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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운송신문]]></title>
		<link><![CDATA[http://ktpress.net]]></link>
		<description><![CDATA[운송신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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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현대차·기아, ‘엑스블 숄더’ 국내 최초 KS 인증 획득]]></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7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산업 현장에서 작업자의 근골격계 부담을 덜어주는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가 국내 최초로 착용 로봇 부문 KS 인증을 획득하며 산업용 착용 로봇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현대자동차·기아는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으로부터 KS 인증을 획득했다고 3울 9일 밝혔다.KS 인증은 제품과 서비스가 한국산업표준(KS)에 부합함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로 운영 주체인 국가기술표준원이 지정한 기관을 통해 인증 절차가 진행된다.로봇 분야에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인증 기관으로 지정돼 첨단 로봇 제품의 안전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인증은 국내 로봇 산업에서 착용 로봇 품질을 국가 공인 기준으로 확보한 첫 사례로, ‘엑스블 숄더’가 안전성과 품질을 갖춘 제품으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현대차·기아는 사람 중심의 로보틱스 기술인 ‘엑스블(X-ble)’ 시리즈의 개발과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중 ‘엑스블 숄더’는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와 대한항공, 한국철도공사 등 국내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되고 있으며, 지난 해 농촌진흥청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또한 허리 보조용 ‘엑스블 웨이스트(X-ble Waist)’는 중량물 취급 작업자의 부담 완화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하지마비 환자의 보행을 돕는 착용 로봇 ‘엑스블 멕스(X-ble MEX)’는 재활 및 의료 분야 활용을 위해 연구개발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엑스블 숄더는 무동력 토크 생성 구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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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917:42]]></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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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IPA, 갯벌 생태계 복원 위한 염생식물 파종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6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포스코이앤씨,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광역시, 월드비전 등과 함께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갯벌 생태계 복원을 위한 염생식물 파종을 실시했다고 3월 9일 밝혔다.염생식물은 바닷가 등 염분이 많은 토양에서 자라는 식물로 탄소흡수 속도가 육상 식물 대비 50배 빠른 특징이 있으며, 염생식물을 통해 흡수·저장되는 탄소인 블루카본(Blue Carbon)은 최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요한 자연기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활동은 갯벌 생태계 복원과 탄소 흡수원 확대를 위한 ‘하이 블루카본(Hi Blue Carb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날 유관기관 직원 및 시민 50여명이 참여해 100kg 규모의 해홍 종자를 파종하며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의 시작을 알렸다.특히 올해에는 인천대학교(환경융합기술연구원, 인천강소특구사업단) 모니터링을 통해 연안 생태계 복원과정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등 인천지역 민·관·공·학 협력으로 소래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블루카본 조성사업은 탄소중립 실현과 해양 생태계 보전을 이룰 수 있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nbsp;한편, 하이 블루카본 사이트(www.hibluecarbon.kr)에서는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사업에 대한 내용과 각종 해양환경 교육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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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917:4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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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기아, 차량과 플랫폼으로 자율주행 생태계 확장 지원]]></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68&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8231;기아의 자율주행 차량이 국내 첫 자율주행 실증도시 곳곳을 누빈다.현대차·기아는 국토교통부 주관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K-자율주행 협력모델’의 자동차 제작사와 운송 플랫폼사로 각각 선정됐다고 3월 9일 밝혔다.‘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은 국내 최초로 도시 단위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으로 광주광역시 전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대규모 실증을 기반으로 양질의 실주행 데이터를 확보하고, 자율주행 차량 기술 개발의 표준 수립과 제도 정비가 동시에 이뤄질 예정이다.현대차·기아는 이번 실증사업에서 ▲자율주행 개발전용 차량 제작 부문 ▲운송 플랫폼 부문을 담당할 사업자로 각각 선정되며 맞춤형 자율주행 차량 제조 역량과 AI 기반 SW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nbsp;이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향후 선정될 자율주행 기술 사업자의 자율주행 기술개발에 적합한 전용 차량 공급과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 검증을 위한 운송중개·관제 플랫폼 운영을 맡아 ‘K-자율주행 협력모델’의 확장을 지원하며 대한민국이 자율주행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일조할 계획이다.자율주행 개발을 위한 차량 제작을 위해서는 차량의 공급은 물론, 자율주행 기술 방식에 따른 센서 추가 장착, 차량 제어 연동, 무선 업데이트(OTA) 등 자율주행 기술 개발과 검증을 위한 다양한 기능 구현이 필요하다.현대차·기아는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과 웨이모(Waymo) 로보택시에 아이오닉 5 기반의 자율주행 차량을 파운드리(Foundry)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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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917:37]]></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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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OMSA, ‘2026년 어선원안전감독관’ 교육&#8231;훈련 시작]]></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6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어선원안전감독관 교육&#8231;훈련 위탁 용역’ 사업을 시작한다고 3월 9일 밝혔다.이 사업은 2024년 1월 시행된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8231;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약칭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신설된 어선원안전감독관의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을 받아 추진된다.어선원안전감독관은「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상시 5인 이상 어선원 승선 어선을 대상으로 ▲어선 위험성평가 이행 확인 ▲안전·보건 매뉴얼 관리 ▲어선원 안전보건표지 부착 ▲중대재해 사고조사 등 어선원의 안전·보건 전반을 점검·감독하는 해양수산부 소속 인력이다.특히 올해는 어선원안전감독관 인력이 전국에 30명 규모로 배치됨에 따라, 전국 어디서나 일관된 기준의 지도·감독이 이뤄지도록 교육·훈련 체계를 강화한다.공단은 올해 신규 배치 감독관이 조기에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무 사례 중심의 단계별 교육을 보강할 계획이다.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심화교육과 전문교육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해역별 조업 특성과 어업 형태를 반영한 어선 승선 실습도 연중 실시한다.현장의 다양한 변수에 대응할 수 있도록 권역별 현안 토의도 병행한다.&nbsp;이를 위해 전국 10곳 지방청별 조업 환경과 사고 사례를 공유해 표준화된 지도&#8231;감독 기준과 지역별 특수성까지 포괄하는 데이터 구축을 추진한다.&nbsp;공단은 3월 5일부터 이틀간 세종에서 올해 신규 어선원안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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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917:3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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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BPA, 22년 연속 흑자 달성]]></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6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025 회계연도 결산 결과 매출액 4,049억원, 영업이익 1,417억원, 당기순이익 439억원을 기록하며 22년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했다고 3월 9일 밝혔다.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54억원(6.68%), 영업이익은 133억원(10.33%) 각각 증가했으며, 총자산도 4,097억원(5.09%) 늘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이번 실적 개선은 부산항 추가 항만시설 임대료 증가와 금리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선제적&#8231;전략적 자금조달을 통한 이자비용 절감, 전사적인 경상경비 절감 노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BPA는 재무 건전성 관리와 비용 효율화 전략이 실질적인 경영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nbsp;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글로벌 고금리 기조의 점진적 완화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리스크의 장기화, 보호무역 강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어 “건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부산항의 AX(AI 대전환)와 친환경 항만 구축을 지속 추진해 부산항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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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917:35]]></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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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KGM, ‘무쏘’ 누적 계약 5천 대 돌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65&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의 신형 픽업 ‘무쏘’가 실용성 중심의 상품 구성과 고객 맞춤형 라인업을 바탕으로 픽업 No.1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KGM은 지난 1월 출시한 ‘무쏘’가 현재까지 누적 계약 대수 5,000대를 넘어서며 픽업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무쏘’는 지난 1월 19일 1호차를 시작으로 2월까지 총 2,516대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픽업 1위 자리를 확고히 했으며, 국내 유일의 전기 픽업 ‘무쏘 EV’ 역시 전기차 보조금이 확정된 지자체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며 올해 1,369대를 판매했다.&nbsp;KGM의 이러한 실적은 픽업 명가의 위상을 보여주듯 국내 픽업 시장에서 약 85%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6년도 1~2월 및 국내 픽업 모델 기준)KGM이 ‘무쏘’의 계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객들은 ‘디젤 엔진’ 및 ‘4WD 사양’, ‘스탠다드 데크’를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트림별로는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갖추면서도 가격 부담을 낮춘 중간 트림 M7(52.4%)이 과반이 넘는 선택을 받았다.최고급 사양을 기본으로 두루 갖춘 최상위 트림 M9(39.7%)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파워트레인 선택에서는 강력한 주행 성능의 디젤 모델과 정숙성이 돋보이는 가솔린 모델이 각각 54.4%와 45.6%로 균형을 이루었다.‘무쏘’는 고객의 주행 환경에 따라 선택 폭을 확대하기 위해 가솔린 엔진을 새롭게 구성, 레저 등 역동적인 라이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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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917:3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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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인권침해 구제 절차 ‘외부 완전 독립’ 운영]]></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6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인권침해 구제 절차를 외부 전문기관에 완전히 독립시키는 제도를 도입한다.사건 처리의 공정성 확보와 신고자 보호 강화를 통해 건강한 조직 소통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nbsp;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3월 6일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런 내용이 담긴 인권경영 추진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이날 밝혔다.&nbsp;이번 계획은 지난해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실시한 인권 영향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수립했다.&nbsp;신고 제도에 대한 내부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구제 절차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참여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에 중점을 뒀다.해진공은 올해 ‘존중과 배려로 나아가는 KOBC’라는 비전 아래 인권센터를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한다.기존에 내부 직원이 상담과 조사를 담당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신고 접수부터 상담, 조사, 임시 조치 제안까지 전 과정을 외부 전문기관이 전문적으로 수행한다.&nbsp;이를 통해 신고자의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고 2차 피해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신고 문턱을 낮추고, 절차 전반에 대한 직원의 신뢰를 제고할 방침이다.&nbsp;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체감형 프로그램도 강화한다.지난해 시범 운영한 상호존중 이용실적점수(마일리지) 제도를 올해부터 본격 운영해 칭찬 메시지 작성, 캠페인 참여 등 실천 활동을 한 직원에게 점수를 부여한다.연간 최다 적립자에게는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해 인권 존중 문화를 내재화할 방침이다.해진공은 인권 보호의 책임을 공급망 전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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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721:5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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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렌터카 상생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63&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가 렌터카 산업의 발전과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현대차는 중소 업체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렌터카 업계의 최근 상황을 고려해 ▲할인 혜택 조건 완화 ▲할인 대상 차종 및 금액 확대 ▲렌터카 특화 잔가 보장형 금융 상품 운영 등 렌터카 업체가 현대자동차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렌터카 상생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월 6일 밝혔다.먼저, 현대차는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성장을 돕기 위해 할인 혜택 제공 대상을 확대했다.기존에는 차량 구매 직전연도에 현대차를 12대 이상 구입했을 때만 할인 혜택을 제공했는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년도 구매 대수와 상관없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할인 혜택 적용 차량을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쏘나타 ▲그랜저 ▲쏠라티 등 기존 8개에 ▲스타리아와 제네시스 ▲G80 ▲GV70 ▲GV80를 추가해 12개로 대폭 늘려 렌터카 업체의 차량 선택 폭을 넓혔다.이어 할인 금액을 최대 100만원으로 높여 렌터카 업체의 신차 구매 비용 부담을 낮추고 차량 확보 안정성을 높였다.현대차는 렌터카 업체가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쏘나타, 그랜저, 스타리아 중 1대 구매 시 한 대 당 10만원, 2~3개 동시 구매 시 30만원, 4~5대 동시 구매 시 40만원, 6대 이상 동시 구매 시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쏠라티는 1대 구매 시 20만원, 2대 이상 동시 구매 시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제네시스(G80,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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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721:5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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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BPA, ‘해외 물류사업 진출 지원 세미나’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6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3월 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해양수산부와 함께 개최한 ‘해외 물류사업 진출 지원 세미나’가 국내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세미나에는 당초 예상 인원인 100명을 뛰어넘는 약 150여 명의 화주 및 물류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BPA의 해외 물류 거점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확인했다.&nbsp;부산항만공사는 세미나의 첫 번째 세션에서 현재 운영 중인 해외 주요 거점별 해외사업 성과를 공유했으며, 이어서 주성씨앤에어와 삼성SDS,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5개 사의 발표가 진행되었다.각 발표자들은 우리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물류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지원책과 현지 대응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질의응답(Q&amp;A) 시간에는 지원제도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한 커피 유통 전문기업은 커피 수입을 위한 해외 물류센터 설립도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는지 질문하며 지원 범위에 큰 관심을 보였다.&nbsp;이 밖에도 세미나에서는 ▲미국 LA/LB 물류센터를 활용한 한국 물품 수출 사례 ▲외국기업에 대한 지원 가능 여부 등 해외 진출 과정에서 기업들이 실제로 맞닥뜨리는 사례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들이 쏟아지며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nbsp;공식 행사가 종료된 후에도 참석자 대부분이 자리를 뜨지 않고 BPA 사업 담당자들과 네트워킹 및 개별 면담을 이어갔다.구체적인 사업 아이템을 가진 물류기업과 BPA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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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721:52]]></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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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KOEM, ‘2026년 방제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6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해양환경교육원(부산시 영도구 소재)에서 공단 본사와 12개 지사 방제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방제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해양오염사고 방제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고, 공단의 방제정책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해양오염사고 방제사업 연간 업무 계획 ▲공단 방제조치규정 개정 핵심사항 ▲긴급구조지원 운영체계 ▲해양오염 예방정책 및 근본적 사고 예방대책 ▲방제기자재 종합관리 계획 ▲해양오염방제 연구개발 기본계획 등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또한 참석자들은 현업 적용 실행계획(Action Plan) 수립 교육을 통해 방제현장에서의 실행력을 높이고, 본사와 지사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김욱 해양방제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은 공단 방제정책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역량을 높여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제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협력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해양오염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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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721:5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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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PATIS, 선박 특성 등 고려 체감 정확도 높여]]></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6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앞으로 여객선 이용객이 선박의 도착 상황을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승&#8231;하선 준비 시점을 판단할 수 있게 되는 등 여객선 운항 정보의 체감 정확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선박 특성과 기항지 여건 등을 고려해 여객선 교통정보 서비스(PATIS, 파티스)의 운항상태 판단 로직과 데이터 활용 방식을 고도화했다고 3월 6일 밝혔다.공단은 여객선 교통정보 서비스(PATIS) 이용이 해마다 약 413%씩(’23~’25년 증가율 평균) 증가하면서 운항 정보의 체감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는 요구도 커졌다고 설명했다.여객선은 바닷길 특성상 선종, 항만, 기상 여건 등에 따라 입항 후 접안까지 소요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예컨대 제주를 오가는 대형 카페리선은 항만에 들어와도 실제 접안까지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다.단순 위치 정보만으로는 실제 도착 상황을 가늠하기 어려워, 이용객이 “섬이 보이는데 언제 도착하느냐”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이에, 공단은 단순 위치 표시 중심의 정보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여객선 운항상황을 단계적으로 안내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했다.공단 관계자는 “운항 판단 기준을 보다 정교화해, 여객선 이용객의 이동 경험이 더욱 원활하고 안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대표적으로 여객선이 항만에 접근하면 여객선 교통정보(PATIS) 화면에서 운항 상태가 ‘입항 중’으로 자동 표시된다.승객은 ‘입항 중’ 안내에 따라 하선 준비를 하고, 마중객 역시 접안 시점에 맞춰 이동 계획을 세우는 등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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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721:48]]></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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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OEM, 포항지사 특별 안전점검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5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KOEM)은 3월 4일 포항지사에서 현장 안전 관리 강화와 근로자와의 소통을 위해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 주재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김원성 본부장은 포항지사 작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선박과 방제대응센터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특히 현장 작업자의 안전장비 착용 여부와 작업 전 위험성평가 이행 상태, 긴급 상황 대응 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현장 점검에 이어 진행된 소통 간담회에서는 지사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현장 개선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김원성 본부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며, 현장 직원의 자발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중대재해 예방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실질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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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721: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KISA와 부산항 사이버 보안 강화 도모]]></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5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3월 6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과 부산항 사이버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해외 항만의 랜섬웨어 공격사례 등 사이버 위협이 지능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핵심 기반시설인 부산항의 보안 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부산항은 대한민국 컨테이너 물동량의 약 77%를 처리하는 세계적인 허브 항만으로 부산항이 사이버 공격으로 마비될 경우, 국내 수출입은 물론 글로벌 공급망에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하다.AI와 자동화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항만으로 변모함에 따라 촘촘한 사이버 안전망 구축이 시급하다는 양 기관의 공감대가 오늘 협약의 바탕이 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항 사이버보안 협의체 운영 협력 ▲부산항 터미널운영사 등의 정보보호 인식제고 지원 ▲보안 취약점 진단, 컨설팅 및 보안솔루션 도입·운영 지원 분야에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한 터미널관계자는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은 인식하고 있지만 인력, 예산 및 전문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데 이번 업무협약으로 보안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대한민국 사이버보안의 파수꾼인 KISA와의 협력은 부산항을 한층 더 안전하고 신뢰받는 항만으로 만드는 초석이 될 것” 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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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721: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조합, 안전·보건 홍보문구 공모 결과 발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5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은 3월 5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보건 홍보문구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2025년 조합이 안전상황실을 개소한 후 안전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계획된 이번 안전·보건 문구 공모는 지난 2월 조합 내부 공모를 통해 출품된 작품을 토대로 주제 적합성, 창의성, 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10명의 분야별 직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3개의 작품을 선정했다.선정된 작품은 ▲“당신의 안전, 오늘 챙기셨나요?” ▲“생명을 잇는 안전의식, 사고를 끊는 현장 실천” ▲“오늘 지킨 안전 한걸음, 사랑하는 가족 향한 발걸음”까지 3개의 작품이다.&nbsp;특히 이번 공모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안전보건의 중요성을 알리는 메시지를 발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전과 보건이라는 주제 의식을 확실하게 각인하여 현장에서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현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실천 메시지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안전 관련 조합 관계자는 “짧은 문구 하나가 현장의 안전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직원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조합은 이번 공모 결과로 선정된 홍보문구를 조합 모든 터미널에 게시하고 추후 안전·보건 교육과 관련 홍보물 제작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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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721:4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EM, AI 활용 해양쓰레기 수거현장 점검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5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KOEM)은 3월 4일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자율운항 로봇’ 개발 성과를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기관장 주재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nbsp;해양부유쓰레기 수거의 90%는 청항선박을 활용한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어 사고 발생 위험성이 상존하고, 저수심이나 갯벌 등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에서 발생한 해양쓰레기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단은‘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자율운항 로봇’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공단은 지난 2024년까지 1km 이상 떨어진 곳에서도 제어 가능한 원격제어 기술 기반 로봇을 현장에 투입했다.2025년부터는 현장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접목해 해상에 부유 중인 쓰레기와 장애물(부표, 암석 등), 자연물(수초, 새 등)을 구별하고 지정된 위치로 자율운항해 이동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있다.공단은 중·장기적으로 AI기술을 활용한 무인수거 로봇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현장 점검은 그간의 개발 성과를 확인하고 올해 사업추진과 재정 투입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진행됐다.&nbsp;개발된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자율운항 로봇’은 스스로 해양쓰레기의 종류와 크기를 식별하고 GPS를 활용해 지정 해역으로 자율운항해 수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이를 통해 지난해 해양쓰레기 156톤을 수거해 당초 목표치를 상회 등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었다.올해는 해양쓰레기의 종류와 크기를 식별하는 AI 인식 기술을 고도화해 정확성을 높이고, 자율운항 로봇을 체계적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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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721: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사전 예방형 내부통제 가동]]></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5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공공기관으로서의 경영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전 예방 중심의 위험관리체계를 구축하고, 3월부터 내부통제체계 시범운영에 착수한다고 3월 5일 밝혔다.이번 시범운영은 선제적 위험관리를 강조해 온 송상근 사장의 경영 철학을 제도적으로 구현한 것으로, 감사원의 공공부문 내부통제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운영체계를 정비했다.특히, 업무 전반을 점검해 잠재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총 73건의 리스크 프로파일과 이를 점검할 수 있는 자가진단 도구를 마련함으로써 예방 중심의 위험관리 기반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최고경영진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전략적 의사결정 구조를 고도화해 전사적 위험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부서장 중심의 책임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실무자의 자율적 참여를 확대하여 조직 전반의 위험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앞서 BPA는 지난 2월 말 내부통제실무협의회의 종합 검토와 내부통제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운영방안을 최종 확정했다.오는 8월까지 6개월간 시범운영을 실시한 뒤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9월부터 2차 고도화 작업에 착수한다.이를 통해 내부통제가 경영전략과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실질적인 경영관리 체계로 자리 잡도록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위험은 의사결정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라며, “최고경영진이 주도해 내부통제를 경영 전반에 정착시키고,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책임경영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밝..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721: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2026년 정규직 신입 9명 채용]]></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5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 금융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신입사원 9명을 모집한다.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3월 5일부터 19일까지 채용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2026년 정규직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 인원은 총 9명이며, 모집 분야는 일반직 6급이다.지원 자격은 어학 능력 등 해진공이 정한 일정 자격요건을 갖추고 결격사유가 없는 경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nbsp;공사는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연령, 학력, 출신지역, 성별 등이 노출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한다.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오는 6월 15일 최종 합격자 발표 후 6월 말 임용할 예정이다.&nbsp;최종 합격자는 부산 본사에서 근무하게 되며, 구체적인 부서 배치는 합격 후 면담을 통해 결정된다.2026년 정규직 신입직원 채용에 대한 조건, 전형 일정 등 상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한편, 해진공은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대학을 직접 방문해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지난해 전주대학교, 부산대학교에서 진행한 채용설명회가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오는 6일에는 부경대학교를 찾아 취업 준비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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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721: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2027 아이오닉 9’ 출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53&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가 전동화 대형 SUV 아이오닉 9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7 아이오닉 9’을 3월 5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2027 아이오닉 9은 트림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기본화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 ▲2열 통풍시트 ▲2열 스위블링 시트,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는 ▲발수 적용 1열 유리,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는 ▲3열 열선시트를 기본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nbsp;또한 기존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메탈 페달, 메탈 도어 스커프 등을 프레스티지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고급감을 강화했다.이 밖에도 현대차는 캘리그래피 전용 ‘블랙잉크 패키지’를 신규 운영한다.블랙잉크 패키지는 스키드 플레이트, 휠, 엠블럼, 크래쉬패드 등에 블랙 컬러를 적용함으로써 세련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하고, 전동화 플래그십 SUV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조하는 디자인 패키지다.&nbsp;현대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했음에도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2027 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은 7인승 ▲익스클루시브 6,759만원 ▲프레스티지 7,325만원 ▲캘리그래피 7,811만원이며, 6인승 ▲익스클루시브 6,817만원 ▲프레스티지 7,374만원 ▲캘리그래피 7,960만원이다. (※ 세제 혜택 적용 가격)이에 따라 아이오닉 9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경우 국비 보조금과 지방비 보조금을 고려했을 때 6천만원 초반대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현대차는 아이오닉 9이 한국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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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721: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중동 상황 긴급 안전대응반’ 가동]]></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5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라 국적 선사의 자산과 인력 보호를 위한 ‘중동 상황 긴급 안전대응반’을 가동 중이라고 3월 6일 밝혔다.&nbsp;대응반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 격화와 호르무즈 해협 인근 상선 피격 등으로 해상 운송 차질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구성됐다.해진공은 신속한 대응 전략을 통해 우리 해운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안병길 사장이 총괄 지휘하는 ‘중동 상황 긴급 안전대응반’은 선사의 자산과 인력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3개 분과로 나눠 체계적으로 운영한다.분과별로 ▲1분과(부사장 담당)는 국제 금융시장 동향 파악 및 선사 신용등급 모니터링을 ▲2분과(해양전략본부장 담당)는 운임·유가 등 시황 분석 및 정책지원 방안 검토를 ▲3분과(해양금융본부장 담당)는 거래선사의 경영 현황 및 선박 안전 등을 점검해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수립한다.&nbsp;&nbsp;해진공은 수시로 점검회의를 개최해 분과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생 가능한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비한 대응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청취하기 위해 해진공 누리집에 ‘중동 상황 기업 피해 접수처’를 개설할 예정이다.피해를 입은 선사가 지원을 요청할 경우 기업별 맞춤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중동 지역 정세 변화가 해운시장과 우리 기업에 미칠 영향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24시간 긴급 안전대응반 운영을 통해 상황 모..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721:3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수부, 중동 상황 관련 노조간담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5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는 중동 상황으로 인한 선원안전 대책 논의를 위해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의장 김두영)&#65381;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노조”)과 3월 4일 해양수산부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중동해역에 취항하는 다수의 선원노동조합으로 구성된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의 요청을 해양수산부에서 받아들여 개최되었다.간담회에서 노조는 호르무즈 인근 해역 선원의 안전을 위해 생필품, 선원 교대 지원, 상황악화 시 현지 선원 안전 확보 방안 수립 등을 건의하였으며, 현지 선원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정보 공유를 요청하였다.해양수산부는 호르무즈 인근 해역(페르시아만, 오만만 포함)에 머무르고 있는 선원과 선박의 명단을 확보하여 선박과 선사에 안전 사항, 생필품 현황, 선원교대 상황 등을 매일 확인하고 있으며, 중동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선원 안전 확보 방안 역시 마련할 계획임을 설명하였다.또한, 3월 3일 선원 비상 상담 소통창구를 운영하여 선원들의 고충, 불편사항 등을 직접 접수하는 등 선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노조에는 선사의 일방적인 선원 하선 요구 거부 등 현장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해양수산부로 공유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아울러, 해양수산부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비하여 선원의 안전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주 초 해양수산부 김성범 장관 직무대행 주재로 노·사·정 간담회를 추가로 개최할 계획임을 밝혔다.김혜정 해운물류국장은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노사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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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8: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부산항 연관산업 협회대표자 간담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5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3월 3일 (사)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를 비롯한 선용품, 급유, 선박관리, 선박수리, 검수·검정 등 연관산업 주요 협회 대표자들과 연관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개최된 이번 회의는 지속적인 부산항 연관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업계 현안에 대한 의견 청취 및 상호 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아울러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관계자가 함께 참석하여 연관산업의 인력수급, 고용부분에 대하여 연관산업업계 대표자들과 소통하고 현안을 논의하였다.&nbsp;간담회를 통해 ▲연관산업 행정·제도 지원 확대 ▲연관산업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연관산업 업무 연계 체계 고도화 ▲업계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과제가 논의되었으며, 부산항만공사와 연관업계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연관업계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항만연관산업 주요 현안을 합리적으로 개선, 해소함으로써 연관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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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8:47]]></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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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MZ 맞춤 ‘이색 채용설명회’ 연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49&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CJ대한통운이 3월 13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채용 설명회의 틀을 깨고, MZ세대 지원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행사’로 눈길을 끈다.&nbsp;가장 화제를 모으는 프로그램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킨 ‘경찰과 도둑’ 게임을 접목한 네트워킹 세션이다.경찰이 도둑을 체포해 ‘감옥존’으로 보내면, CJ의 비전·핵심가치, CJ대한통운의 사업과 조직문화 등에 관한 스피드 퀴즈를 풀어야 탈출할 수 있다.라운드 종료 후 최종 생존 인원이 더 많은 팀이 승리하며, 해당 팀에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해 참가자들의 승부욕과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nbsp;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역동적인 액티비티를 통해 서로 유대감을 쌓는 것은 물론 실제 업무에 필요한 팀워크와 소통 능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CJ대한통운의 사업과 채용에 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더불어 참가자들이 쉬는 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도록 야외공간에 간식차, 포토존, 이벤트존도 준비된다.‘경찰과 도둑’ 게임 이후에는 실무자의 조언과 생생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로테이션 설명회'가 열린다.지원자들은 20분씩 각 직무 테이블을 순회하며 ▲SCM ▲TES(Technology, Engineering, Systems &amp; Solutions) ▲글로벌 ▲안전/보건 ▲재무/회계 등 이번 채용 직무의 각 분야 실무자들과 소그룹 질의응답을 진행한다.특히 이번 설명회는 동일 사업군 내에서도 영업, 운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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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418:4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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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OMSA, 3월부터 ‘해양교통 인터넷방송’ 개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4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이 자체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한 ‘해양교통 인터넷방송’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3월 4일 밝혔다.‘해양교통 인터넷방송’은 공단이 기획·제작한 해양안전 콘텐츠를 인터넷 기반(IP) 송출 방식으로 운영하는 현장형 공공 채널이다.&nbsp;전국 여객선터미널 등 20개소에 설치된 아이피티비(이하 IPTV) 송출장치를 통해 다양한 해양안전 정보가 상시 송출되는 구조로 운영된다.공단은 작년 12월부터 3개월간 ‘해양교통 인터넷방송’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달까지 전국 20개 여객선터미널 등에 IPTV 송출 장치 22대를 설치했다.&nbsp;정식 운영에 맞춰 송출 시간도 확대했다. 여객선터미널 이용 시간대를 고려한 오전 5시~오후 8시(하루 15시간)이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오전 8시~ 오후 6시 동안 운영됐다.&nbsp;공단은 지난 2022년 세종시 본사 내 ‘콤사(KOMSA) 스튜디오’를 구축한 이후, 자체 제작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nbsp;지난 3년 사이(‘22년 대비 ‘25년 실적) 공단 유튜브 채널(해수호 TV) 콘텐츠 제작량은 약 12배, 구독자 수도 5배나 성장했다.&nbsp;지역 지상파방송 등과의 정기 협업을 통해 자체 제작 콘텐츠의 품질과 전달력도 검증받았다고 공단은 설명했다.공단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외부 채널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확산해 왔다면, 이제는 정책 현장에 자체 채널 인프라를 구축해, 해양안전 정보 전달 방식을 한 단계 고도화했다”고 말했다.&nbsp;공단은 바닷길 이용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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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418:4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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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GM, 무쏘 판매 물량 증가 힘입어 내수 회복세]]></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47&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 총 8,237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nbsp;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4,100대)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대에 이어 1,393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24%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수출은 조업일수 축소로 생산 물량이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 EVX가 1,445대로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2%, 68%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판매 물량이 늘며 호조세를 이었다.&nbsp;튀르키예는 2024년과 2025년 KGM 최대 수출국으로 신모델 출시 등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2024년 1만 1,122대에 이어 지난해에도 1만 3,337대를 수출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내수 시장에서는 무쏘 출시를 기념한 ‘화천 산천어축제’ 경품 제공, 문화 이벤트 ‘KGM 시네마 데이’, ‘무쏘맨을 활용한 AI 영상 콘텐츠’ 공모전 등 고객과의 접점 및 브랜드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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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8: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환적모니터링시스템 이용범위 확대]]></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4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3월 3일부터 부산항만공사가 개발한 AI·블록체인 기반 환적모니터링시스템 Port-i의 이용범위를 체인포털 가입자 전체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Port-i는 부산항의 9개 컨테이너 터미널의 실시간 환적상황을 연계·통합하여 선석·선박·화물의 처리 현황을 한 눈에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부산항의 글로벌 환적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선박 및 화물 모니터링 및 이상 탐지 ▲부산항 전체 9개 터미널의 통합 선석 스케줄 제공 등을 주요 기능으로 한 AI, 블록체인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이 그 특징이다.그동안 Port-i는 부산항 이용 선사와 터미널운영사 등에게만 제한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이번 확대 적용으로 부산항 이용자 누구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nbsp;&nbsp;Port-i를 이용하려면 ▲첫째, 부산항 항만물류통합플랫폼인 체인포털(www.chainportal.co.kr)에 접속하고 ▲둘째, 업체회원 또는 개인회원으로 가입해 ▲마지막으로 환적모니터링(Port-i)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더 상세한 기능 안내는 Port-i 누리집 내 사용 안내문을 내려받아 확인할 수 있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Port-i는 지난 3년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완성한 결과물로, 이번 확대적용을 통해 항만 이용자의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 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해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8: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KAI 전투기 운송 작전 성료 ]]></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45&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CJ대한통운이 고난도 방산물자 운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내며 국가 전략물류 분야의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CJ대한통운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제작한 훈련용 전투기 T-50i 2대를 인도네시아로 운송하는 방산물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3월 3일 밝혔다.경남 사천에서 출고된 훈련기는 총 30톤 규모로, 국내 내륙운송과 항공운송, 현지 통관 및 운송 등 복잡한 물류 과정을 거쳐 인도네시아 공군기지까지 안전하게 이송됐다.훈련기는 대형 동체 구조와 복잡한 전자 장비를 갖춰 고도의 방산물류 역량이 요구된다.특히 기체의 전후 하중 분포와 무게중심이 조금만 달라져도 균형이 무너질 수 있어 운송 전 과정에서 세밀한 분석이 필요하다.CJ대한통운은 방산물류에 특화된 ‘로드 서베이(Road Survey)’를 실행해 운송 체계를 정밀하게 설계했다.길이 약 13m, 높이 4.8m 규모의 대형 화물이 내륙운송 구간에서 교량·표지판 등과 충돌되지 않도록 구조물 높이와 회전 반경을 사전 분석했다.CJ대한통운의 인도네시아 법인과 협력해 현지 도로 상황을 종합 검증하고 군 당국의 호송 체계 하에 운송을 진행했다.국내, 현지 내륙운송 과정에는 에어서스펜션이 장착된 무진동 차량이 투입됐다.또 훈련기의 정확한 중량 및 무게중심을 계산해 차량에 적재하고 평균 시속 60km를 유지함으로써 주행 안전성을 확보했다.경남 사천에서 인천공항까지 약 530km, 인도네시아 주안다 공항에서 공군기지까지 약 200km에 이르는 장거리 운송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완수했다.항공 운항경..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8: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영상 공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4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을 3월 3일 공개했다. (영상링크: https://youtu.be/KKCRDhWKqk8)공개된 영상은 화재 현장의 문제 상황을 발빠르게 대처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소방관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개발 의지를 현실로 담아냈다.영상은 매 순간 위험을 감수하며 화재 및 폭발 현장에 뛰어드는 소방관들의 헌신을 비춘 뒤, 사람이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에는 무인소방로봇이 투입되면서 화재 진압 환경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또한 현직 소방관들의 목소리와 사진, 실제 현장 영상을 담아 사실 그대로의 생생함을 전달해, 소방관 임무 수행의 위험성과 무인소방로봇의 필요성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영상에는 무인소방로봇을 운용하는 중앙 119 구조본부의 임팔순 구조대장을 비롯한 실제 소방관들이 출연하고 내레이션에도 직접 참여해 메시지의 진정성과 신뢰도를 더했다.무인소방로봇은 실제 화재 현장에 투입되는 첨단 무인 모빌리티로, 현대차·기아,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그리고 소방청이 협업해 제작한 차세대 화재 대응 솔루션이다.로봇은 붕괴의 위험이나 고온, 폭발, 연무, 유독가스 등으로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고위험 재난 현장에 선제 투입되어 골든타임을 확보한다.&nbsp;특히 화재 현장에서는 원격으로 현장을 식별하고 판단하며, 화점까지 접근해 직접 화재를 진압한다.이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사람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술적 해법으로, 현대차그..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8: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물동량 80% 급감, 원유 운반선 운임 3배 증가” ]]></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4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중동 무력 충돌에 따른 공급망 위험 긴급 점검중동 지역의 무력 충돌로 세계 에너지 공급의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 위기에 직면하면서 주요 노선 운임이 보름 만에 3배 상승하고, 물동량은 8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최근 중동 지역 무력 충돌 확산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한‘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상황에 따른 해운·물류 영향 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월 4일 밝혔다.&nbsp;호르무즈 해협은 중동과 세계 에너지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해상 통로다.전 세계 해상 원유 교역량의 약 34%,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교역량의 약 20%가 이 구간을 경유하고 있다.특히, 국내 원유 도입의 70%가량이 중동 항로에 의존하고 있어 국가 에너지 안보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다.&nbsp;해진공에 따르면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 확대가 유조선 운임에 즉각 반영되고 있다.이달 3일 기준 대형 원유 운반선(VLCC)의 중동&#8211;중국 노선 운임은 2월 13일 대비 약 3.3배 상승했다.이는 선박들이 지정학적 위험을 피해 대체 선적지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심화된 데다 우회 운항에 따른 운송 거리 증가로 전체적인 운수 효율을 나타내는 ‘톤 마일’ 수치가 상승하며 운임 변동성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됐다.물동량 역시 급감했다.이달 2일 기준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물동량은 평시 대비 약 80% 감소했다.원유선을 중심으로 한 통항 선박 감소와 전쟁 보험료 제한 및 취소 확대, 보험료 급등 등이 영향을 미..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8: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기아, ‘모베드 얼라이언스’ 출범]]></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4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8231;기아가 고객 맞춤형 로보틱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모베드를 중심으로 다자간 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현대차·기아는 3월 4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하 AW2026)’에 참가해 ‘모베드 얼라이언스(MobED Alliance)’ 출범식을 개최하고, 모베드의 국내 판매를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출범식에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관계자를 비롯해 현대트랜시스, SL 등 주요 부품사 관계자, LS티라유텍, 가온로보틱스 등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관계자와 한국AI·로봇산업협회 등 유관 기관 대표진이 참석했다.이번 얼라이언스는 단순 하드웨어 도입을 넘어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솔루션을 원하는 최근 로봇 시장의 수요에 발맞춰 기획됐다.얼라이언스의 핵심인 모베드는 혁신적인 바퀴 구동 시스템을 갖춘 현대차·기아의 신개념 소형 모바일 플랫폼이다.4개의 독립구동 DnL(Drive-and-Lift)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nbsp; 편심 구조를 갖춰 지면 변화 대응 능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무엇보다 산업별 수요에 맞춰 다양한 ‘탑 모듈(Top Module)’을 유연하게 결합할 수 있는 뛰어난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다.이러한 특징은 모베드가 실외 배송, 순찰, 연구, 영상 촬영 등 폭넓은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이 된다.현대차·기아는 이러한 모베드의 확장성을 바탕으로 플랫폼 단독 판매가 아닌 각 분야 전문 파트너들과 함께 완성형 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하는 생태계 주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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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8:3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청렴 특화 브랜드 구축·운영]]></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4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청렴을 조직의 핵심 경쟁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청렴 특화 브랜드’를 구축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청렴 마스코트 ‘청룡이’를 중심으로 한 조직문화 확산 활동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3월 2일 밝혔다.공사는 ‘청렴스런 직장생활‘이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체감중심의 참여기반 윤리경영 추진을 목표로, 기존의 교육 중심 활동에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대표적으로 ‘청렴 인증샷 챌린지’를 통해 청렴 의지를 공유하고, ‘청렴 메시지 공모전’을 개최해 임직원이 직접 청렴 슬로건과 실천 다짐 문구를 제안하도록 했다.‘청렴 인증샷 챌린지’는 개인별 청렴거울을 활용하여 사진을 촬영해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구성원의 자발적 청렴 실천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청렴 메시지 공모전’은 부서별로 청렴의지를 다짐하고 이를 내부 홍보 콘텐츠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특히 인천항만공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청렴 마스코트 ‘청룡이’를 자체 제작했다.‘청룡이’는 공사의 청렴 실천 의지와 정체성을 확장해 청렴 가치를 상징하도록 기획된 마스코트로, ▲청렴 웹툰 ▲카드뉴스 ▲사내 포스터 ▲SNS 홍보 콘텐츠 ▲청렴 굿즈 제작 등에 활용되고 있다.인공지능(AI) 기반 제작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외부 용역 없이 내부 기획 역량과 인공지능(AI)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예산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설명이다.공사는 ‘청룡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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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0: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기교육원 양성과정, 국내항 한정 5급 면허 전환]]></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4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과 인천해사고등학교(교장 양희복)가 매년 2회 개설 중인 해기교육원 해기사 양성과정이 올해부터 6급 →5급(국내항한정) 면허로 전환되었다.지난 2023년도부터 6급 해기사를 연 80명 양성하고 있는 인천해사고 부설 해기교육원은 지난 3년간 총 6회에 걸쳐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209명 수료&#8231;149명 면허 발급&#8231;37명 선사 실습&#8231;107명 취업(취업률 72%) 등 내항상선 해기사 수급난 해소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다.그러나, 교육과정의 수료 후, 6급 해기사 면허로는 선박직원의 최저 승무기준에 따라 항해 기준 500톤 미만 선박으로 승무가 제한되는 문제로, 소형 선박에 대한 취업 쏠림현상이 지난해 말부터 대두되었다.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해운조합과 해기교육원에서는 2025년 12월부터 교육과정의 면허 상향을 논의하며, 면허 상향에 따른 내항업계의 가장 큰 우려사항인 외항상선 인력 유출 최소화를 위해 ‘국내항 한정 5급 면허’ 발급으로 합의하였다.이에 따라 올해 1월 해양수산부에 현행 6급 해기사 양성에서 국내항 한정 5급 해기사 양성으로 지정교육기관을 변경 신청하는 한편, 해양수산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지속하였다.해양수산부 또한 내항상선 선원 수급난 완화를 위한 교육과정 개선 필요성에 뜻을 모아, 적극적인 지원&#8231;추진을 통해 2월 20일 해기교육원의 국내항 한정 5급 면허 지정교육기관 변경을 승인하였다.이번 국내항 한정 5급 해기사 면허 전환은 선원 양성에 대한 2023년 교육..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0:2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3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월 27일 부산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2차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에 정부·학계·산업계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PA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극지연구소(KOPRI),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전년도 6월에 개최됐던 제1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힘입어, 친환경 북극항로 허브항이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주제발표에 나선 극지연구소(KOPRI) 진경 부장은 가속화되는 해빙 속도와 무빙(無氷) 가능성에서 예상할 수 있는 북극항로의 이용 가능 기간을 제시하며,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신뢰 기반 운영 생태계를 구축해야 함을 강조했다.이어 발제를 맡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근섭 본부장은 부산항의 6개 주요 과제로 ▲글로벌 환적 허브 기능 강화, ▲특화 화물 유치, ▲친환경 벙커링 생태계 구축, ▲특수선 수리·조선 기능 확보, ▲북극항로 정보 허브 구축, ▲북극항로 지원 기능 고도화를 제시하며 미주향(向) 뿐만 아니라 유럽향에서도 아시아의 마지막 기항지(라스트 포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부산항의 잠재력을 언급했다.이어 진행된 지정토론에서는 크게 북극항로 거점 항만으로서 부산항의 역할 및 준비 계획, 컨테이너 운송 관점에서의 북극항로 운항이 논의되었다.이 자리에서는 업계 전문가들이 북극항로 거점 항만의 필수 조건, 북극항로가 물류 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북극항로 활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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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410:2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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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GM, 독일서 딜러콘퍼런스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38&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올해 글로벌 첫 행사로 유럽 판매 법인이 있는 독일에서 대규모 딜러콘퍼런스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2월 26일(현지시간) 독일 최대 경제권인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 북부의 도시 브륄(Br&#252;hl)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현지 딜러와 기자단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현지 딜러와 기자단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유럽 시장 출시를 앞두고 지난 1월 국내 시장 출시 후 호평을 받고 있는 무쏘를 현지 딜러들에게 사전 소개하며 시장 반응을 점검하고 기대감을 제고하는 등 선제적인 글로벌 시장 대응에 나섰다.또한, 무쏘 EV와 토레스 EVX 등 기존 모델과 함께 택시와 캠핑카, 오프로드 차량, 소방차 등 다양한 트림 별 튜닝(Tuning) 모델을 전시하고 기대를 모았다.&nbsp;행사에 참석한 딜러와 기자단은 정통 픽업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이미지 등 무쏘의 스타일과 다목적 활용성은 물론 토레스 EVX 택시와 무쏘 EV 캠핑카 등 다양한 튜닝 모델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아울러, 콘퍼런스와 함께 지난해 독일 시장 판매 우수 딜러를 선정해 시상하고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nbsp;서유럽은 KGM의 최대 수출 지역으로 지난해 2만 2,496대를 수출해 전체 수출 물량의 32%를 차지했으며, 그 중 독일은 6,213대로 튀르키예(1만 3,337대)와 헝가리(9,508대)에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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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0: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 새만금에 로봇&#8231;AI&#8231;수소 에너지 혁신성장거점 구축]]></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37&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는 로봇, AI 및 에너지 설루션 중심 미래기술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국내 혁신성장거점 설립을 본격화한다.현대차그룹은 2월 27일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전북 새만금 지역 112만 4,000㎡(약 34만 평) 부지에 2026년부터 로봇, AI, 수소 에너지, 태양광 발전, AI 수소 시티 등 9조 원 규모 투자를 실시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국내 로봇, AI 산업 혁신 및 수소 생태계 대전환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 일자리 창출 등 국가 경제 활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방침이다.풍부한 재생에너지를 갖춘 새만금은 철도, 항만, 공항 등 광역 교통망을 확충하고 있으며, 서울시 면적의 3분의 2 규모인 409㎢(약 1억 2천여만 평) 부지를 통해 대규모 개발 수요를 수용할 수 있다.현대차그룹은 2025년 5월 새만금개발청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 도입 및 AI 기반 스마트시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같은 해 10월 새만금개발청은 현대차그룹이 진행한 APEC CEO 서밋 2025 수소 세션에 참가해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지사, 한병도 정동영 조배숙 이춘석 안호영 윤준병 이원택 박희승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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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410: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협회, 일본선주협회와 상호협력방안 논의]]></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3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협회는 2월 25일 일본 도쿄 일본선주협회(JSA)를 방문해 기획부, 해무부, 환경부 등 주요 부서 관계자들과 양국의 해운산업 발전 및 환경 규제 대응 방안, 북극항로 개척을 위한 업무 협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실무 회의를 진행했다.양 협회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친환경 선박 도입 현황을 점검했다.&nbsp;현재 양국 해운업계는 탄소 배출이 없는 암모니아, 메탄올 등 차세대 친환경 연료의 전 세계적인 공급망이 아직 구축되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과도기적 대안으로 LNG 연료 선박을 우선 도입하며 시장 상황을 관망하고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중국 조선소와의 선박 건조 가격 격차 및 지정학적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일본의 해사 클러스터 강화 현황을 점검했다.일본은 자국 조선업 보호를 위해 향후 10년간 총 1조엔 규모의 설비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며, 정부 예산을 마중물로 삼아 노후 설비 교체와 로봇 도입 등 생산 효율화를 지원하고 강재 통합 조달로 비용 절감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의에서 한국해운협회와 일본선주협회는 북극항로 개척 협력 등을 포함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을 협의했으며, 추후 MOU 체결을 추진키로 했다.아울러 선사의 북극항로 운항 매뉴얼 공유 등 북극 관련 사안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한국해운협회와 일본선주협회는 매년 직원 교류 및 정기 회의를 통해 긴밀히 소통하며 업무 협력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협회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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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0: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신항 웅동배후단지 내 불법주정차 문제 해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3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월 26일 부산항만공사 신항지사에서 웅동배후단지 내 불법주정차 해소를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1월 14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BPA를 비롯한 경남도·창원시·진해경찰서 등 7개 기관이 웅동배후단지 내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서 합의 서명에 따른 후속 조치로, 주차시설 확충 및 불법 주정차 차량의 구체적인 단속방안 마련 등을 위해 관계기관 간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 회의에는 경남도·창원시·진해구·진해경찰서·화물연대 등에서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주차장 추가 확보 방안, 정기적 합동단속 체계 구축 등 합의서에 따른 기관별 협력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관계기관 등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기관별 세부실행계획을 수립·시행하며 향후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수년간 해결되지 않았던 웅동배후단지 내 불법주정차 문제 해소를위해 부산항만공사도 유관기관들과 적극 협업하며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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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0: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스카니아코리아, 누적판매 3만5천 대 돌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3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스카니아의 한국 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국내 누적 판매 대수 35,000대를 달성하며 수입 상용차 시장에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nbsp;스카니아코리아는 3만5천 대 판매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2월 25일 경남 사천에 위치한 출하센터에서 35,000번째 차량 인도식을 가졌다.35,000번째 차량의 주인공은 당일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사전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됐다.해당 차량은 660마력 V8 트랙터 모델로, 현재 대형 상용차 시장에서 V8 엔진을 장착한 트럭은 스카니아가 유일하다.반세기 역사의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지닌 스카니아 V8 엔진은 압도적인 힘은 물론 낮은 엔진 회전수(RPM)에서도 강력한 출력을 발휘해 최상의 주행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고마력 차량임에도 뛰어난 운영 경제성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스카니아코리아는 이번 기록 달성을 기념해 35,000번째 차량 구매 고객에게 ▲케어5(Care 5) ▲에콜루션(Ecolution) ▲가디언(Guardian) 서비스로 구성된 10년 무상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했다.해당 패키지는 차량 맞춤 점검과 운영 데이터 기반 관리 등을 통해 차량 가동률을 높이고 유지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솔루션으로 구성됐다.이번 35,000대 달성은 1995년 법인 설립 이후 약 30년 만에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스카니아코리아는 국내에 진출한 최초의 외국 상용차 브랜드로,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대다수 브랜드가 철수하던 상황에서도 오히려 공격적인 투자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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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0: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조선기자재 등 수출 100억 목표…인프라 개방 민간 성과 지원]]></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3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올해 중소기업의 조선기자재 등 수출 100억 원 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실무 밀착형 지원을 확대한다고 2월 27일 밝혔다.공단은 지난해 영문 제품성능 인증서 무상발급과 수출국 기술자료 분석 지원 등을 통해 조선기자재 수출 지원 성과 72.7억 원을 거뒀다.올해는 지원 범위를 ‘상시&#8231;전주기형’으로 확대한다.해외 기술&#8231;규제 동향을 상시 제공하는 전자 우편(메일링) 서비스를 정례화하고, 수출계약 단계에서 필요한 기술&#8231;행정 컨설팅도 지원한다.기술 실증 기반도 넓힌다. 공단은 창업지원기관과 협업해 지역 신생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단 서남권(목포) 스마트선박안전지원센터의 선박 전기추진시스템 시험평가 설비 등 핵심 인프라도 민간에 개방할 예정이다.&nbsp;공단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은 고가 장비 투자 부담 없이 기술 실증을 수행하며 신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해운업계의 친환경 전환과 중소기업 경영 안정 지원도 강화한다.공단은 친환경 선박 건조 보조금 지급과 녹색금융 대출 지원을 통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기술자료 임치 수수료 지원과 사무환경 개선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지원도 확대한다.김준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민간 중심&#8231;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해, 변화하는 해외 시장과 규제 환경에 중소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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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0: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양재단, 청소년 해양 관련 동아리 지원]]></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3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26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린 ‘부산항 개항 1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작은 포구에서 시작한 부산항의 발전을 기념하고, 새로운 150년을 향한 청사진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발전협의회,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지난해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달성하며,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다.이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환적 거점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nbsp;&nbsp;김 직무대행은 “작년 부산항이 처리한 2,500만 개의 컨테이너는 지구를 네 바퀴 가까이 감을 수 있는 거대한 행렬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멈추지 않는 동력”이라며, “부산항이 새로운 150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북극항로 개척, 해양수도권 육성, 친환경·스마트 항만 조성 등 다양한 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0: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양재단, 청소년 해양 관련 동아리 지원]]></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3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재단(이사장 문해남)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해양 관련 동아리 활동 지원을 위한 ‘2026년 바다꾸러기 키움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미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해양 친화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010년 ‘해양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시작해 ‘바다꾸러기 키움사업’으로 확대·개편하여 현재까지 전국의 총 495개 동아리를 지원해왔다.이번 공모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해당 학령기 청소년 5인 이상과 지도교사(또는 성인 동아리 책임자) 1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면 참가할 수 있다.심사를 통해 총 25개의 동아리를 선발하며, 동아리당 최대 25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또한, 우수 활동 동아리에는 정부 시상 추천의 기회가 주어진다.공모 분야는 바다와 관련된 교육, 문화, 환경, 레포츠 등 해양 분야 전반의 활동을 포함한다.&nbsp;공모 희망 동아리는 신청서 및 제출 서류를 갖춰 이메일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재)한국해양재단 홈페이지(www.ocea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해남 이사장은 “바다는 우리 삶과 미래를 지탱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양한 해양 활동을 경험하고, 해양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자연스럽게 넓혀가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0: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수상]]></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3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월 25일 서울 용산에서 열린 ‘2025년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시상식’에 참석했다.지난 1월, 2025년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따른 공식 시상 행사로, 당일 2026년도 사업의 지속 추진을 위한 협약식도 함께 체결했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이하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으로 참여해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자율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모기업이 보유한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부가 사업 수행 비용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근로환경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상생협력사업에 참여한 전체 233개 참여 사업장 중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모기업 및 협력기업 60개소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부산항만공사는 모기업으로, 2025년도 BPA의 상생협력사업에 함께 참여한 일양글로벌물류(대표이사 배상현)는 우수 협력기업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nbsp;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상생협력사업을 통해 협력기업들의 안전관리 역량이 실질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이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 안전한 부산항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산항만공사는 올해 상생협력사업에서도 모기업으로 참여해 협력기업인 에이엠피코 등 10..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0:0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부산항 전기시설 안전사고 예방 기술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2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항만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부산항 운영을 위해 2월 2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부산항 신항(1&#8231;3&#8231;4부두) 및 북항(신감만&#8231;감만&#8231;신선대)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와 신항&#8231;북항 154kV 변전소 업무 담당자, 전기안전관리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최근 부산항은 항만 자동화 및 친환경 하역장비 전환에 따라 전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365일 24시간 중단 없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이며, 전기화재 및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BPA는 이번 교육을 포함하여 올해 총 4회에 걸쳐 기술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전력설비 감시 시스템 ▲전력설비 활선 진단 기술 ▲전력계통 및 전기공급 설비의 이해 ▲전기감전 원인 분석 및 사고사례 공유 등에 중점을 둔다.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전기 안전사고의 발생 원인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감전 예방을 위한 실무적인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데 집중했다.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점검 방법과 안전 수칙을 전파함으로써 현장 관리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항만 근로자의 사전 점검과 안전에 대한 일상적인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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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0: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동계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2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2025년 동계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2월 27일 실습생 6명이 전원 수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현장실습학기제는 대학교&#8211;기업 간 협약을 기반으로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규정」에 따라 운영된 표준 현장실습학기제로,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실습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약 10주간 진행됐으며, 5개 대학에서 선발된 6명의 대학생이 주 40시간(월~금 09:00~18:00) 전일제로 참여했다.실습생들은 전공과 연계된 부서에 배치되어 항만 운영, 물류 기획, 홍보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실제 업무 환경 속에서 직무역량을 체득했다.프로그램은 ▲기관 이해도 제고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부서별 직무 중심 실습 및 실무교육 ▲실무자와 함께하는 1:1 멘토링 ▲중간 학습성과 점검 간담회 등 단계별 체계로 운영됐다.&nbsp;특히 각 부서 멘토의 밀착 지도를 통해 보고서 작성, 자료 분석, 회의 참여 등 공공기관 실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중간 학습성과 점검 간담회에서는 “항만산업 구조와 운영 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이해할 수 있었다”, “공공기관의 업무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었다”는 등 긍정적인 의견이 제시됐다.김순철 인천항만공사 경영부사장은 “현장실습학기제는 청년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역량을 직접 경험하며 성장하는 교육 과정”이라며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0: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GMC, ‘E-STANA’ 1호차 인도식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27&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M 커머셜(회장 곽재선, 이하 KGM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버스 ‘E-STANA(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 했다고 2월 26일 밝혔다.KGMC는 2월 25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자경마을버스에서 김종현 KGMC 대표이사 및 장관수 자경마을버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광명시청, 경기마을버스조합, 경기도 10여개 마을버스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진행했다.1호차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자경마을버스는 1992년 설립하여 경기 광명시 남부 지역의 교통 취약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의 발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 이동을 지원하는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는 버스 운수회사로, 교통 약자를 위해 저상 버스인 ‘이-스타나’를 선택했다고 밝혔다.자경마을버스 장관수 대표는 “그동안 국내 브랜드는 7M 저상 전기 버스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디젤 버스를 구매했다”며 “KGMC가 출시한 국내 최초로 7M 저상 전기 버스 ‘이-스타나’는 교통 약자인 장애인 및 어르신들께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이-스타나(E-STANA)’는 안전성 및 내구성, 편리성 등은 물론 국내 도로 환경을 고려해 KGMC가 독자 개발한 국내 최초 7M급 저상 전기 버스로,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시스템(EPB),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EBS), 오토홀드, 차체 자세 제어 장치(ESC), 후방 추돌 방지 장치(RCW) 등 운전자 편의 및 안전 장치는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0: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2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기아가 2월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월 26일 밝혔다.GPTW(Great Place To Work)는 매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인 ‘일하기 좋은 기업’은 평가 대상 법인이 구성원 설문조사(Trust Index)에서 60% 이상의 긍정 응답률을 달성하면 부여된다(대한민국 기준, 국가별 상이).&nbsp;2단계인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구성원 설문조사와 조직문화 공적서(Culture Audit) 평가 결과를 종합해 각 국가 내 상위 100개 기업이 선정된다.3단계인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은 본사를 포함해 5개 국가에서 2단계 인증을 취득한 글로벌기업 중 상위 25개 기업에게 부여된다.기아는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79%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해 1단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조직문화 공적서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온라인 설문조사에는 국내 임직원 중 전 직군에 걸쳐 5,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 60문항을 통해 ▲윤리경영 ▲회사에 대한 자부심 ▲리더에 대한 신뢰도 ▲몰입도 ▲참여 문화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조직문화 공적서에서는 기아의 ‘고객 중심,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 지향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아는 구성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글로벌 구성원이 참여하는 경영층 온라인 타운홀 미..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09:5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안전감찰’ 대통령 표창 수상]]></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2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안전감찰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월 26일 밝혔다.‘안전감찰 유공 정부포상’은 안전 분야 자체 점검&#8231;감찰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된다.공단은 해양교통안전 종합관리기관으로서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자체 안전감찰 과제를 설정하고, 현장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발굴&#8231;개선해 왔다.특히 사고유형별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공단은 설명했다.&nbsp;◆‘선박 소방설비&#8231;다중이용선박 구명설비’ 집중 감찰공단은 지난해 대형 인명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근해어선 대상 ‘화재예방 실태’ 집중 관찰을 추진했다.기관실 인화성 물질 보관 여부와 소방설비&#8231;배터리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감찰 결과 확인된 취약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교육 강화와 관리체계 보완 등 개선 조치를 병행했다.또, 연간 1,260만 명이 이용하는 연안여객선을 ‘화재안전 및 선원 비상대응 실태’ 감찰 과제로 선정해 소방설비 관리와 선원 비상대응훈련 현황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규정 준수와 체계 강화를 독려했다.&nbsp;해상 비상 상황 시 인명 안전 확보를 위해 다중이용선박(연안여객선&#8231;낚시어선)을 대상으로 ‘구명설비 관리실태 점검’도 실시했다. 구명설비 비치 요건과 수량 준수 여부,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지적 사항은 개선했다.&nbsp;◆통항 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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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09:5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 소방청에 ‘무인소방로봇’ 기증]]></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2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그룹이 무인소방로봇 기증을 통해 국민과 소방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현대차그룹은 2월 24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성 김 사장, 현대로템 이용배 사장, 소방청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 이진호 기획조정관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무인소방로봇 기증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 현대차그룹은 화재로부터 국민과 소방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원격 화재 진압장비 ‘무인소방로봇’ 4대를 소방청에 공식 기증했다.무인소방로봇은 원격 주행이 가능한 현대로템의 전동화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에 다양한 화재 진압 장비를 탑재해 제작됐다.정의선 회장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사투의 현장으로 뛰어드는 소방관분들의 모습은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를 일깨워 준다”며 “소방관 여러분들이 지켜온 ‘안전’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고자 소방청과 무인소방로봇을 개발해 왔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기증하는 무인소방로봇은 현대차그룹의 핵심 기술을 집약한 장비로,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라는 우리 공동의 목표를 구현한 새로운 모빌리티”라며 “위험한 현장에 한 발 먼저 투입되어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팀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의선 회장은 “올해 6월 개원하는 국립소방병원에는 차량과 재활장비를 지원해 소방관분들의 빠른 회복에도 힘을 보탤 것”이라며 “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소방관 여러분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기술과 지..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616: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첫 홍보송 탄생…보미·후이, 곡 제작기 공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2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에이핑크 보미와 펜타곤 후이가 제작한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첫 번째 홍보송이 제작 뒷이야기와 함께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nbsp;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해진공의 주요 사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유튜브 콘텐츠 3부작을 2월 25일 오후 6시부터 공식 채널을 통해 매주 수요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이번 영상은 정보 전달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홍보송 제작기를 담는 등 대중문화 요소를 접목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영상에 해진공의 인공지능(AI) 캐릭터 콥씨(KOBC)가 등장해 인기 그룹 에이핑크 보미, 펜타곤 후이와 대화를 나누며 해진공의 주요 사업과 역할을 배워가는 과정을 담았다.출연진은 이 과정에서 얻은 영감을 기반으로 해진공의 비전을 담은 홍보곡을 직접 만든다.싱어송라이터 후이는 작사·작곡을 맡아 홍보송 제작을 총괄하며, 보미는 고유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곡에 완성도를 더했다.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역량과 개성이 어우러져 국민에게 해진공의 메시지를 한층 생동감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해진공의 기관 홍보송 제작은 지난 2018년 공사 설립 이래 처음이다.노래는 유튜브 동영상뿐 아니라 향후 해진공 홈페이지 등에서 들을 수 있다.이 음악은 해진공 통화 연결음과 옥외 및 방송 광고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국민과 만날 예정이다.&nbsp;또한 해진공은 시청자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3주간의 콘텐츠 공개 기간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회차 시청 후 응원 메시지와 감상평을 남긴 시청자에게 추첨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616: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조합, 선박공제 요율 인하 시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2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이 조합원사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공제 서비스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3월 1일 신규 및 갱신 계약부터 선박공제 요율을 인하한다고 밝혔다.이번 요율 조정은 손해율과 공제가입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차등 적용되며, 전체적인 인하 규모는 평균 2.5% 수준이다.조합은 이를 통해 최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운업계의 경영 안정화와 상생 경영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6년 현재 내항해운업계는 복합적인 경영환경 악화 속에서 구조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nbsp;유가 변동성과 연료비 상승은 선사들의 운항 원가 부담을 크게 높이고 있으며, 노후선박 증가로 인한 안전 리스크와 환경규제 강화(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연료 전환 등)에 따른 선박 개조·신조 비용 부담도 커지고 있다.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공공성을 수행하는 내항해운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경영 지원과 구조 개선이 절실한 상황이다.조합 관계자는 “이번 요율 개정은 단순히 가격을 조정하는 것을 넘어, 공제사업의 본질인 조합원사에 보다 큰 수익적 가치를 환원하기 위한 결정이었다”며, “2025년도 공제사업 잉여금은 전액 선박공제 요율 인하에 투입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1958년 시작된 조합의 선박공제는 선박사고로 인한 재산 손해와 책임 비용을 담보함으로써 연안해운 산업의 안정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지탱하는 제도적 기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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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616: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YGPA, 제3기 항만물류 리더스 아카데미 진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2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직무대행 황학범, YGPA)는 2월 24일, 제3기 항만물류 리더스 아카데미(이하 ‘리더스 아카데미’) 8회차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nbsp;호남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박인혜 교수(이하 ‘박 교수’)를 초청해 진행된 이번 특강은 ‘골프, 그리고 내 삶의 라운드’를 주제로, 세부 목표에 집중하는 몰입의 힘과 위기를 극복하는 회복 탄력성에 대해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박 교수는 과거 예상치 못한 고난과 실패를 겪어야 했던 시간을 담담히 전했다.그녀는 “실패는 단순히 아픈 경험이 아니라 나를 가장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거울이었다”며, 골프 경기처럼 인생 역시 매 홀마다 마주하는 변수 속에서 자신을 다스리는 과정임을 강조했다.특히 과거의 실패가 트라우마로 남지 않게 하려면 이를 부정하기보다는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재해석하는 ‘내면의 힘’이 필수적임을 역설했다.18홀보다 3홀, 홀컵보다 ‘낙하지점’에 집중하라또한 박 교수는 골프에서 실수한 뒤 다음 샷에 온전히 집중해 전열을 가다듬는 과정이 중요하듯, 우리 삶에서도 과거의 실책에 매몰되지 않고 이를 성장 발판으로 삼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nbsp;특히 18홀이라는 긴 라운드를 3홀씩 6세트로 세분화하여 심리적 압박을 분산시키고, 멀리 있는 홀컵 대신 당장 공을 안착시켜야 할 낙하지점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러한 ‘과정 중심적 몰입’은 과거의 실수에 매몰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실전적 전략으로, 참석한 리더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이번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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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616:4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해양사고 대응 강화 위해 수난구호 물품 기탁]]></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2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구조 장비 지원은 물론, 자라나는 아이들의 사고 예방을 위한 생존수영 교육까지 사회공헌활동 범위를 확대한다.&nbsp;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2월 24일 부산해양경찰서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에 3,000만 원 상당의 수난 구호 물품 11종, 총 220개 물품을 전달했다.이번에 지원한 물품은 공기통, 심장충격기, 수중 랜턴, 레스큐 튜브, 구명환 등 실제 구조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필수 장비들이다.해진공은 해양구조, 해양교육, 해양환경 등의 활동을 하는 민간 해양구조대원으로 구성된 법정법인 단체인 한국해양구조협회에 전문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해양 사고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해진공의 수난 구호 물품 지원은 지난 2021년부터 4회에 걸쳐 총 1억 2,000만 원 규모로 이뤄졌는데, 올해는 일회성 물품 지원을 넘어 해양 안전교육 인프라 구축과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이와 함께 지역 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선발한 부산 지역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안전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이론에서 벗어나 ▲구명조끼 착용법 ▲생존수영법 ▲물놀이 사고 사례별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CPR) ▲해안가 위험표지판 이해 등 실습 중심으로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대형·특수 해양사고의 구조, 잠수·구조기법 훈련 등을 담당하는 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의 전문 시설을 활용해 실제 환경과 유사한 교육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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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616: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R, 2026년 정기총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1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R(한국선급, 회장 이영석)은 2월 2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6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KR 총회는 이날 회의에서 회무보고 등 보고사항에 이어 2025년 결산(안)과 신규 상근임원 3인의 선임 승인(안)을 의결했다.KR은 적극적 영업 활동으로 신조선 검사 물량 증가 등에 힘입어 지난해 2,060억원의 수입과 등록선대 9,035만톤을 기록하였다고 보고하였다.특히, 지난해 새롭게 입급한 현존선 중 해외 선주 비율이 71%를 차지하는 등 KR의 기술력과 국제적 신뢰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총회에서는 새 경영진 구성을 위한 상근임원 선임(안)도 승인됐다.김성주 중국지역본부장, 연규진 도면승인실장, 최철 국제협력실장 등 총 3인이 상근임원으로 새롭게 선임되어 각각 검사본부, 기술본부, 사업본부를 총괄하게 된다.검사본부를 이끌 김성주 신임 부사장은 1995년 KR에 입사해 닝보지부장, 여수광양지부장, 검사업무팀장, 중국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검사 분야 전반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nbsp;기술본부를 총괄하게 된 연규진 신임 부사장은 조선소에서 설계 경력을 시작한 이후 1996년 KR에 입사하여 선체기술팀장, 탱커팀장, 도면승인실장 등을 역임하며 선박 도면승인 및 기술 분야 전반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또한 사업본부를 맡은 최철 신임 부사장은 2000년 KR 입사 이후 사업홍보팀장, 해외영업팀장, 국제업무팀장 및 국제협력실장 등을 역임하며 KR의 글로벌 사업 확대 및 국제 협력 강화를 이끌어 왔다.&nbsp;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616: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1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2월 27일 부산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컨퍼런스홀에서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을 개최한다.부산항만공사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극지연구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nbsp;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부산항이 ‘친환경·저탄소 북극항로를 선도하는 거점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된다.올해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이라는 의미를 가진 해인 만큼, 이번 포럼의 주제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 친환경 북극항로 거점으로의 힘찬 도약’이다.이와 관련하여 ‘친환경 북극항로 허브항으로서 부산항의 역할’이라는 주제에 관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극지연구소가 발표를 진행한 후, 관련 업계 전문가 5명이 토론을 할 예정이다.포럼 참여를 위한 사전등록은 포스터에 게재된 QR코드를 참고하면 되며, 행사장 내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616: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제주사고조사센터 개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1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제주지역 어선원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제주사고조사센터’를 개소했다고 2월 25일 밝혔다.공단은 제주해역의 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어선원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 협력 거점으로 제주사고조사센터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제주 해역은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는 어장으로, 연간 근해연승·자망·채낚기 등 다양한 어선의 조업이 이뤄진다. 다만 조업 밀도가 높고 원거리 출어도 많아 사고 위험이 상존한다.공단이 최근 5년간(’20~’24년)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자료를 토대로 제주지역 어선 사고를 분석한 결과 총 1,247건으로 확인됐다.&nbsp;공단 분석에 따르면 제주지역 어선 사고는 지난 ’21년 일시적으로 감소한 뒤 ’22년부터 증가세로 전환됐다.특히 지난 ’24년 제주지역 어선 해양사고율은 전년(’23년) 대비 16.3%로 전국 권역별 평균(4.4%)을 웃돌았고, ’23년보다 1.9%포인트 상승했다.공단 관계자는 “제주지역 어선은 동중국해까지 원거리 조업에 나서는 경우가 많고, 최근에는 기후 영향으로 너울성 파도나 돌풍 발생 빈도가 높아지면서 조업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사고 발생 시에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성도 상대적으로 높아졌다”고 분석했다.제주사고조사센터는 해양수산부 어선원안전감독관과 제주지역에서 조업 중 상시 어선원이 5인 이상 승선하는 연근해 어선 800여 척을 대상으로, 사업장별 자율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점검을 지원할 계획이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616: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아 조지아, 누적 생산 500만 대 돌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1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기아 조지아 법인은 2월 24일(현지 시간) 기준 누적 생산 500만 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동시에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2027년형 ‘올 뉴 텔루라이드’ 생산을 시작하며 하이브리드 모델 생산을 본격화했다.누적 생산 500만 번째 기념 차량은 올 뉴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모델로 조지아주에서 생산된 최초의 하이브리드 차량이다.기념 행사에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를 비롯해 지역 정부 관계자, 커뮤니티 리더, 임직원들이 참석해 기아 조지아의 성과를 축하했다.2009년 생산을 시작한 기아 조지아 법인은 지역 대표 고용처로 성장했으며, 미국 남동부 자동차 산업의 핵심 생산 기지로 자리매김했다.&nbsp;특히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생산되는 텔루라이드는 북미 소비자 요구와 미국의 도로 환경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략 모델로, 미국 시장에서 기아의 성장을 상징하는 모델이다.1세대 텔루라이드는 2020년 ‘북미 올해의 차’, ‘세계 올해의 차’, ‘모터트렌드 올해의 SUV’ 등 주요 상을 석권하며 북미 시장에서 브랜드 위상을 크게 높였다.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및 미국판매법인장 사장은 “기아 조지아는 텔루라이드를 생산하는 전 세계 유일의 공장으로, 이번 생산 개시는 단순한 신차 출고를 넘어서는 의미를 갖는다”며 “500만 대 생산 달성과 조지아주 최초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을 통해 기아의 기술적 진전과 미래 전략 방향을 명확히 보여줬다”고 말했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텔루라이드는 2019년 출시 이후 조지아에서만 생산되며 기아 라인업 내 가장 성공적인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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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2616: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세버스공제조합, ‘공제가족 만족 실천행동’ 추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1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공제조합(회장 안영식, 이하 연합회)은 3월 초 시행 예정인 공제조합의 권역별 전면 센터화의 시행에 맞춰 ‘공제가족 만족(CS) 실천행동’을 추진하기로 하였다.‘공제가족 만족(CS) 실천행동’은 공제조합 임직원들이 계약&#8231;보상 등 공제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공제 가족인 조합원들의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고 만족도를 제고함으로써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nbsp;이는 기존 운송 육운공제조합 중 최초로 도입 시행하는 것으로서 전세버스공제조합의 서비스 개선에 대한 자율적&#8231;선언적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공제가족 만족(CS) 실천행동’의 내용은 4대 핵심가치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7대 서비스 실천사항을 담고 있다.4대 핵심가치는 ▲공공성(우리의 최우선 가치, 조합원과 국민의 신뢰)&nbsp; ▲투명성(공정하고 투명한 공제서비스 제공) ▲전문성(계약&#8228;보상&#8228;교통안전 등 전문성이 만드는 프리미엄 서비스) ▲상생협력(조합원과 공제조합이 협력으로 여는 상생미래) 등이다.7대 실천사항으로는 ▲조합원에게 밝은 목소리로 먼저 인사하겠습니다. ▲조합원에게 최적의 계약맞춤케어를 제공하겠습니다. ▲조합원의 계약을 세심하게 관리하겠습니다. ▲손해사정에 있어서 진실과 사실을 원칙으로 삼겠습니다. ▲투명&#8231;공정한 사고처리로 품질좋은 보상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조합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책임있게 행동하겠습니다. ▲전문성을 갖춘 공제조합 직원이 되겠습니다.이번 ‘공제가족 만족(CS) 실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616: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HMM, 화주의 ‘디지털 파트너’ 생성형 AI 챗봇 도입]]></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1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화주를 대상으로 하는 생성형 AI 기반 챗봇 서비스를 도입하며 고객 접점에서의 디지털 전환(DX)을 본격화한다고 3월 23일 밝혔다.해운업계의 디지털 전환은 선박 운영 효율화를 넘어 고객 접점까지 그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nbsp;HMM과 LG CNS가 공동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챗봇 서비스는 고객 경험(CX)을 개선해 화주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bsp;이번 챗봇은 화주가 정확한 해운 용어나 복잡한 절차를 몰라도 상담원과 대화하듯 자연스러운 문답을 통해 필요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선박 일정, 운임 정보 등 정보 확인은 물론, 국가별 통관 절차, 복잡한 규제사항, 위험화물 운송 여부 등 전문 지식이 필요한 업무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게 돕는다.&nbsp;특히 전 세계 화주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특성을 고려해 17개 언어에 대한 실시간 번역 기능을 탑재했다.화주는 언어 장벽 없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업무를 즉각 처리할 수 있어 업무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nbsp;HMM은 이번 챗봇 도입을 시작으로, 실제 고객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화주의 전체 비즈니스 흐름에 밀착한 디지털 전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nbsp;HMM 관계자는 “이번 챗봇 도입은 화주가 겪은 업무의 불편함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 화주 경험 혁신을 통해 HMM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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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2517: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협회 양창호 상근부회장, 브런치북 ‘바다로 가는 길’ 발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1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협회(회장 박정석) 양창호 상근 부회장은 2월 23일 해운산업의 정책 현안에 대한 협회의 견해를 종합한 브런치북 ‘바다로 가는 길’을 발간했다.양 부회장이 발간한 ‘바다로 가는 길’은 해운산업 정책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이에대한 협회의 입장과 생각들을 정리하여 일간지 및 경제지에 칼럼 등을 게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중요한 부분을 간추려 인터넷 단행본으로 책자를 만들었다.협회 양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다는 우리나라를 세계와 잇는 희망의 통로”라며, “해운, 선박, 항만 등 해양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협회의 견해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브런치북 ‘바다로 가는 길’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의 관세 정책 영향 등 거시적 관점에서 본 해운산업, ▲해운업 공동행위의 정당성, ▲포워딩 산업 및 정부 정책 등 주요 정책 현안뿐만 아니라, ▲해운산업의 친환경 전환과 ▲해운·조선 산업 간 상관관계 등 배후 산업과의 연관성 등 해양과 해운산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견해가 담겨 있다.한편, 한국해운협회는 해운산업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일간지 등을 통해 칼럼을 지속적으로 게재하고 있으며,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해운협회 입장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브런치북 링크 : https://brunch.co.kr/brunchbook/daedaer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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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2318: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선박관리협회, ‘정기총회 및 이사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1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이하 “협회”)는 2월 23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회원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총회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와 함께, 향후 3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제17대 회장과 비상임 임원을 선출하는 의결안건으로 구성되었다.협회는 지난 1월 제17대 회장 입후보공고를 게재하였고, 이에 회장 후보로는 정양해운(주) 이창민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입후보하여, 회원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무투표 당선이 되며 협회 제17대 회장 연임을 확정지었다.협회 이창민 회장은 이번 정기총회에서 취임사를 통해 “다시한번 우리 협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하며, 선배님들이 이끌어오신 협회의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봉사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작년에 해온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선박관리산업을 둘러싼 환경 변화 속에서도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회원사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지원을 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밝혔다.이날 정기총회에서 협회는 2025년 주요 성과로 ▲경력해기사 승선근무 복귀지원 사업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통한 선박관리업 법인세 감면 혜택 3년 연장(2028년 12월 31일까지) ▲일본 이마바리 해외 로드쇼&nbsp; 및 선원세미나 개최 ▲제3회 바다음악회의 성공적 개최 등을 보고했다.또한, 2026년 주요 사업 목표로 ▲글로벌 신규시장 개척 및 정부사업 성과제고 ▲해기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디지털 기반 해사안전 및 규제 대응 고도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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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2318: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R, 암모니아 엔진 배기가스 후처리 시스템 공동 개발 ]]></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1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R(한국선급, 회장 이영석)은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선박 배출 온실가스 통합관리 기술개발’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암모니아 엔진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를 효과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후처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육상 실증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2월 23일 밝혔다.해당 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MW급 암모니아(NH₃) 엔진 배기가스에 적용되는 ‘마이크로웨이브 촉매 가열 방식 배기가스 후처리 시스템’이다.KR은 에코프로HN, HD한국조선해양 등과 공동으로 기술 개발을 수행했으며, 시제품은 군산에 위치한 KR 그린쉽기자재시험·인증센터(KR TCC)에서 장시간 운전을 통해 내구성과 성능을 입증했다.이번 프로젝트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한국해양수산기술진흥원의 정책적 지원 아래 진행되었으며, KR을 비롯해 에코프로HN,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다수의 산·학·연 주요 기관이 참여해 기술 개발과 실증 전 과정을 수행했다.암모니아는 연소 과정에서 이산화탄소와 황산화물을 배출하지 않고 저장 및 운송이 용이해 조선·해운업계의 차세대 무탄소 연료로 주목받고 있다.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 IEA) 역시 ‘2050 탄소중립 로드맵’에서 2050년 전체 선박 연료의 약 44%를 암모니아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다만 암모니아 엔진의 배기가스에는 산화질소(NOx, N2O)와 미연소 암모니아 등 대기오염물질이 포함될 수 있어, 이를 효과적으로 저감하기 위한 후처리 기술 확보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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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2318: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포켓몬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1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가 차량 실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이고 특별한 디스플레이 테마를 새롭게 선보인다.현대차는 포켓몬코리아와 협업해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 ‘포켓몬 피카츄 전광석화 테마’ 및 ‘포켓몬 메타몽 월드 테마’를 출시한다고 2월 23일 밝혔다.고객들은 포켓몬 디자인이 적용된 ccNC 인포테인먼트 클러스터 디스플레이의 색상과 그래픽, 내비게이션 운행 정보, 시동을 걸고 끌 때 나오는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이동의 여정을 몰입감 있는 감성과 스토리로 채울 수 있다.자동차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휴식을 취하고 가족과 추억을 만드는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차량 디스플레이로 구현되는 포켓몬은 부모와 자녀 사이 공감대를 형성하는 감성적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포켓몬스터 테마는 마이현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대표차량을 등록하고 현대차 블루링크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적용 대상 차량은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아이오닉 9 ▲디 올 뉴 넥쏘 ▲더 뉴 아이오닉 6 ▲2026 쏘나타 디 엣지 ▲더 뉴 스타리아로 추후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 차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현대차 관계자는 “포켓몬코리아와의 이번 협업은 자동차라는 이동수단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미ㄴ고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라며 “커넥티드카 시대에 발맞춰 고객이 차량에서 느낄 수 있는 경험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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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2318: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더 쉽고 더 정확하게, 바다지도 전면 개편]]></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0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정규삼)은 해양공간정보포털 ‘개방해(海) (www.khoa.go.kr/oceanmap)’와 해양안전 앱 ‘안전해(海)’에서 사용하는 바다지도 서비스를 대폭 개선하여 2월 24일부터 새롭게 제공한다고 밝혔다.‘개방해(海)’와 ‘안전해(海)’에서 활용되는 바다지도는 바다에서 활동하는 국민이 요트·레저·소형어선 등을 이용할 때 필요한 다양한 해양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한 온라인 지도이다.현재 350여 개 이상의 공공·민간 웹과 모바일 앱에서도 연계·활용되는 등 대표 바다지도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국립해양조사원은 국민이 바다지도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0년 만에 서비스를 대폭 개선하였다.먼저, ▲지도 확대 단계를 기존 10단계에서 12단계로 세분화하여 수심정보와 해저 장애물 등을 더욱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항로표지 등 해양정보 갱신주기를 기존 ‘분기’ 단위에서 ‘수시’로 전환해 이용자가 최신 해양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 외에 ▲이용 빈도와 활용성을 고려해 지도 종류를 기존 7종에서 3종*으로 단순화함으로써 이용 편의성과 제작 효율성을 높였다.특히, 기존 바다지도에 직접 수록되어 있던 항로표지는 우리나라 전 해역에 분포하고 위치 변경도 잦아 지도의 가독성이 떨어지고 최신화하는 데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개편으로 항로표지를 별도 아이콘으로 표시되도록 함으로써 가독성을 높이고 신속하게 정보를 갱신할 수 있도록 하였다.정규삼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이번 바다지도 개편은 이용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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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2318: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산항, '오버나잇 크루즈 관광' 둥지로 거듭나]]></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0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글로벌 4대 크루즈 그룹사 중 하나인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소속 선박인 리가타(Regatta)호가 3월 23일 부산항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하여 올해 첫 번째 1박 2일(오버나잇) 기항 예정이라고 밝혔다.오버나잇 크루즈(Overnight cruise)는 항구에서 하루 이상 정박하는 일정으로 운항하는 크루즈.&nbsp;그동안 1박 2일 일정으로 크루즈선이 기항하는 사례는 부산항을 포함하여 국내 여러 번 있었지만, 터미널 운영시간 제약으로 인해 승객들은 밤 10시 즈음 선박으로 복귀해야 했다.형식상 ‘1박 2일 기항’이었으나 실제로는 주간 관광을 마친 뒤 밤 10시 전후 선박으로 복귀해야 하는 일정이 대부분이었다.즉, 체류시간은 길어졌지만 소비와 관광 활동은 낮 시간대에 한정된 구조였지만, 이번 부산항의 리가타호 1박 2일 기항에서는 터미널을 24시간 개방 운영하며 그 한계를 넘어섰다.이는 부산항 개항 이래 처음이자 국내 항만 중에서도 최초 사례로 크루즈 선사의 요청에 대한 부산항만공사와 CIQ 기관들의 유연한 대응으로 가능하게 되었다.■운영의 관건은 ‘야간 CIQ·보안 관리’&nbsp;1박 2일 기항은 항만 운영 측면에서도 난이도가 높다.입국 하선은 07시 접안 후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승선은 출항 전까지 주·야간 구분 없이 가능하다. 야간 시간대(22:00~08:00)에는 출입국, 보안, 시설운영 인력이 교대 투입된다.&nbsp;겉으로 보기에는 선박 체류시간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단순히 크루즈선을 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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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2317: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조합, ‘입법예산 실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0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은 2월 20일 조합 여의도사무소에서 ‘제2회 입법예산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nbsp;이번 교육은 조합 구성원의 입법·예산 및 정책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1회 교육에 이어 조세체계 전반과 조세지출 제도에 대한 실무 이해를 심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더불어민주당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장기홍 전문위원이 강연을 진행하여 ▲조세의 의의와 3대 원칙 ▲직접세·간접세 및 국세·지방세 체계 ▲소득세·법인세 구조 ▲조세지출 제도와 성과관리 ▲연안해운 세제 감면 현황 및 향후 과제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조세는 단순한 세금이 아니라 정책수단이자 입법·예산 실무의 공용언어”라는 관점 아래, 세출 중심의 예산 이해를 넘어 세입(조세) 구조를 함께 읽어야 정책 대응이 완성된다는 점이 강조됐다.또한 조세감면은 ‘숨은 예산’으로서 일몰·연장·요건 강화 등 정책적 관리 대상이라는 점도 공유됐다.아울러 질의응답 시간에는 내항해운의 정책적 중요성과 제도·예산 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기되었으며, 조세특례 사전평가제도 운영 방식과 연안해운 세제지원의 정책 논리 구성 방안 등 현업과 직결되는 주제들이 활발히 논의되었다.조합은 앞으로도 여의도사무소를 거점으로 국회 및 유관기관과의 정책 협력을 강화하고, 조세·예산 분야 실무 교육을 지속 추진하여 입법·예산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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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2307: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인도 항만해운수로부와 간담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0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2월 20일 부산 동구 협성마리나 G7에 위치한 코비씨(KOBC) 워리나에서 한국을 방문한 인도 항만해운수로부 일행과 간담회를 갖고, 양국 간 해운·항만·물류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KOBC(KOREA OCEAN BUSINESS CORPORATION)는 한국해양진흥공사 영문 약자.&nbsp;이번 간담회는 해진공을 통해 한국의 글로벌 해운·물류기업들과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는 인도 정부의 요청으로 성사됐다.인도는 한국과 유사하게 전체 무역 물동량의 95%가 해상무역을 통해 이뤄지지만, 자국 내 해양산업이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어 수출입 무역망의 안정성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이에 인도 정부는 ‘인도 해양 비전(Maritime India Vision) 2030’, ‘인도 해양 황금기 비전(Maritime Amrit Kaal Vision) 2047’과 같은 해운·항만·조선산업의 현대화 및 발전 전략을 공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한국과 같은 해양산업 선진국과의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인도 정부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해진공을 통해 서울에서 진행된 인도 석유·천연가스부 장관과 한국 해운기업 대표 간담회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진 후속 행보다.인도 측이 해진공이 있는 부산을 찾아 한국 해운산업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함에 따라 양국 간 해양산업의 공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nbsp;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한국은 선진화된 해운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도의 산업 발전에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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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2307: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수부, 고용노동부와 해양수산업 육성 위한 MOU 체결]]></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0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nbsp; 2월 20일 해양수산업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1월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체결한 ‘부산항 항만연관산업 경쟁력 및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마련되었다.특히 부산에서 개최되는 고용노동부의 ‘7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 출범식’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nbsp;김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해양수도 부산에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가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용노동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양수산업 현장에 우수한 인재가 유입되고, 안전한 근로환경이 조성되는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307: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R, ‘SeaTrust Software Hub’ 홈페이지 오픈]]></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0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R(한국선급, 회장 이영석)은 자사의 기술소프트웨어 홈페이지를 개편해 ‘SeaTrust Software Hub’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월 20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KR이 제공하는 기술소프트웨어 정보를 보다 직관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소프트웨어 활용과 질의응답, 개선사항에 대한 피드백 교환 등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AI 기반 피드백 처리 시스템의 도입이다.새 홈페이지는 사용자의 질문 내용을 AI를 통해 분석해 담당자를 자동으로 지정하고 전달하는 기능을 갖췄다.또한 각종 기술 문서와 매뉴얼, 이메일 기록, 과거 피드백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추천 답변을 자동으로 생성한다.질의응답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축적됨에 따라 답변 품질이 자동으로 고도화되는 구조로, 문의 대응 속도와 정확성 역시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홈페이지 구조도 대폭 개편됐다.KR의 모든 기술소프트웨어를 한 곳에서 검색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는 통합 허브로 재구성하여, 조선소와 설계회사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선체 구조 강도 계산 프로그램인 ‘SeaTrust-HullScan’은 물론, 컨테이너 선사에서 활용하고 있는 임의항로 경감계수 계산과 같은 웹기반 솔루션도 동일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nbsp;KR 김대헌 부사장은 “이번 리뉴얼은 KR의 기술소프트웨어 접근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기술 개발과 서비스 개선에 보다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S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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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2307:4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0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이 해운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8231;배출권거래제 이행 선사를 대상으로 올해 처음 ‘역량강화·기술지원 컨설팅 지원사업(이하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월 20일 밝혔다.최근 목표관리제 개편과 배출권거래제 무상할당 축소(=유상할당 확대) 등으로 온실가스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이에 따라 해운선사들의 배출량 산정·명세, 이행계획 수립 등 관련 업무 부담도 커졌다.공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감축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컨설팅 지원은 ‘역량강화’와 ‘기술지원’으로 나뉜다.역량강화 부문은 ▲배출량 명세서 및 이행계획서·산정계획서 작성 지원 ▲유연성 기제 활용 및 배출권 관리 방안 제공 ▲업체 맞춤형 교육 등을 제공한다.기술지원 부문은 ▲중장기 온실가스 배출 전망 ▲온실가스 감축 기술 효과 ▲친환경 선박 또는 친환경 연료 전환에 따른 비용 분석 등을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현재 해운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및 배출권거래제를 이행 중인 업체다.관련 법령에 따라 목표관리제 자발적 참여를 희망하는 선사도 포함된다.신청 기간은 3월 6일까지이며 두 가지 분야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선정된 업체는 선정일로부터 11월 30일까지 지원을 받는다.세부 공고문과 신청 절차는 공단 누리집(www.komsa.or.kr)과 선박대기오염물질종합관리시스템(SEM)(www.se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준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해운업계는 선박의 긴 내구연한으로 단기간 감축 수단 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307: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한국인 선원 확보와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주력”]]></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0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터뷰 &#8211; 선원기금재단 이승우 이사장선원 복지와 수급 안정화를 위해 2023년 노사정 합의로 출범한 선원기금재단은 올해 선박 위성인터넷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장기승선 선원에게 격려금을 지급하는 등 한국인 선원 확보와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선원기금재단 이승우 이사장은 2월 20일 해양수산부 출입 해운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선원기금재단의 설립 배경과 선원 교육과 훈련, 양성&#8231;수급 등 5대 목적사업을 통해 선원의 전문성과 해운산업 국제경쟁력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nbsp;이에 본지는 이승우 이사장에게 기금 확보 현황과 활용 등 향후 계획에 대해 자세히 들어 보았다.다음은 이승우 이사장과의 일문일답.&nbsp;◆선원기금재단의 설립 배경과 주요 목적은?선원기금재단은 2023년 11월 노사 합의(노사정 공동선언)를 통해 선원기금 조성에 합의한 것을 계기로 설립이 추진되었습니다.2024년 5월 창립총회, 7월 해양수산부 비영리재단 설립 허가, 9월 공익법인 지정을 거쳐 본격 출범했습니다.주요 목적은 선원 교육·훈련, 양성·수급, 장기승선 장려, 인식개선, 근로환경 개선 등 5대 목적사업을 통해 선원의 전문성과 해운산업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입니다.◆3개년 기금 출연 달성률이 86.5%인데, 미달 원인과 향후 대응 방안은?금액 기준 달성률은 86.5%로 비교적 양호하나, 비톤세 선사(중소형 선사)의 참여율이 낮은 부분이 있습니다.재단은 사업 성과의 가시화를 통해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202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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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307: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수부, ‘연안선박 현대화 펀드’ 지원 대상자 공모]]></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0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부는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연안선박 현대화 펀드(이하 ‘현대화 펀드’)’의 2026년 제1차 지원 대상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는 노후 연안여객선의 현대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현대화 펀드를 조성·운영해 왔다.이 펀드는 정부 출자를 통해 조성되어 펀드 자금(선가에 따라 30~60%)과 금융기관 대출 및 선사 자부담을 결합하여 선박 건조를 지원한다.현재까지 총 2,390억 원이 조성되어 11척의 선박 건조를 지원 중이며, 이 중 실버클라우드(완도-제주)를 포함한 6척의 연안 여객선은 이미 건조를 마치고 운항 중이다.특히, 해양수산부는 2024년부터 지원 대상을 연안화물선까지 확대하였고, 올해부터는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선박 건조 비용 증가를 감안해 지원비율별 선가 구간을 2.5배 상향하였다.펀드 지원에 선정된 선사는 지원 선박을 운항하면서 15년간(3년 거치, 12년 분할상환) 지원 자금을 상환한 후, 선박 소유권을 최종 취득하게 된다.현대화 펀드 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업자는 펀드위탁운용사인 세계로선박금융㈜ 누리집(www.globalmarifin.com)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지원 대상은 사업계획의 타당성, 금융기관 대출계획, 선사 여건 및 재무건전성 등을 평가하여 선정할 예정이다.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세계로선박금융㈜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혜정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선박 건조 비용 상승 등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해 올해부터 지원비율별 선가 구간을 상향한 만큼, 더 많은 선사들이 실질적인 도움..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307: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수부, 해외물류시장 개척지원사업 참여 기업 공모]]></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00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부는 해외에 진출하는 물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 해외물류시장 개척지원 사업」 공모를 2월 20부터 3월 20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해외물류시장 개척지원 사업은 물류기업이 해외 진출을 위해 수행하는 타당성 분석, 현지 조사 소요 비용의 최대 50%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해양수산부는 2011년부터 연간 10개 내외의 물류기업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물류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는 지원금액을 높이고 해외 진출 후에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구체적으로, ‘해외진출 타당성 조사’의 경우 지원한도를 기존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해외시장 조사&#8231;컨설팅’의 지원한도를 기존 4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상향한다.또한 물류기업이 현지에 진출한 이후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법무·세무 등 외부 자문·용역을 받는 경우에도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물류기업의 해외 진출 비용 부담이 줄어들고, 타당성 분석의 전문성 또한 강화되어 해외투자 위험 요인이 완화될 전망이다.또한 물류기업이 현지에서 겪는 애로사항에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응이 가능해져 안정적인 해외사업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국제물류정보포탈(http://withlogis.co.kr) 누리집에서 모집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 및 사업제안서 등을 작성한 뒤, 증빙서류와 함께 전자우편(kdong@kmi.re.kr)으로 제출하면 된다.&nbsp;해외물류시장 개척지원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3월 5일(목) 개최 예..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920: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해외 항만·물류사업 진출 지원 세미나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9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2026 해외 항만·물류사업 진출 지원 세미나」를 3월 5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F)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미·중 무역 갈등 심화와 홍해 사태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불확실성이 커진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국내 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 지원 등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nbsp;최근 글로벌 해운·물류시장은 해운 동맹(Alliance)의 재편과 강화된 국제 탈탄소 규제, 공급망의 디지털화라는 복합적 전환기에 해외 거점 확보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BPA는 이 자리에서 그간 축적해 온 해외사업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공동 진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특히 BPA는 현재 운영 중인 네덜란드 로테르담,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 미국 LA/LB 등 주요 해외 물류센터의 운영 현황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이들 센터를 이용하는 기업들로부터 물류비 절감과 현지 화물 처리 속도 향상 등 실질적인 경쟁력 제고 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세미나 프로그램은 공공기관의 지원 제도와 민간 기업의 현장 경험을 균형 있게 구성하였다.&nbsp;해외사업 발표 세션에서는 ▲부산항만공사의 해외사업 현황 및 제안 공모제도를 시작으로, ▲주성씨앤에어의 BPA 협력을 통한 미국 공동 진출 사례, ▲삼성SDS의 디지털 물류 플랫폼 'Cello..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920: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섬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참여]]></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9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국가보조항로와 연계한 섬 관광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월 18일 밝혔다.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섬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에 보조사업자로 참여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국가보조항로는 이용 수요가 적어 민간 운영이 어려운 항로를 국가 재정&nbsp; 으로 지원해 운영하는 여객선 항로다.공단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국내 연안여객선 전체 이용객은 연간 1천 260만 명 수준이다. 이 가운데 국가보조항로 이용객은 약 53만 명으로 전체의 약 4%에 그친다.특히 관광 목적의 일반 여객은 약 30만 명 수준으로, 국가보조항로의 관광 수요는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공단은 설명했다.공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섬 방문 수요를 확대하고, 섬 방문이 지역 체류 소비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프로그램은 섬 관광자원과 계절별 특성을 반영해 봄&#8231;여름&#8231;가을 시즌제로 운영된다.봄 시즌(4~5월)에는 굴업도(인천) 외연도(보령) 관리도(군산)에서 트래킹과 캠핑 중심의 야외 체험형 코스를 운영한다. 섬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섬 플로깅 데이’도 병행할 계획이다.여름 시즌(6~8월)에는 방학을 맞아 역사·문화 요소를 접목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각 섬의 역사 문화적 해설을 담은 온라인 도슨트 콘텐츠를 연계해 프로그램 참여자의 이해를 높인다.대상지는 국가 등록문화재 378호 ‘어청도 등대’가 있는 어청도(군산), 우리 나라 최초 어류도감인 「자산어보」가 집필된 우이도(신안..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920:0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설 연휴 연안여객선 이용객 29.9% 늘었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9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섬 관광객이 몰리면서 연휴 하루 전인 2월 13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연안여객선 하루 평균 이용객이 4만 명을 넘어섰다.지난해 설 연휴 기간(1.25.~1.30.) 하루 평균 연안여객선 이용객(31,731명)과 비교해 29.9% 늘었다.이용객이 가장 집중된 날은 설 당일인 2월 17일로, 하루 동안 5만 1,320명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했다.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 기간 연안여객선 수송 실적은 총 24만 7,267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19만 386명) 대비 29.9% 늘어난 수치로, 최근 5년 평균(20만 8,664명)과 비교해도 18.5% 증가했다.같은 기간 차량 수송실적은 6만 1,690대로 지난해 4만 9,504대보다 24.6% 늘었다.공단 관계자는 “지난해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전년 대비 안정세였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설 연휴를 계기로 연안여객선 이용 증가 흐름이 다시 확인됐다”며 “6일간 이어진 긴 연휴와 양호한 기상 여건 속에서 관광 항로를 중심으로 뱃길 수요가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연안여객선이 운항하는 전국 100개 항로 가운데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한 곳은 목포, 완도, 여수 등에서 제주도로 향하는 항로로 이번 설 연휴 동안 4만 8천여 명이 이용했다.주요 여객선 항로 중 이용객 증가율이 가장 높은 항로는 울릉도로 나타났다.포항에서 울릉도로 가는 여객선을 이용한 승객은 8,342명으로 지난해보다 116.7% 증가했다.제주도, 울..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920: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중동 물류허브 ‘사우디 GDC’ 본격 시동]]></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96&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CJ대한통운이 사우디GDC(Global Distribution Center)의 그랜드 오픈을 계기로 중동 이커머스 물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초격차 물류기술과 운영역량을 해외 현장에 적용해 한국 대표 물류기업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CJ대한통운은 2월 1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우디GDC 그랜드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2월 19일 밝혔다.행사에는 CJ대한통운의 조나단송 글로벌사업부문 대표와 장영호 글로벌1본부장을 비롯해 사우디 민간항공청, 리야드 통합물류특구 실행사, 고객사 아이허브(iHerb)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에 앞서 CJ대한통운은 2023년 사우디 민간항공청과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약 600억원을 투자해 지난해 사우디GDC를 완공했다.이후 안정화를 위한 시범운영을 거치며 이커머스 물류에 특화된 첨단 물류 인프라와 시스템을 갖춰 왔다.사우디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 통합물류특구에 구축한 사우디GDC는 연면적 2만㎡ 규모로 하루 최대 2만 상자 이상을 처리할 수 있는 중동 지역 권역형 풀필먼트센터다.상품 보관부터 재고 관리, 포장, 통관 등 글로벌 이커머스 전 과정에 걸쳐 전문적인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사우디를 거점으로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쿠웨이트, 카타르 등 중동 주요 국가에 이커머스 상품을 공급하는 초국경물류 허브(Hub)로서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사우디GDC는 CJ대한통운이 국내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해외로 전이한 대표 사례로 ‘K물류의 세계화’를..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920: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GM 곽재선 회장, ‘소통 경영’ 행보]]></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95&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는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Book concert)를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월 13일 밝혔다.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황기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단계부터 많은 임직원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 장소 특성상 선착순으로 조기에 마감되었다.행사는 사내 알림 팝업을 통해 사전 이벤트 형식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북 콘서트 신청하기 ▲인상 깊은 구절과 실천 다짐을 공유하는 ‘나의 Pick’ 이벤트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을 묻는 ‘회장님! 질문 있습니다’ ▲웹툰으로 만나는 ‘곽재선의 창’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또한, 북 콘서트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토크 콘서트(Talk concert) 형식으로 진행되어 ▲‘곽재선의 창’에 대한 실시간 퀴즈와 정답을 맞춘 임직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책 관련 궁금한 내용을 사전에 전달받아 사회자와 곽재선 회장이 대담 형식으로 진행하는 Q&amp;A 그리고 ▲집필 배경과 핵심 메시지에 대한 특강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특히 이번 저서는 지난 2013년 첫 출간한 ‘간절함이 열정을 이긴다’에 이은 두 번째 책으로 서문에 “좋은 선배이고, 지혜로운 어른이어야 하겠다”라는 문구로 집필 의도를 담고 있으며, 삶으로써 의지를 증명해온 저자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생 선배로서의 경륜과 지혜를 고..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318: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해양영화 공모전’…영화 제작 전방위 지원]]></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9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 콘텐츠 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해양영화 제작 지원을 확대한다.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국제해양영화제 조직위원회와 함께 2월 13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하는 2026년 국제해양영화제 해양영화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로 9회를 맞는 국제해양영화제는 부산광역시와 해진공이 공동 주최하고 국제해양영화제가 주관한다.바다와 인간의 관계, 해양 환경, 생태와 공존 등 다채로운 주제를 스크린에 담아내며 국내 유일의 해양 전문 영화제로 자리매김해 왔다.특히 올해 해진공은 상영 지원을 넘어 시나리오, 후반작업 등의 제작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으며 총상금 4,000만 원을 약 15개 팀에 지원한다.기획 단계부터 완성, 상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난해 국제해양영화제 국내 제작 상영지원 공모 선정작인 박이웅 감독의 ‘아침바다 갈매기는’은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서도 시청자와 접점을 넓히고 있다.이외에도 ▲인생세탁소 ▲송어깎기 ▲클리어 ▲101-인간의 한계 수심 100m에 도전한다 등 총 13편의 작품이 ‘국내제작 해양영화’ 섹션을 통해 관객과 만났다.해진공은 이번 공모를 통해 신진 감독들의 실험적 시도와 창의적인&nbsp; 서사를 담은 해양 영화가 국민들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영화는 해양의 가치와 중요성을 대중과 공유하는 효과적인 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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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1318: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스타배송X오네’ 공동 기획전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93&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CJ대한통운이 G마켓과 손잡고 '스타배송X오네'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2월 13일 밝혔다.설 연휴 전 도착보장 상품 구성 기획전으로 막바지 명절 쇼핑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스타배송은 매일매일 오네’ 기획전은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G마켓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 어디서든 확인이 가능하다.설맞이 특가가 적용된 스팸, 참치, 한과, 화장품 등 다양한 설 선물 세트를 비롯해 가족과 연인을 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 코너도 준비됐다.소비자가 2월 14일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스타배송X오네’를 통해 설 연휴 전인 15일까지 물품이 배송된다.급한 일로 설 선물을 미처 구매하지 못했거나, 본격적인 연휴 전에 추가적인 생필품을 받고 싶은 소비자의 선택지가 넓어졌다.배송을 받는 소비자가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참여형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nbsp;스타배송X오네 상품을 구매한 뒤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스타배송, 오네, 빠른배송, 휴일배송, 일요일배송 등 배송 경험을 담은 키워드를 포함한 후기라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진다. 이벤트 상세 내용은 기획전 배너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CJ대한통운은 지난 2024년부터 주7일 100% 도착보장을 목표로 하는 G마켓의 스타배송을 전담하고 있다.스타배송을 통해 G마켓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편의성이 높아지고, 입점 셀러의 경우 판매 기회가 확대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nbsp;CJ대한통운 관계자는 “‘끊김없는 배송’이 가능한 오네(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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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318:1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설 명절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온정 나눔]]></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9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BPA는 이번 나눔을 통해 BPA 희망곳간 16개 호점, 항만 인근 12개 복지기관, 결연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총 3천만 원 상당의 명절 맞춤형 물품을 제공했다.&nbsp;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BPA가 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초기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기관들과 협업하여 설치·운영 중인 나눔 플랫폼이다.BPA는 희망곳간 16개 호점을 통해 항만 인근 고령·취약가구에 간편식 갈비탕 3,500여 팩을 전달했으며, 항만 인근 12개 복지기관에는 떡국떡과 소머리곰탕으로 구성된 떡국세트 약 1,300인분을 지원해 명절 기간 식생활 안정을 도왔다.또한 결연아동 15명에게는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축산물 선물세트를 개별 지원했다.2월 10일에는 BPA 신규입사자 8명 전원이 BPA 희망곳간 1호점인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250세대에 백미 10kg를 직접 전달하는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BPA는 이번 사회공헌 물품을 동반성장몰 구매 및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구매함으로써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판로 확대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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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1318:1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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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 캐나다 車시장에서 최고 자리 등극]]></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91&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Canadi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Canadian Electric Utility Vehicle of the Year)’을 각각 수상했다고 2월 13일 밝혔다.‘2026 캐나다 올해의 차(Canadian Car of the Year)’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등 총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 ▲승용 ▲유틸리티 차량 ▲전동화 승용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이 중 승용 부문은 ▲세단 ▲쿠페 ▲해치백 ▲웨건 등을, 유틸리티 차량 부문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승합차(van) ▲트럭 등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현대차그룹은 팰리세이드와 EV9의 수상으로 최근 4년 연속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에 올랐으며, 특히 2021년 GV80, 2022년 투싼, 2023년 아이오닉 5, 2025년 싼타페에 이어 올해 팰리세이드까지 최근 6년 중 다섯 차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을 석권해 한 현지 매체가 ‘현대차그룹이 왕조를 구축했다’며 이례적으로 보도한 바 있다.또한 이번 성과는 전 세계적인 SUV 선호 추세와 레저 수요 확대에 따라 공간성과 실용성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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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318: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EM, 부경대와 ‘바다를 품은 동행’ 첫 결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9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소속기관 해양환경교육원(원장 나선철)이 국립부경대학교와 협력해 추진해 온 부산 지역 해양환경교육 활성화 사업이 1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공단은 2월 12일 열린 ‘국립부경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 1차년도 통합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우수협력기관으로서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신규 양성된 해양환경교육 강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교육원은 부산 시민 가운데 시니어 계층을 우대 선발해 8주간(총 53시간) 강의 기획, 안전 교육, 현장 체험학습, 보이스 트레이닝 등 전문 교육 과정을 실시했으며, 강의 평가를 거쳐 최우수 수료자 20명을 2026년도 공식 강사로 선발했다.새롭게 위촉된 강사단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매년 200회 규모로 국립부경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의 지원과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 온라인 플랫폼(https://edu.merti.or.kr)을 활용해 부산 권역 교육 현장을 찾아갈 예정이다.또 매년 강사 보수교육과 신규 양성 과정을 병행해 강사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교육원은 일반인 중심으로 운영돼 온 해양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1차년도 과제로 저시력자·약시·발달장애인을 위한 해양환경 교재 등 ‘취약 소외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자료 개발’ 성과도 함께 공유했다.교육원은 향후 개발된 교재를 부산 시내 특수학교 등 관련 기관에 보급하고, 위촉 강사단을 활용한 현장 교육 지원을 통해 교재와 인력이 결합된 입체적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나선철 원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학과 공공기관이 협력..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318: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유럽지역 물류 거점 첫 투자 지원  ]]></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8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유럽 현지 친환경 물류센터 투자로 우리 기업의 유럽지역 공급망 거점 확보에 시동을 걸었다.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국내기업의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폴란드 카토비체 물류센터에 투자 지원을 하게 됐다고 2월 11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해진공이 약 1,500억 원 규모의 금융을 제공하고, LX판토스 등이 포함된 K-컨소시엄이 지분을 인수하는 형태로 성사됐다.이는 해진공이 미주, 동남아 지역 물류시설 확보 투자에 이어 유럽 지역에서 실시한 첫 번째 투자 사례다. 동유럽의 전략적 요충지인 폴란드를 거점으로 우리 기업들의 현지 물류 비용 절감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nbsp;물류센터는 10만 8,951㎡(약 3만 3,000평)의 임대면적에 총 5개 동으로 갖춰진다.이 건물은 태양광 패널, 친환경 시멘트 등을 사용해 국제 친환경건축인증시스템인 브리암(BREEAM) 인증을 획득할 예정이다.&nbsp;물류센터가 위치한 카토비체 지역은 폴란드 최대 산업지대인 실레시아주의 중심지로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등 인접국과의 연결성이 뛰어나 유럽 전역을 잇는 물류 허브로서의 가치가 높은 곳이다.향후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국내 기업의 물류 공급망 전초기지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9월 해진공이 유럽에서 개최한 사업설명회의 결실이다.해진공은 유럽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사의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투자 의지..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221: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2025년 전국 판매 우수자’ 공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88&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가 2025년 전국 판매 우수자 승용 10인 및 상용 3인의 명단을 공개하고,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가 승용 최다 판매 직원에 올랐다고 2월 12일 밝혔다.김기양 영업이사는 지난해 차량 382대를 판매해 5년 연속 현대차 승용 판매 1위로 등극했다.김기양 영업이사는 1991년 10월 현대차 입사 이래 지난해까지 누적 6,948대를 판매했다.김기양 영업이사는 “고객과의 신뢰와 꾸준한 소통이 있었기에 오늘의 결과가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올해는 더 세심히 움직이고, 더 깊이 있게 일하며 변함없이 진심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기양 영업이사에 이어 승용 판매 우수자 TOP 10에는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이사 (’25년 368대 판매)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이사(328대) ▲수원지점 권길주 영업부장(325대) ▲서초남부지점 권윤형 영업부장(247대) ▲반포지점 김영환 영업부장(230대) ▲중랑지점 박종철 영업부장(205대) ▲여의도지점 최우혁 영업과장(202대) ▲대천지점 권영호 영업부장(199대) ▲천안시청지점 이석이 영업부장(197대)이 이름을 올렸다.상용 판매 우수자 TOP 3는 ▲울산트럭지점 최근민 영업부장(201대) ▲경기트럭지점 송재열 영업부장(172대) ▲대구트럭지점 김윤구 영업부장(158대) 순이었다.현대차는 판매 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전국 판매 우수자 선정(Master of the Year)’를 비롯해 ‘더 클래스 어워즈 (The Class Awards)’, ‘판매 명예 포상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221:2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부산항 AX 추진계획’ 본격 실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8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이하 BPA, 사장 송상근)는 정부의 핵심 추진전략인 AI 3대 강국 도약을 적극 뒷받침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항만&#8231;물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부산항 AX(AI 대전환)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고 2월 12일 밝혔다.BPA는 새정부 출범 이후 ’25년 7월 조직개편을 통해 AI 담당부서인 디지털AI부를 신설하고 경영부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AI 실무추진단을 구성하여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왔다.아울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네이버클라우드, 현대자동차 등 AI 선두주자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AI의 부산항 적용 방향에 대하여 구체화하는 등 AI 전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계획은 정부부처 업무보고, 해수부 공공기관 업무보고 등에서 언급된 정부 시책사항과 항만&#8231;물류관계자, 연구기관 등의 의견을 총망라한 국내 항만분야 최초의 AI 대전환 로드맵으로, 디지털화를 뛰어넘어 부산항 항만 운영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는 ‘미래형 초연결 인공지능 항만’ 구현을 비전으로 하여 2030년까지 ▲부산항 ‘컨’ 터미널 생산성 30% 향상 ▲항만 내 인명사고를 ZERO화를 달성하고, 검증된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형 자동화터미널을 완성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견인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이를 위한 4대 전략과제 및 12대 중점과제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1. AI 기반 한국형 자동화 터미널 완성 &#8211; 전 세계 항만 시장 선도항만 인프라와 시스템을 우리 기술로 직접 만들고, 인공지능이라는 ‘두뇌’..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221: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인천항 복(福)을 잡아라’ 이벤트 진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8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 “인천항 복(福)을 잡아라”를 진행한다고 2월 1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 기간 동안 국민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이용이 증가하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인천항과 인천항만공사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디지털 환경에서 공공기관의 열린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특히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팔로우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이 실은 움직이는 복주머니를 순간 포착하는 형식의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국민이 인천항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항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자연스럽게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벤트 참여 기간은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총 7일간이다.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팔로우 한 후, 이벤트 게시물 상세 페이지에 안내된 방법에 따라 참여 및 인증 화면을 제출하면 된다.인천항만공사는 참여 조건을 충족한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이벤트 당첨자는 2월 마지막 주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는 ‘신뢰로 연결되는 미래의 인천항’을 소통 슬로건으로 삼고, 국민과의 소통을 핵심 경영 가치로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정부가 강조하는 신뢰 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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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221:2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K-SHIP’ 프로그램, 무상 업데이트]]></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8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선박 복원성 계산 소프트웨어인 ‘케이십(K-SHIP) 프로그램’의 주요 기능을 개선하고, 무상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월 12일 밝혔다.선박 복원성은 수면에 떠 있는 선박이 파도, 바람 등 외력에 의해 기울어졌을 때 되돌아오려는 성질.‘케이십(K-SHIP) 프로그램’은 연근해를 운항하는 중&#8231;소형 선박의 복원성을 판정하는 소프트웨어다.공단은 2008년 ‘케이십(K-SHIP)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중&#8231;소형 선박설계업체와 대학 등 30여 개 기관에 보급해 왔다.이번 개선에는 ▲횡방향 무게중심(TCG, Transverse Center of Gravity)을 적용한 복원성 계산 기능 ▲개정 기준에 부합하는 표준어선형 복원성 계산 기능 ▲부선(바지선) 복원성 계산 기능 ▲기존 계산 과정에서 확인된 일부 오류 수정 등이 반영됐다.공단은 2월 10일 세종 본사에서 케이십(K-SHIP) 프로그램 활용 기관을 대상으로 신규 기능 이용법을 안내하는 온&#8231;오프라인 설명회를 열었다.김준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중&#8231;소형 선박 설계 단계의 복원성 검토 정확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원성 기준 변화와 현장 요구를 반영해, 선박 안전 기술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221: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여수항 크루즈 시즌 첫 항차 개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8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직무대행 황학범)는 2026년 여수항 크루즈 시즌이 CM Viking사의 ‘자오상이둔’호 입항으로 시작됐다고 2월 11일 밝혔다.‘자오상이둔’호는 4만 7천톤급으로 승객 257명 승무원 318명이 탑승했으며, 소수의 승객을 태우는 럭셔리 크루즈 형태로 운행되고 있다.여수항에는 11일 입항한 자오상이둔호를 시작으로 현재 약 28항차가 예약되어 있으나, 추가 입항 문의가 지속되고 있어 향후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공사는 유관기관과 함께 전남권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여수항 기항 시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황학범 사장 직무대행은 “글로벌 크루즈 유치를 통해 여수항이 국제 해양관광 거점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221:1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조합, 선원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 동영상 제작]]></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8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은 해양사고 예방과 선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선원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 동영상」 2편을 제작,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영상은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실제 선박 작업 환경과 유사한 위험 상황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현장 중심 안전교육 콘텐츠로 ▲선내 추락사고(고소작업) ▲선내 질식사고(밀폐구역)를 주제로 제작됐다.해당 영상은 한국해운조합 공식 홈페이지(www.theksa.or.kr)와 유튜브 채널(KSA·한국해운조합)을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하며, 향후 선내 안전교육과 작업 전 안전회의(TBM)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교육자료를 지속적으로 제작·보완해 제공할 예정이다.조합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선원들이 실제 작업 현장과 같은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도록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주요 다발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추가 교육 영상을 지속 제작해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모든 선원이 안전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해양사고 저감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조합은 지난해 4월부터 해양사고 안전상황실을 구축하여 해양사고 발생 시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하였으며, 안전운영실을 신설하고 안전보건팀과 안전관리터미널팀을 조직하는 등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 구축에 힘써오고 있다.또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중앙해양안전심판원, 기상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사고 예방과 선제적 대응, 현장 대처 능력 강화를 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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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1221: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협회, 청해부대 46진에 ‘감사’의 뜻 전달]]></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8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협회(회장 박정석)와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회장 최윤희)는 2월 12일 해군 진해기지사령부를 방문해, 6개월간의 파병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복귀한 청해부대 제46진(최영함) 장병들을 환영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경률 해군 작전사령관, 김성완 최영함장을 비롯해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최윤희 회장, 한국해운협회 원민호 이사 등 군·민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장병들의 무사 귀환을 축하했다.청해부대 46진은 지난 6개월간 홍해 인근 해역에서 예멘 후티 반군의 민간 선박 공격 위협과 해적의 도발 등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도 우리 국적 선박과 선원을 완벽하게 보호하며 물류 동맥을 지켜냈다.이날 함께한 오찬 자리에서 해운협회 측은 “홍해 일대를 중심으로한 후티반군 등 정세 불안 속에서도 청해부대 장병들이 밤낮없이 헌신해준 덕분에 우리 상선들이 멈춤 없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었다”며, “해군의 든든한 지원에 부응하여 해운업계는 국가 경제 발전의 최일선에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nbsp;한편, 한국해운협회는 지난 2024년부터 청해부대 파병 시 환송식 지원뿐만 아니라,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장병들을 위한 환영 행사와 물품 후원을 정례화하며 민·군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특히 장병들이 임무 수행 중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파악해 전달함으로써 국적 선사들의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해왔다.&nbsp;해운협회 양창호 상근 부회장은 “우리나라 국민총생산의 70% 이상이 수출입에 의존하고 있으..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221: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조합, 설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 시스템 점검]]></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8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2월 13일~18일)을 앞두고 연안여객 수송의 안정성과 이용객 편의 제고를 위해 전산 및 운영 시스템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주전산기 및 상용S/W 점검 ▲보안 및 네트워크 장비 점검 ▲공조 설비와 입·출력 전압 등 설비 점검 ▲설 연휴 트래픽 유지와 통신 장애 대비 통신회선 점검 ▲서버 및 네트워크 인프라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했다.특히, 동시 접속자 증가에 대비한 서버 트래픽 점검과 시스템 부하 테스트를 병행하여, 예매 지연이나 장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아울러 조합은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 연락망을 재정비하고,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했고, 지부 및 터미널 현장과의 실시간 소통체계도 강화하여, 현장 민원 및 시스템 이상 징후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조합 관계자는 “설 연휴는 연안여객 수송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은 시스템 오류도 이용객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전 점검과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사고 제로, 편리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조합은 앞으로도 설·추석 등 특별수송기간 이전 전산·현장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을 정례화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분석·보완하는 관리체계를 고도화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연안해운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221: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현대인증중고차 고객 프로모션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8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가 2월부터 현대인증중고차 이용 고객 대상으로 더드림 쿠폰을 제공하는 고객 프로모션을 지속 실시한다고 밝혔다.더드림 쿠폰은 현대인증중고차에서 ‘내차팔기’ 서비스 이용 시 사용 가능하며 적용 가능한 차종은 매달 변경될 예정으로 현대인증중고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객은 해당 쿠폰을 활용해 차량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최종 견적가를 높여 현대인증중고차에 차량을 판매할 수 있다.&nbsp;대상 차종은 운행기간 1~4년, 주행거리 5천~10만km를 동시에 충족하는 현대차와 제네시스의 무사고 차량이다.&nbsp;2월 한 달 동안 현대차는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캐스퍼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에 50만원을 지원한다.제네시스는 ▲GV60 ▲GV70 전동화 모델 ▲G80 전동화 모델에 100만원을 지원한다.&nbsp;한편 현대차는 중고차 구매부터 매각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로 연결해 고객 혜택을 통합적으로 안내하는 ‘올인원 케어(All-in-One Care)’ 서비스도 시작했다.현대차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현대인증중고차 혜택을 직접 찾을 필요 없이 차량 구매, 이용, 매각 등 단계에서 이용 가능한 혜택을 문자메시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할 예정이다.&nbsp;이를 통해 고객은 ▲구매 금액의 0.1% 멤버십 포인트 전환 ▲1년/2만km 보증 ▲중고차 매각 후 현대차 신차 구매 시 할인해주는 ‘트레이드인’ 등 혜택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인증중고차는 ‘만든 사람이 끝까지 케어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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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1221: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설 명절 대비 감천항 합동 보안훈련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7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월 10일 감천항 현장에서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안정적인 항만운영을 위하여 부산해양경찰서, 부산항보안공사와 합동 보안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합동훈련은 관계기관 실무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하였으며, 내·외국인 밀입국 및 불법 범칙물품의 국내 밀반입 예방 등에 대하여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실시하였다.또한 연휴기간 중 보안시설물의 오작동 예방을 위하여 유해&#8231;위험요소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개선토록 조치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221: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선원기금재단, 해양원격의료 지원사업에 기금 지원]]></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7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재단법인 선원기금재단(이사장 이승우)은 2월 4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해양원격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한 기금 지원 등 신규사업을 포함한 2026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선원기금재단은 올해부터 기금 지원을 통해 원격의료장비 신규 설치 선박을 매년 20척에서 40척으로 대폭 확대하고, 기존에 장비를 설치한 선박 중 노후 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함으로써 원격의료 서비스 이용 선박 확대 및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해양원격의료 지원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해상에서 발생하는 선원의 질환 방치 및 악화 방지와 선원의 안전 운항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2015년부터 부산대병원 해양의료연구센터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의료진은 원격의료장비가 설치된 선박과 위성통신으로 연결해 선원들에게 24시간 건강 상담 및 응급처치,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해양원격의료서비스는 원양에서 항해 중인 선원들이 승선 중에도 지속적으로 건강 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선원들의 안전과 건강은 물론, 근로환경 개선과 인권 보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선원기금재단 이승우 이사장은 “국적 선원의 장기승선을 유도하고, 선원의 의료 서비스 소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으로 해양원격의료 지원사업에 기금 지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선원 복지 향상과 인권 보호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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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1221: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청렴 경영’ 가치 실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7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를 통해 절감한 예산을 아동들의 설빔을 지원하는 데 사용하며 청렴 경영의 가치를 실현했다.&nbsp;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2월 10일 부산 아동양육시설 새들원에서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설맞이 선물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해진공 내에서 전개 중인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과 연계해 기획됐다.해진공은 임직원들이 청렴한 명절 문화 조성을 위해 절감한 비용을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며 청렴과 나눔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실현했다.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들에게 새 옷을 입고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해진공은 새들원을 비롯한 지역 20개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610명 전체 아동을 대상으로 총 7,000만 원 상당의 패딩, 외투, 상·하복 등 설빔(의류)을 지원했다.&nbsp;특히 이번 지원은 공급자 중심의 일방적인 물품 전달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취향을 존중하기 위해 아동들이 원하는 브랜드와 디자인, 사이즈, 색상 등을 직접 선택하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아동들의 선택권을 보장한 해진공의 지원 방식은 시설 관계자와 아동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nbsp;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에 필요했던 옷을 직접 골라 선물 받게 돼 기쁘다”라며 “새 옷을 입고 맞이할 설날이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전달식 이후 해진공 임직원으로 구성된 KOBC 바다사랑 봉사대가 새들원의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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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1221: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협회, ‘2026 해운선사 해기사 취업박람회’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7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협회(회장 박정석)는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회장 이창민),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 국립목포해양대학교(총장 최부홍)와 공동으로 2월 10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 해운선사 해기사 취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취업박람회는 해운산업의 미래 인재인 청년 해기사의 원활한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외항상선 해기사를 꿈꾸는 해양대학교, 해사고, 오션폴리텍 등 해양계 교육기관 졸업생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해운선사 및 선박관리사 20여 개사가 참가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행사 현장에서는 참여기업의 채용 담당자가 예비 해기사와 1:1로 직접 상담을 진행하며 채용 정보를 제공했으며, 특히 기업별로 당일 원서 접수와 현장 면접이 함께 이뤄져 실제 채용으로 연계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참가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취업 지원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한국해운협회 양창호 상근부회장은 “청년 해기사는 우리 해운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해양계 교육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청년들이 바다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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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1221: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포트미스 신고 체계 개선 설명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7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월 10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 북항 이용 선사와 북항 부두 운영사 대상으로 「포트미스 신고체계 개선 설명회」를 개최했다.부산항 북항의 감만부두는 그간 신선대감만터미널㈜이 3, 4번 선석을 운영해 왔으나, 2025년 1월부터 한국허치슨터미널㈜이 감만부두 1번 선석 운영을 시작하며 복수 운영사 체제로 전환되었다.&nbsp;또한 2026년 하반기부터는 신선대감만터미널㈜이 2번선석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설명회는 1개 부두(감만)의 복수 운영사 체제에 따라 정확한 선석별 물동량 집계가 필요하여, 신고체계에 대한 사전 안내를 위해 마련되었다.부산항의 물동량 통계는 선사의 신고 기반 시스템인 포트미스(Port-Mis)를 통해 집계되며, 해당 자료들은 항만 운영과 정책 수립 등 항만 행정 전반에 활용되는 핵심 데이터이다.포트미스(Port-Mis)는 해운항만 민원신고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또한 운영사별 물동량 데이터는 부산항 운영사별 정확한 실적 파악, 인센티브 제도 운영 등 주요 항만행정에 활용되는 만큼, 부산항 물량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정확한 선석 기준 물량 집계가 필수적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부산항 북항 운영현황을 소개하고, 포트미스 신고 체계 개선방안을 안내하는 한편, 항만안내선을 통한 북항 현장 시찰도 함께 진행되었다.이를 통해 북항을 이용하는 선사들과 실제 운영현황 및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물동량 통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하였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부산항 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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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1221: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설맞이 온·오프라인 이벤트 전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7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설 명절 귀성객과 국민을 대상으로 해진공과 해양 산업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한 온라인 참여 이벤트 2종을 진행한다고 2월 10일 밝혔다.&nbsp;해진공은 이동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명절 기간에 맞춰 전국 주요 교통 거점을 활용한 현장 참여형 이벤트와 온라인을 통한 콘텐츠 시청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국민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먼저 2월 18일까지 해진공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해진공 광고를 찾아라!’ 옥외광고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부산역 ▲김해공항(국내선·국제선) ▲김포공항(국내선)에 게시된 해진공 옥외광고 앞에서 본인이 나오도록 사진을 촬영한 뒤 네이버폼을 통해 인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nbsp;해진공은 참여자 중 총 2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특히 설 연휴 기간 귀성·귀경객의 유동 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많은 국민이 자연스럽게 해진공을 접하고 이벤트에도 쉽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2월 22일까지 해진공 유튜브 ‘KOBC 오션 아카데미’하이라이트 영상 감상평 이벤트도 진행한다.영상을 시청한 뒤 댓글로 감상평을 남기고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들 중 총 10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상품권을 제공한다.&nbsp;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스타 강사 이도, 최태성 강사가 참여해 북극항로와 글로벌 해양 물류 환경 변화, 해양산업의 미래 가치 등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또한 최태성 강연 전체 영상도 함께 공개돼 북극항로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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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1221: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양재단, ‘제12회 창작 바다동요대회’ 개최 ]]></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7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재)한국해양재단(이사장 문해남, 이하 ‘재단’)은 OBS경인TV(대표이사 김학균)와 함께 ‘2026년 제12회 창작 바다동요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 등 다양한 해양수산 관련 기관의 후원을 받아 진행한다.2015년 첫 회를 시작으로 12년째 이어져 온 바다동요대회는 미래 세대인 우리 어린이에게 바다의 무한한 가능성과 소중함을 알리고, 선율과 노랫말을 통해 바다를 아끼는 마음을 표현하는 대한민국 대표 창작동요축제이다.&nbsp;올해 공모는 2월 10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되며, 바다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창작 동요(미발표 음원)를 응모할 수 있다. 다만, 본선(무대심사)에서는 초등학교 학령기 어린이로만 가창자(팀)를 구성해야 한다.&nbsp;예선과 수상 후보작 공개검증, 본선을 거쳐 총 12곡(팀)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상 수상곡(팀)에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상금 400만원을 수여하는 등 총 12곡(팀)에 총 1,460만원의 상금과 각종 상장을 시상한다.&nbsp;선정된 12곡(팀)의 본선 무대와 시상식은 ‘제31회 바다의 날’ 특집 방송으로 OBS경인TV에서 방영(5. 31. 예정)되며, 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될 예정이다.참가 희망자(팀)는 신청서 및 제출 서류를 갖추어 재단에 이메일(oc_team@ocean.or.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재단 누리집(ocean.or.kr)과 OBS경인TV 누리집(ob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해남 재단 이사장은 “이번 창작 바다동요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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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1221: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2025년 4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72&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CJ대한통운이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일오네(O-NE)’ 서비스의 시장 안착, TES 혁신기술 기반 3PL(3자물류) 고객 신규수주 확대, 글로벌 현지 CL 물류운영 안정화 등이 어우러진 결과다.CJ대한통운은 연결재무제표기준 2025년 4분기 매출이 3조1771억원, 영업이익은 159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월 10일 공시했다.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대치다.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0.5%, 영업이익은 3.4% 각각 증가했다.사업별로 O-NE(택배·이커머스)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9970억원을 기록했다.지난해 초 시행한 ‘매일오네’ 효과에 더해 새벽·당일배송 물량이 늘고, 이커머스 풀필먼트와 배송을 연계한 사업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난 영향이다.영업이익은 618억원으로 전년 4분기 대비 11.2% 감소했는데, 이는 추석 특수기 반영시점 차이 등 계절적 요인에 기인했다.CL(Contract Logistics, 계약물류)부문 매출은 865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0.5% 늘었고 영업이익은 4.2% 줄어든 477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구체적으로 CL부문 내 W&amp;D(Warehousing &amp; Distribution) 사업은 TES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생산성 개선을 이뤄내며 외형 확대와 이익 성장을 동시에 이어갔다.P&amp;D(Port &amp; Delivery)의 경우 대형 고객사 수주 효과로 매출이 증가한 반면 2024년 반영된 일회성 이익 소거로 영업이익은..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221: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친환경 북극항로 업무 협의체 결성]]></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197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 극지연구소(KOPRI, 소장 신형철),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 등 4개 기관이 친환경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하는 업무 협의체를 구성했다.북극항로와 관련된 항만물류와 정책연구, 기술 분야를 각각 대표하는 4개 기관은 2월 9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정부의 북극항로 정책 발굴 지원 및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서를 체결하였다.4개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북극항로 관련 기술·정보·연구 성과 교류, ▲AX(인공지능 전환)·DX(디지털 전환) 기술 및 정책 협력, ▲국내 물류기업의 북극항로 활용 지원 협력, ▲친환경 북극항로 국내&#8228;외 세미나 및 정책 포럼의 정례 개최 등을 상호 협력한다.&nbsp; &nbsp; &nbsp;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이번 협의체 결성으로 4개 기관이 각각의 장점을 살려 시너지 효과를 내고, 정부의 북극항로 관련 정책 발굴과 이행에 든든한 뒷받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북극항로 활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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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2-1221:00]]></dc:date>
	 		<dc:subject/>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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