌은 해진공이 주최하고 부산미술협회가 주관하며, 국립해양박물관이 후원한다.&nbsp;올해는 ‘해양의 푸른 심장! 아트로 호흡하다’를 주제로, 지역 미술작가 작품 100여 점과 어린이 해양환경 미술 공모전 당선작 117여 점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전시는 5월 1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영도구에 있는 국립해양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과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된다.어린이들이 해양과 바다, 해양환경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한 작품도 전시된다.앞서 진행한 ‘어린이 해양환경 미술 공모전’을 통해 부산 지역 유치부 및 초등학생 작품 1,858점이 접수됐다.당선작은 페스티벌 기간 중 특별전시실 내 별도 공간을 통해 관람객에게 공개될 예정이다.개막식은 5월 2일 국립해양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 앞에서 열린다.행사에 주요 내빈과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 행사, 공모전 시상식, 후원금 전달식, 전시장 투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5월 2일부터 5일까지는 국립해양박물관 2층 야외광장 일원에서 시민 참여형 체험 행사가 열린다.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들이 해양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자개 고래 열쇠고리(키링) 만들기 ▲해양 부채 그리기 ▲판화(실크스크린)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어선 안전, 데이터 기반 예측으로 완성한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9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어선 안전관리를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정부 연구개발 과제 2건에 동시 착수할 예정이라고 4월 29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각기 어선 예지 보전(PdM) 체계 마련과 해양배터리 데이터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과제 2건의 연구개발비는 총 396.5억 원 규모다.예지 보전(Predictive Maintenance)은 각 설비 상태를 정량정으로 파악해 설비 이상이나 향후 일어날 수 있는 사태를 미리 예상하고 적절하게 유지하고 보수하는 일.첫 번째 과제인 ‘연근해어선 안전관리 기술개발’은 어선 설비 전반의 데이터를 수집&#8231;분석해 자가진단 체계를 구축하고, 법정검사 자동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nbsp;공단이 주관기관으로 연구 전 과정을 총괄하며, 올해부터 2029년까지 약 3.8년간 수행된다.&nbsp;정부 지원 총 연구개발비는 184억 원이다.인하대, 국민대 등 대학과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 전문 연구기관이 공동 참여한다.이 과제는 국내 연근해어선 상당수가 아날로그 설비 중심으로 운용되고 있다는 현실에서 출발한다.기존 설비는 디지털 데이터를 자체 생성하지 않아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기 어렵고, 검사 역시 현장 확인과 효력시험 등에 의존하는 방식에 머물러 있다.실제 연근해어선은 국내 해양사고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최근 2년(’24~’25년) 전체 해양사고 선박 중 어선 비중은 65.3%이며, 사망&#82..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수부·산업부, ‘조선-해운 상생발전 전략협의회’ 출범식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9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조선·해운 산업의 상생협력과 산업경쟁력 동반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가 본격 출범했다.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 이하 해수부)와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4월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조선-해운 상생발전 전략협의회’ 발족식을 공동 개최했다.조선-해운 양 협회는 지난해 12월 ‘자율운항선박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에서 조속한 시일 내 상생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바 있으며 이번 행사는 이를 이행하는 차원이다.행사에는 양 부처 장관을 비롯해 한국가스공사,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해운협회, 국내 주요 조선사와 해운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조선과 해운의 전략적 연대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조선-해운 상생발전 전략협의회 출범최근 주요 경쟁국은 자국 해운과 조선산업을 연계해 내수 발주를 확대하고 있으나, 우리는 세계 수준의 조선 경쟁력(수주점유율 2위)과 해운 역량(선복량 4위)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 산업 간의 상생과 연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특히 최근 중동전쟁 등으로 핵심에너지 수송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국내 건조-국적선 운송으로 이어지는 해상공급망 구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러한 인식하에 조선-해운 양 협회를 중심으로 조선사&#65381;해운사&#65381;정부&#65381;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로 ‘조선·해운 상생발전 전략협의회’를 구성하고 중점 추진전략으로「W.A.V.E.*」방안을 발표했다.W.A.V.E. 전략은 ▲‘W(World Top Class)’ : 세계 최고 수준의 초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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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인천대와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9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와 지역사회 발전 및 상생협력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월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인프라와 대학의 인적 자원을 결합해 지역 혁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양 기관은 인천대학교 부속기관인 ‘지역동행플랫폼’을 중심으로 실무형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상생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12월까지 ‘학생중심 지역사회동행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 프로그램은 인천대학교 재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자신들의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실무 중심 프로젝트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지원 ▲지역 인재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연계 활동 지원 ▲항만물류·해양환경 등 인천항 특화 분야 연계 협력 등이다.&nbsp;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공공기관과 지역 대학 간의 견고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견인하는 사회적 책임 이행의 상생 모델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대학교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전공 지식이 인천 지역사회의 현안을 해결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과 인천항 특화 분야의 발전을 위해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한편, 이번 협약의 파트너인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은 대학의 전문역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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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2:1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전 임직원 대상 ‘청렴거울 배포 캠페인’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9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4월 29일,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청렴거울 배포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캠페인은 부산항만공사가 수립한 ‘부산항만공사 5대 비위(갑질, 금품·향응 수수, 성비위, 직장 내 괴롭힘, 음주운전) 근절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일상 업무 공간에서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점검하고,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기 위한 상시 성찰을 위해 마련되었다.&nbsp;이날 배포된 청렴거울은 탁상용으로 제작되었으며, 거울 하단에는 부산항만공사의 5대 비위 근절 슬로건인 ’Be Right! Bright BPA!’(올바른 행동으로 밝게 빛나는 BPA!)와 함께, ’청렴한 사람은 항상 즐겁고 걱정이 없다’는 CEO의 청렴 메시지가 함께 각인되어 눈길을 끌었다.&nbsp;Right는 Respect(존중)+Integrity(청렴)+Gender Respect(성평등)+Harmony(조화)+ Temperance(절제).이는 공직자로서 염자무우(廉者無憂&#8231;청렴한 자는 근심이 없다)의 자세를 견지하고, 법과 원칙의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당당하게 업무를 수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특히 부패를 멀리하고 청렴을 실천하는 것이 공직자 개인에게는 마음의 평온을 주고 나아가 업무의 즐거움과 자긍심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했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청렴은 거울처럼 투명하게 우리 자신을 비출 때 비로소 완성되는 가치.”라며, “모든 임직원이 매일 아침 자신을 점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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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2: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사회공헌 활동 확대로 상생의 가치 넓힌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9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이 올해 사회공헌 활동의 폭을 문화·의료·안전 전 방면으로 넓힌다.공단은 4월 29일 ‘2026년도 사회공헌 활동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지역사회·해양수산 업계와의 상생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공단은 ‘온-물결’을 사회공헌 브랜드로 내세우고 따뜻한 나눔이 해양 현장 곳곳에 스며들도록 한다는 기조 아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계획은 공단이 그간 쌓아온 ESG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에게는 따뜻한 나눔을, 해양 현장 종사자에게는 실무적인 안전 복지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올해에는 지역 내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영화 관람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으로 경매를 진행해 수익금 전액을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의 병원비로 지원하는 ‘웃기는 경매’도 새롭게 선보인다.여기에 공단이 보유한 전문 역량도 현장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질 전망이다.공단이 지난해 어선원 약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올해 권역별로 확대하고,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어촌계를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선박 상태를 점검하는 ‘선박안전진단 서비스’도 전국으로 넓혀갈 방침이다.문화·의료·안전을 아우르는 공단의 사회공헌 활동은 동반성장평가 결과로 이어졌다.&nbsp;공단은 4월 27일 발표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총점 92.0점을 받아 제도 도입 이래 처음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2022년 53.21점(개선)에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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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2: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MI, 칭다오에서 ‘한·중 해양경제포럼’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9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조정희, KMI)은 4월 28일 중국 칭다오 황하이 호텔에서 산동사회과학원(SASS)과 공동으로 ‘제14차 한·중 해양경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2010년부터 시작된 ‘한·중 해양경제포럼’은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2022년 이후 중단됐다가, 지난 1월 양국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해양 분야 전문가 간 대면 교류가 재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포럼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산동사회과학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중국해양발전전략연구소(CIMA), 자연자원부 제1해양연구원(FIO) 등 양국 주요 연구기관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양국이 직면한 해양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이익 증진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특히 해양경제, 해양관광, 해양생태계 보호, 블루카본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해양경제 분야에서는 항만물류 및 수산 등 기존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한·중 해양경제 협력의 상위 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지방정부 간 협력 체계로 확대하는 방안이 제시됐다.해양관광 분야에서는 증가하는 크루즈 수요와 연계한 고부가가치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과 ‘산과 바다를 잇는 여행’과 같은 공동 브랜드 육성을 통한 역내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해양생태계 보호 분야에서는 황해의 점박이물범 등 회유성·이동성 보호생물에 대한 공동 모니터링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다.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블루카본 분야에서는 갯벌과 염습지 등 탄소흡수원에 대한 공동 연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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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2:0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GM, 업계 최초 ‘참여 이사제’ 도입 시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9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자동차업계 최초로 직원을 대표해 노동조합이 이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참여 이사제’를 시행하며, 선진 노경 협력 모델 구축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참여 이사제’는 지난해 12월 KG그룹 가족사 노동조합 및 임직원협의회 등과 진행된 송년 간담회에서 곽재선 회장의 제안으로 도입 검토가 추진되었으며, KGM은 노동조합과 이사회 참석 대상자 등 구체적인 참여 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협의를 거쳐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되었다.KGM이 경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노경 간 신뢰를 바탕으로 마련한 참여형 거버넌스의 모범적 사례가 될 ‘참여 이사제’는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이사회에 직원 대표로 노동조합이 참여해 주요 경영 현안 및 의사결정 과정에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제도화한 것이다.4월 24일 진행한 제3차 이사회에 ‘참여 이사’로 참석한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은 “이사회 참여로 경영정보 확보에 따른 노경 간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며 “경영 의사 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게 되어 신뢰 증진과 소통을 확대해 나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KGM은 이번 ‘참여 이사제’ 도입을 통해 단순한 노경 관계를 넘어 공동 경영 파트너십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직접 반영하고, 보다 균형 잡힌 의사결정을 실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KGM 황기영 대표이사는 “참여 이사제는 경영자 중심의 기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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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2: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YGPA, 여수광양항 홍보디자인 대국민 공모전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8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여수광양항의 브랜드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여수광양항 홍보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월 2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및 팀 단위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여수광양항의 브랜드 가치 및 대국민 홍보를 주제로 한 시각디자인(슬로건 필수)을 모집하며, 표현 방식에는 제한이 없다.공모 기간은 5월 29일까지이며, 참가자는 공모전 제출 양식(구글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전달력, 활용 적합성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총 상금은 400만원 규모로 대상(200만 원), 최우수상(100만 원), 우수상 2점(각 50만 원)이 수여될 예정이다.공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의 창의적인 시각에서 여수광양항의 홍보 가능성을 모색하고, 수상작을 지하철역·광주 유스퀘어 라이트 박스 등 다중이용시설에 게재하여 대국민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공사 최관호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과 함께 여수광양항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창의적이고 참신한 작품을 많이 응모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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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2: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중동전쟁 피해 선사에 전방위 지원 나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8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 이하 ‘해수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우리 해운기업의 경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무담보 신용보증 신설 등 유동성 지원 패키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중동전쟁 발발 이후 우리 선박 26척이 호르무즈 해협 내에 통항이 막힌 채 대기하고 있다.이들 선박은 보험료 할증, 유류비 및 선원 위험수당 인상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고, 나아가 운임상승으로 일부 화주가 선적을 포기하는 등 영업 환경도 악화되고 있어 선사들의 유동성 경색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해수부와 해진공은 중동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우리 선사를 대상으로 무담보 신용보증을 새롭게 지원한다.이는 긴급한 경제적·사회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해수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신규로 시행되는 것으로, 선사는 담보 부담 없이 단기 운영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선사당 지원한도는 최대 25억 원이며, 보증기간은 1년 이내 단기 대출을 대상으로 하되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긴급경영안정자금은 지원 방식을 개선하여 지원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 3주 단축하였다.&nbsp;또한, 지원 방식 개선에 따라 각종 수수료 등 비용 부담도 줄어들 예정이다.지원한도는 선사당 최대 30억 원이며, 만기는 1년이되 1년에 한하여 연장할 수 있다.이번 완화된 방식의 긴급경영안정자금 외에도 선사는 필요한 경우 기존 긴급경영안정자금(선사당 최대 1,000억 원)도 지원받을 수 있다.아울러, 만기가 도래한 기존 금융상품의 원리금 상환 기간을 연장하고,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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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2: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 추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87&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4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8231;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동급 최고 수준의 수소 탱크 용량을 바탕으로 1회 충전 시 최대 751.2km 주행이 가능(공인연비 기준)하며 전력 소모율이 높은 시내버스 노선에 적합하다.도원교통과 삼환교통은 보유 중인 노후 CNG 버스를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로 대체하고 수소 시내버스 운영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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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2: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수부, 민관 협력 K-물류 협의체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8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4월 29일 서울에서 주요 물류기업, 해외 물류사업 관련 공공기관과 함께 ‘2026년 제1차 K-물류 협의체(TF) 및 수출입 물류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K-물류협의체(TF)는 해외 물류사업 투자 촉진 및 정보 공유를 위하여 구성한 민관 협의체로 2025년 2월 발족하였으며, 물류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여.호르무즈 해역 봉쇄로 인한 유가 인상과 지정학적 분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국제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물류기업의 부담은 점차 가중되고 있다.이에 해양수산부는 공급망 최일선에 있는 물류기업들의 고충을 파악하고 위기 극복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하였다.해양수산부는 우리 물류기업이 원활하게 해외 물류 거점을 확보하고 수출입 물류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우선 현재 해양진흥공사가 운용하는 2천억 원 규모의 ‘글로벌 물류인프라 투자펀드’를 5천억 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또한 해외 진출에 필요한 타당성 분석 지원비용을 기업당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상향하여 금융지원을 강화한다.이와 더불어 ‘K-물류 협의체(TF)’를 통해 해외 물류정보 제공, 기업-공공기관 간 합작투자 등을 추진하여 기업의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회의에서는 이와 같은 정부의 지원정책과 공급망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시장동향을 공유하고, 물류기업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중동 상황의 장기화로 우리 해운물류기업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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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1:5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육성 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8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가 인천지역 공공기관들과 함께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섰다.인천항만공사는 4월 28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환경공단,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산하 ‘주식회사 아이엔유파트너스’와 함께 ‘소셜캠퍼스 온 인천’(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99, 애니오션빌딩 12층)에서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육성 정책에 따라 인천지역 소재 공공기관들과 대학이 함께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강화하고, 관련 분야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연대경제는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경제 활동으로, 사회적협동조합&#12539;사회적기업&#12539;마을기업&#12539;소셜벤처기업 등 다양한 조직이 참여하여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제 모델이다.&nbsp;특히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정책 이행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함으로써 ‘소셜캠퍼스 온’ 입주기업 및 인천지역 사회적기업 대상 ▲청년 (예비)창업자 사업화 지원, ▲초기 창업기업 고용지원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해나갈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본 협약을 체결하고 기관들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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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1:57]]></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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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 전기차 운행 부담 낮춘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8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nbsp;현대차그룹은 4월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법인택시는 특성상 짧은 기간에 높은 주행거리를 기록해 배터리 성능 저하와 교체 수요가 빠르게 발생하는 만큼, 현대차그룹은 이번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과정에서의 비용 부담 완화 가능성과 차량 운행 기간 연장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한편 현대차그룹은 이번 실증사업과 더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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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1:5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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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미국-이란 전쟁 여파에도 2년 연속 블루본드 발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8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4월 27일(현지시간) 전 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3억 달러 규모의 블루본드 발행에 성공했다.블루본드(Blue Bond)는 바다 환경을 보호하거나 지속 가능한 해양 산업을 위한 투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이다.이번 블루본드 발행에 전 세계 189개 기관이 참여해 총 40억 3천만 달러 규모의 주문이 접수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그 결과, 해진공은 최초 제시된 금리보다 최종 발행금리를 40bp(0.4%포인트)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우리나라에서 2년 연속 발행된 블루본드이자, 해진공이 처음으로 발행한 변동금리부 블루본드다.변동금리 채권은 시장 상황에 따라 금리가 바뀌는 방식으로, 금리가 빠르게 변하는 시기에 보다 유리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nbsp;해진공은 이번에 블루본드 발행으로 확보한 외화자금을 올해 예정된 친환경 연료 추진선 도입 등 국내 기업의 친환경 해양산업 프로젝트에 투입할 예정이다.&nbsp;이번 채권 발행은 최근 중동 지역 불안으로 국제 금융시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거둔 결실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해진공은 악조건 속에서도 공사 채권에 대한 탄탄한 수요를 이끌며 세계 시장에서의 높은 신용도를 재입증했다.특히 이는 해진공이 지금까지 발행한 글로벌 공모 채권 중 가장 많은 주문량이며, 역대 최저금리라는 기록을 남겼다.아시아&#8231;태평양 투자자(APAC)를 기반으로 투자 설명회를 개최하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채권에 강한 수요가 있는 유럽계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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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1: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8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The new Grandeur)’의 내·외장 디자인을 4월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nbsp;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더 얇고 길어진 베젤리스 타입의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는 더 뉴 그랜저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배가시키고, 프론트 펜더에 새롭게 적용된 사이드 리피터는 전면에서 후면으로 이어지는 디자인 라인의 연결감을 강조한다.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균형 잡힌 측면 프로파일을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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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1: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최고 등급’ 달성]]></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8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S등급)을 달성했다고 4월 2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기업 등 총 1,44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이 가운데 최고 등급을 받은 기관은 54곳에 그쳤다.특히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18곳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와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정보주체 권리보장 ▲개인정보 안전조치 등을 중심으로 정량 지표 40개와 정성 지표 7개를 평가해 총 5개 등급(S~D)을 부여한다.공단은 ▲개인정보 업무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 ▲관계 기관 합동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 ▲기관장 주도 개인정보 현안 점검 및 회의 ▲가명정보 처리에 대한 안전 조치 등 전사적 보호 활동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준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공단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더욱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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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1: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씨월드고속훼리(주) ‘퀸메리호’ 첫 출항]]></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8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씨월드고속훼리(주)(대표이종훈)는 신규카페리 ‘퀸메리호’ 공개행사를 마치고 4월 30일 목포에서 첫출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퀸메리호는 4월27일 목포 삼학부두와 4월 28일 제주항에서 선박 공개행사를 통해 처음 공개된 이후, 본격적인 운항에 돌입한다.초기에는 목포-제주노선을 운항하며, 향후 진도-제주(애월)노선으로 확대해 지역 간접 근성과 관광수요를 동시에 확대할 계획이다.‘퀸메리호’는 단순한 선박명이 아닌 씨월드고속훼리가 오랜기간이어 온 브랜드의 역사이자 상징이다.2008년 첫 항해 이후 세차례에 걸쳐 계승되며 고객에게 친숙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자리잡았으며, 2026년 네 번째 ‘퀸메리호’가 새롭게 취항하며 그여정을 이어간다.축적된 경험과 시간 위에 완성된 이번 선박은 기존 신뢰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진화된 서비스와 공간으로 새로운 해상여행의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국내에서 건조된 퀸메리호는 길이 143m, 폭 22m, 깊이 13.8m, 국제 톤수 14,919톤 규모를 갖췄다.최대 756명의 여객과 270여대의 차량(승용차기준)을 수송 할 수 있으며, 최고 21.5노트로 운항한다.특히, 기존과 차별화된 운항시간대를 도입 한 것이 특징이다.목포에서 오후 2시, 제주에서 오전 7시 출항으로 운항되며, 새벽·오전 중심의 일정에서 벗어나, 보다 여유롭고 효율적인 여행이 가능해졌다.이에따라 여행객들은 일정 선택의 폭을 넓히고, 체류시간을 보다 유연하게 활용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선내 서비스 역시 한층 강화됐다.VIP·스위트 객실을 비롯해 온돌형·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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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1: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YGPA, 국민안전점검단 가동]]></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7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항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도 ‘여수·광양항 국민안전점검단(이하 국민안전점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월 27일 밝혔다.국민안전점검단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여수광양항 시설물을 직접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광양항 인근 대학교 학생과 민간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어 4월 말부터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공사는 지난해 국민안전점검단 운영을 통해 국민 체감형 안전 위험요소 9건을 발굴하여 개선 조치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활발한 점검단 운영으로&nbsp; ▲시설물·건설현장 안전점검 ▲재난 대비 훈련 및 캠페인 참여 ▲자율적 안전관리 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활동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또한, 점검단에 선발된 대학생에게는 재난&#8228;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재난대응 훈련 참여와 같은 산업 현장의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활동실적이 우수한 점검단원에 대해서는 다양한 보상과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최관호 사장은 “여수·광양항의 안전은 항만경쟁력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이라며, 이번 국민안전점검단 활동을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항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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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1:4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7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4월 27일 밝혔다.이로써 부산항만공사는 2022년 이후 4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기관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우리 항만물류산업과의 상생협력을 선도하는 대표 공공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중소벤처기업부가 매년 실시하는‘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공공기관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에 선도적인 역할을 독려하기 위하여 도입된 평가제도이다.이번 평가에서 부산항만공사는 동반성장 전략 수립의 적절성, 상생협력 기금의 출현, 성과공유제 확산 등 전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협력사들이 직접 평가하는 동반성장 체감도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득점했다.&nbsp;지난해 부산항만공사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로 촉발된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부산항 협력사들을 위한 다각도의 지원 정책을 펼쳤다.&nbsp;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실효성 있는 금융지원 정책이다.부산항만공사는 시중은행과 협력하여 약 2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상생펀드를 운영하며 고금리 시대에 항만 연관기업을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을 제공했다.이를 통해 영세한 항만 서비스 업체들의 유동성 확보와 경영 안정을 직접적으로 지원했다.&nbsp;또한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협력사의 지속가능경영(ESG) 역량 강화와 항만현장에서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도 주력했다.특히 고위험 업종으로 여겨지는 항만 줄잡이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하여 작업 매뉴얼을 손보고, 줄잡이 작업 표준을 수립하여 전국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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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1: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700여 이웃과 나눈 ‘상생의 마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7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4월 25일 부산시청 뒤 녹음광장에서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점심 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공익형 비영리 사단법인인 부산밥퍼나눔공동체가 주최한 이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지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특히 이번 봉사는 해진공 임직원 및 가족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코비씨(KOBC) 바다사랑봉사대’10여 명과 민간 봉사단체 80여 명 등 총 90여 명이 모여 협력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돼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연대의 장으로서 그 가치를 높였다.이날 봉사단은 현장에서 700여 명의 어르신과 노숙인이 돼지고기볶음, 애호박무침, 김치, 궁채, 참외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배식했다.아울러 해진공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무료 급식 지원을 위해 기부금 300만 원을 부산밥퍼나눔공동체에 전달했다.해진공은 지난해에도 두 차례에 걸쳐 총 7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nbsp;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우리 임직원과 가족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한 끼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해진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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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1: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GM, 선현재단과 함께 CSR 활동]]></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7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선현재단’과 함께 CSR 활동에 나섰다.4월 24일 KGM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과 선현재단이 송탄소방서와 협력해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과 경로당의 주거환경개선과 함께 화재 안전 예방 활동을 수행했다.사내 봉사단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집과 화장실 청소 등 생활 환경 정비와 함께 밑반찬과 생필품 및 청소 용품을 지원했으며, 어르신들의 정서도 함께 돌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소방대원은 화재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비치, 누전 차단 멀티탭 교체 등 화재 안전 상황을 점검했으며,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 안내 등 기본적인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봉사 활동은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이 맺은 100년 업무협약에 기반하여 지역사회의 안전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은 업무 협약을 맺고 ▲소방청은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소방안전 프로그램 개발 ▲KG그룹은 소방공무원 사기 및 복지향상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소방 복지 사업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KGM 관계자는 “독거 어르신은 신체적, 경제적 제약으로 인해 주거 환경 관리는 물론 화재와 전기 안전에 취약한 상황이다”며 “특히 이번 CSR 활동은 청소 봉사를 넘어 ‘주거환경 개선과 화재안전 예방’이 결합된 통합형 봉사로 생활의 질 개선뿐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안전 중심의 CSR 활동 이다”라고 말했다.이어 “기업과 재단 그리고 소방..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1:4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YGPA,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7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4월 27일 밝혔다.‘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상생협력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지표로, 공정거래 환경 조성, 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영, 중소기업 지원 성과 등을 중심으로 매년 평가가 이루어진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중소기업과의 협력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정책과 실행력을 인정받았다.특히 환경 변화에 맞춰 ▲협력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 지원 강화 ▲상생 기반의 공정거래 질서 확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또한 공사는 금융·기술·판로를 연계한 입체적 지원 체계를 통해 협력 중소기업의 성장 단계별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항만 중심의 상생 가치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여수광양항만공사 최관호 사장은 “이번 성과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협력기업과의 동반 혁신 체계를 구축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항만산업 특성을 반영한 상생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실질적으로 견인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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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1: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EM, ‘가플지우’캠페인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7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KOEM)은 4월 24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이마트, 테라사이클을 포함한 18개 파트너사와 함께 해양환경 보전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가플지우’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의 줄임말인 ‘가플지우’는 2018년 시작된 이후 유통사, 제조사, 공공기관 등 공공과 민간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공단은 2020년부터 파트너로 참여하며 해양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대국민 인식증진과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폐플라스틱 수거함 운영 ▲플라스틱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회수 캠페인 지원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홍보 및 정화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nbsp;특히 공단은 올해 협약 기관과 참여 국민을 대상으로 해양환경 보전 관련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강용석 이사장은 “해양 플라스틱 문제는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복합적인 과제”라며, “‘가플지우’라는 협력 플랫폼을 통해 공단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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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1: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예방정비 중심 보수보강 착수]]></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7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인천항 내 노후 토목시설물의 안전성 확보와 내구연한 증진을 위해 ‘2026년 인천항 토목시설물 보수보강공사’를 4월 28일 착공했다고 밝혔다.최근 교량 붕괴, 지반 침하, 항만·도로 시설 파손 등 사회기반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보수보강공사를 통해 항만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2025년 항만시설물 정밀안전점검 및 성능평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구조적 결함과 기능 저하 요소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과 「항만법」에 따른 관리주체로서의 의무 이행과 더불어 항만 이용자 안전 확보를 동시에 달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총공사비 약 19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본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약 7개월간 진행되며, 연안카페리부두, 국제여객부두, 남항 및 신항 일대 등 인천항 주요 거점 17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된다.주요 공사 내용은 콘크리트 단면복구, 균열부 주입보수, 방충재 교체, 포장 정비 등으로, 시설물의 기능 회복과 구조적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장기간 해양환경에 노출된 항만시설의 특성을 고려하여 초기 손상 단계에서 보수를 시행함으로써 대규모 보수로의 확대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공사를 통해 시설물 유지관리의 패러다임을 ‘사후 복구’에서 ‘예방 중심 관리’로 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1: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함께사네, 가치오네’ 진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72&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CJ대한통운이 성장가능성 높은 중소 식품업체를 발굴, 물류와 홍보 지원을 통해 제품 판매를 돕는 상생 프로젝트 ‘함께사네 가치오네’를 진행한다고 4월 27일 밝혔다.&nbsp;택배로 제품을 배송·판매하는 식품 셀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5월 25일까지 ‘CJ대한통운 함께사네 가치오네’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CJ대한통운은 총 4천만원 규모의 배송지원금과 물류비 할인 혜택, 인기 유튜버와의 콘텐츠 제작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상품 홍보와 소비자 접점 확대까지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캠페인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제품력을 갖추고도 물류비와 홍보·마케팅 부담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특정 품목군이나 유행하는 메뉴에 한정하지 않고 상품 경쟁력 자체에 주목해, 전국의 숨은 ‘택배 맛집’을 발굴해 소비자들에게 소개한다는 목표다.CJ대한통운은 ▲제품의 맛과 품질 ▲가격경쟁력 ▲배송 적합성 ▲차별성 및 스토리 등을 평가해 최종 30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 업체 중 20곳에는 각 100만원의 배송지원금이 주어진다.10곳에는 최대 200만원의 배송지원금과 함께 유명 인플루언서가 함께하는 제품 홍보 콘텐츠 ‘원픽(O-NE Pick) 리뷰’ 제작을 지원한다.이 콘텐츠는 CJ대한통운 유튜브 채널 ‘이게오네(O-NE)’에 업로드,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알리는 동시에 구매 링크도 연동시켜 실제 판매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nbsp;CJ대한통운은 이번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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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1: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합의’]]></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7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HMM 노사는 국가 균형 발전, 지방분권 강화 등 사회적 대의에 동참하기 위해 본사 부산 이전에 전격 합의했다고 4월 30일 밝혔다.HMM은 현재 중동전쟁으로 글로벌 물류 상황 악화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사간 이견으로 인해 파업으로 치닫을 경우 국내외 물류 마비 및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어 대승적인 차원에서 합의안을 도출해 냈다고 설명했다.노사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수차례 본사 이전 관련 협의를 진행해왔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최근에는 노조(육상노동조합)가 노동위원회 조정 신청, 대표이사 고소에 이어 파업까지 예고한 상황이었다.노사가 이번에 합의함에 따라 5월 8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본점 소재지 관련 정관을 변경하고, 이전 등기 등 법적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이후 대표이사 집무실 등을 우선적으로 이전한 뒤, 노사가 회사의 이익 및 시너지 창출 등을 고려하여 세부 방식에 대한 교섭을 본격화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부산 경제 발전을 위해 북항 내 랜드마크급 사옥 건립도 추진하기로 했다.&nbsp;HMM은 지난해 매출 10조8,914억 원, 영업이익 1조4,612억 원을 기록,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 8위의 글로벌 해운사이다.&nbsp;HMM 관계자는 “국가 균형 발전이라는 대의와 국적선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에 공감하고, 회사의 경쟁력 제고 등을 조화롭게 이뤄내기 위해 노사 합의가 이뤄졌다”며 “경영의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안정된 분위기 속에 중동 사태 등 현안 대처에 집중하고, 글로벌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21: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GM, 무쏘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수상]]></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7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의 정통 픽업 ‘무쏘’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 선정됐다.이번 조사는 세계적인 고객 충성도 조사&#8231;컨설팅 기업 브랜드 키(Brand Keys)와 한국소비자포럼이 함께 진행한 평가로, 브랜드 신뢰, 재구매 의도, 추천 의향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고객 충성도를 측정했다.‘무쏘’는 온라인 투표 및 1대1 심층 조사를 기반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픽업 부문 1위에 올랐다.강인한 디자인에 우수한 적재 능력과 퍼포먼스를 갖춘 ‘무쏘’는 비즈니스와 레저를 아우르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정통 픽업 ‘무쏘’는 전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구성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정숙한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파워풀한 디젤 2.2 LET 엔진은 주행 환경에 따른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400~700kg까지 적재 가능한 데크는 대량 적재가 필요한 작업 환경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제공한다.&nbsp;이와 함께 픽업 운전자의 사용 환경을 고려한 직관적인 인테리어 설계와 SUV 수준의 고급 편의 사양,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통해 실용성을 높였다.KGM 관계자는 “픽업 및 SUV 전문 기업으로서 오랜 기간 축적해온 고객 신뢰와 함께, 실용성과 내구성 등 높은 상품 경쟁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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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3021:2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조합, NSC와 해외 구조&#8231;클레임 네트워크 강화]]></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6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은 글로벌 해난구조 전문기업 Nippon Salvage와 부산에서 3일간 상호교류 일정을 진행한 데 이어, 4월 24일 조합 본부에서 관계자들과 만나 해상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는 지난 2023년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해상사고 대응과 손해사정, 보험·클레임 분야에 대한 상호 이해를 넓히고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NSC(Nippon Salvage Co., Ltd.)는 1893년 설립된 해난구조 전문기업으로, 130년 넘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인명구조, 선박 인양, 구난 예인, 오염 방제, 난파선 제거 등 다양한 해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일본 전역은 물론 한국 인접 항만에도 긴급 투입이 가능한 선박과 장비,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일본 주요 해운·보험사의 출자를 바탕으로 공공성을 중시하는 구조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양측은 부산에서 진행된 교류 기간 동안 해사 관련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실무 경험을 공유했고, 최근 해운업계를 둘러싼 국제 환경 변화와 해상 리스크 대응 방향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또한 조합 역사기념관을 방문한 NSC 대표 Kazuhito Sekine상은 “대한민국의 해운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으며, 해상보험 전문기관으로서 한국해운조합을 더욱 신뢰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조합과 NSC는 이번 교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협력 가능 분야를 다시 점검하고, 양 기관이..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420: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GM, 1분기 매출 1.1조 영업이익 217억원 기록]]></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68&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올해 1분기 ▲판매 2만 7,077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 1,365억 원 ▲영업이익 217억 원 ▲당기순이익 376억 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nbsp;이러한 실적은 무쏘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환율 효과와 수익성 개선 등에 힘입어 2024년 4분기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1분기 매출은 판매 물량이 늘며 지난해 2분기 이후 4분기 연속 매출 1조 원을 돌파했으며, 1분기 영업이익은 217억 원으로 지난해 4분기(221억 원) 이후 2분기 연속 200억 원을 넘어섰다.또한, 1분기 판매는 내수 1만 1,469대, 수출 1만 5,608대 등 총 2만 7,077대로 내수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특히 내수는 무쏘(4,370대)와 무쏘 EV(2,153대) 판매가 총 6,523대로 전체 물량의 50% 이상을 점유하며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지난 1월 출시 후 3월까지 4,370대가 판매된 무쏘는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무쏘 EV는 4월초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하며 글로벌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KGM은 국내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무쏘의 글로벌 론칭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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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420: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IAPH 기술위원회서 글로벌 항만 협력 강화]]></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6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국제항만협회(IAPH) 기술위원회에 참석해 항만 디지털 전환, 탈탄소화 및 회복탄력성 강화 등의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국제항만협회(IAPH)는 세계 항만 간 협력과 발전을 위해 1955년 미국 LA에서 발족한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관리 관계자 국제기구로, 현재 90개국 350여 개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회원 항만 간의 교류 확대를 통해 항만산업의 공동 이익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IAPH 기술위원회는 IAPH 활동의 핵심 조직으로, 총 6개의 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산항만공사는 데이터 협력 위원회(Data Collaboration Committee, DCC)의 핵심 참여 항만으로 활동하고 있다.기술위원회는 매년 1회 실무 회의를 통해 각 위원회별 최신 동향과 주요 의제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심층 논의를 바탕으로 향후 협력 방향과 정책 제언을 도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IAPH 기술위원회(총 6개)는 기후&amp;에너지 위원회, 데이터 협력 위원회, 리스크관리 위원회, 크루즈 위원회, 법률 위원회, 기획&amp;운영&amp;재무 위원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기술위원회에서는 ▲항만 간 데이터 교환 및 디지털 협력 강화 ▲저탄소·무탄소 연료 도입 및 에너지 전환 ▲사이버 보안 대응을 위한 시나리오 공유 ▲지속가능한 크루즈 항만 운영 인증체계 마련 등 전 세계 항만 운영에 직결되는 다양한 의제가 심도 있게 다뤄졌다.특히, 부산항만공사는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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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420: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EM,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6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KOEM)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4월&nbsp;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다.이번 워크숍에는 공단,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스리랑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관리 정책 ▲부산 해양보호구역 관리 현황 ▲공단 해양환경교육·훈련(해양환경이동교실, 조파수조동) 등 해양보호구역 뿐만 아니라 공단의 우수한 해양환경 보전 및 관리 기술을 공유했다.&nbsp;특히 워크숍 3일 차와 4일 차에는 2021년 7월 「한국의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순천만갯벌 습지보호지역을 방문해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관리 우수 사례를 직접 체험했으며, 지자체 관계자들과 참석자들 간 해양보호구역 관리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여기동 해양보전본부장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과 한국이 함께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의 선진 제도 및 정책, 관리경험을 전파하고,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및 다양한 국가 이해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와 교류를 더욱 강화하고, 한국 해양보호구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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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420:3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MI, ‘2026 블루카본 국제 세미나’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36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시타딘 커넥트 하리 호텔에서 ‘2026 블루카본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주최하고, 동아시아 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를 비롯한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등 국내외 블루카본 관련 기관 및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해 동아시아 지역 협력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동아시아 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 에이미 곤잘레스 사무총장이 축사를 전했으며, 일본 해양정책연구소(OPRI) 마키노 미쓰타쿠 원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일본의 통합적 해양정책과 블루카본의 연계 가능성을 소개했다.&nbsp;세미나 첫째 날은 국가별 블루카본 사례와 인증을 위한 과학기술적 접근을 주제로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됐다.세션 1에서는 한국의 위성 기반 염습지 관리 사례를 비롯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블루카본 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이 공유됐다.세션 2에서는 블루카본 탄소시장 연계 방안, 가격체계 및 블루이코노미 실현 전략 등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블루카본 탄소시장 진입 활성화를 위한 지역 국제기구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둘째 날에는 동아시아 국가 블루카본 탄소시장 연계 방향성 및 시범 사업 설계에 대한 발표와 함께, 동아시아 국가의 지속 가능한 블루카본 관리 및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심층 논의가 진행됐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동아시아 국가 간 블루카본 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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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2420:33]]></dc:date>
	 		<dc:subjec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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