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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운송신문]]></title>
		<link><![CDATA[http://ktpress.net]]></link>
		<description><![CDATA[운송신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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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황종우 해수부장관, 항만물류업계와 발전방안 논의]]></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6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 9일 한국항만물류협회와의 간담회에 참석하여 항만물류업계의 지속성장을 위해 하역시장 안정화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황 장관은 중동전쟁 장기화와 세계 경기 둔화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우리나라 수출입 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는 항만물류업계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였다.아울러 정부와 업계가 긴밀히 소통하면서 하역시장 안정과 항만 안전 및 자동화 등 당면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당부하였다.황 장관은 이 자리에서 “수출입 물류를 책임지고 있는 항만물류산업이 경쟁력을 갖춰야 국가 경제도 흔들림 없이 발전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필요한 제도개선과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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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919:19]]></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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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YGPA, ‘직급별 맞춤 인권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6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7월 9일 임직원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급별 맞춤형 대면 인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조직 내 역할과 책임에 맞춘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오전에는 임원·부서장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공사 및 자회사 직원을 대상으로 구분해 진행됐다.임원·부서장 교육에서는 조직을 이끄는 관리자의 인권친화적 리더십과 책임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중심으로, 직원 교육에서는 직장 내 인권침해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는 등 직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교육에서는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등 주요 인권침해 유형 ▲사례 중심의 예방 및 대응 방안 ▲상호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 등을 다뤘다.특히 최근 AI 기술의 확산으로 개인정보 보호, 디지털 윤리 등 새로운 인권 이슈가 대두됨에 따라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최관호 사장은 “인권존중 문화는 관리자의 책임 있는 리더십과 구성원 모두의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공고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권교육과 예방 활동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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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919:18]]></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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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BPA, ‘희망곳간’으로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 이어가]]></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6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7월 7일과 8일 이틀간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부산항만공사는 단순 물품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 중으로, 이번 봉사활동 또한 부산항만공사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BPA 희망곳간’ 운영기관의 현장 수요를 반영해 기획 및 추진되었다.먼저 7일에는 BPA 희망곳간 1호점인 동삼종합사회복지관과 청학2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영도구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부산항만공사 임직원과 복지관 관계자들은 오랜 시간 관리가 어려웠던 주거공간의 폐기물을 정리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보탰다.이어 8일에는 2026년 BPA 신규입사자 12명이 BPA 희망곳간 9호점인 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남구 항만 인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신규입사자들은 공사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에 직접 참여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앞으로도 BPA 희망곳간을 중심으로 지역 복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가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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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919:1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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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YGPA, 혁신TF 성과보고회 개최...조직 혁신 과제 공유]]></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5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YGPA, 사장 최관호)는 7월 8일 기관 운영 전반을 혁신하고 조직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가동했던 사장 직속 혁신TF이 60일간의 체질 개선 작업을 마치고 최종 혁신안을 발표했다.공사는 외부 전문가에 의존하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공사의 미션부터 조직 구조, 일하는 방식까지 원점에서 재설계했으며, 자율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4대 분야 혁신 과제’를 수립하고 성과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nbsp;이번에 수립된 혁신안에 따르면, 먼저 공사는 AI 스마트항만과 에너지, 관광을 융합한 ‘스마트물류·산업·관광이 융합된 글로벌 복합 해양 허브’로 미래 비전을 확장했다.&nbsp;또한, 공사는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안을 마련했다.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래정책’, ‘친환경’, ‘AI’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조직을 재편해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탄소중립·기후위기 대응, 항만 AI 전환 등에 조직 역량을 집중 강화할 계획이다.인사·평가 제도에는 평가의 주관성을 보완하기 위해 연중 공적을 상시 관리하는 제도가 도입된다.이를 통해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묵묵히 성과를 내는 직원’에 대한 실질적 보상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또한, 일하는 방식 혁신 분야에서는 ‘자율 중심 희망부서 배치 제도’와 ‘부서별 자율적 업무 목표 설정 체계’를 새롭게 구축한다.여기에 사내 생성형 AI 도입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 효율화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nbsp;최관호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혁신은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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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919: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MI, ‘제3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5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부산항만공사, 극지연구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공동으로 7월 8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제3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북극항로 활용 촉진 및 연관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정부의 북극항로 시범운항 추진 등 북극항로를 둘러싼 정책 환경 변화에 발맞춰, 친환경 북극항로 구축을 위한 정책·기술·산업 분야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는 해운·조선·물류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과 연구 인프라 확충, 부산항의 북극항로 거점화 전략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주제발표에서는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 북극 연구 인프라 구축, 부산항의 북극항로 전략 등 북극항로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핵심 과제가 소개됐다.먼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정성엽 박사는 2026년부터 추진 중인 ‘친환경 쇄빙컨테이너선 개발사업’의 사업 추진 계획과 현황을 소개했다.이어 극지연구소 주형민 단장은 ‘차세대 쇄빙연구선 아라온 2호 건조 및 운영계획’을, 부산항만공사 구자림 단장은 ‘부산항 친환경 북극항로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nbsp;발표자들은 북극항로 상업항로화에 대비한 친환경 선박기술 확보와 북극 연구 인프라 역량 강화의 중요성, 부산항의 경쟁력 제고 및 북극항로 거점항 육성 전략 등을 제시했다.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극지연구소 신형철 소장이 좌장을 맡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민수 북극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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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919:08]]></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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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한진, 국내 최초 자율주행 화물차 통한 유상운송 개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57&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주)한진(이하 한진)이 정부 출연 연구기관 및 자율주행 첨단기술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화물차를 이용한 유상운송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개시했다.&nbsp;한진은 25톤 자율주행 화물차의 실증사업을 마치고 유상운송 운행을 본격 개시한다고 7월 9일 밝혔다.이에 따라 25톤 대형 트럭이 자율주행으로 실제 택배화물을 싣고 운행한다.운행구간은 전북 군산항에서 한진 전주택배터미널을 거쳐 대전 메가허브까지 118km로 주 3회 운행하게 된다.안전을 위해 운전석에 전문 안전요원이 탑승해 만약의 경우 개입하게 된다.25톤 화물트럭은 택배업계에서 통상 ‘간선 트럭’으로 불리며, 1톤 소형트럭이 가정, 사무실 등을 찾아가 배송하는 것과 달리 거점에서 거점 간 택배화물을 대량으로 운송하는 일을 맡는다.이번 자율주행 화물차 유상운송 개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새만금 자율운송 상용차 실증지원인프라 조성 사업’에 따라 이뤄졌다.지난 2023년 9월 한진과 (재)자동차융합기술원(이하 ‘JIAT’), LX공간정보연구원, 한국통합물류협회가 공동 협력 체계(MOU)를 구축한 이래 자율주행 실증사업이 단계별로 진행됐으며, 이번에 국토교통부로부터 유상화물운송 허가를 취득함에 따라 실제 운행이 개시됐다.기존 화물차 자율주행이 기술 실증 수준에 그쳤던 것과 달리, 이번 사례는 실제 화물을 운송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국내 첫 상업 운송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특히 이번 사업은 기업, 연구기관 등 참여 주체 간의 긴밀한 분야별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 상업 운송의 완성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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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919:0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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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기아 오토랜드 광주,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 대상 수상]]></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5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기아는 오토랜드 광주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6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에서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월 9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자동화 공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기아는 기존 LOTO(Lock-Out, Tag-Out)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는 데 주목했다.LOTO는 설비 점검·수리 시 작업자가 직접 자물쇠를 설치해 설비 가동을 차단하고, 작업 종료 후 잠금을 해제하는 산업안전 절차를 뜻한다.그러나 기존 LOTO 방식은 작업자가 자물쇠와 열쇠를 직접 휴대해야 하고, 반복 출입 시마다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는 데다, 다수 작업자가 동시에 진입하는 경우 관리가 복잡해지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공정 진입 전 LOTO 활용률이 목표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무는 등, 작업자 개인의 안전의식과 자발적 준수에 의존하는 기존 방식만으로는 실질적인 사고 예방에 한계가 있었다.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이 같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AI LOTO 시스템’을 개발·도입했다.해당 시스템은 지문·NFC 기반 자동 인증, 안전문 손잡이 잠금 구조, AI 비전(Vision) 기반 재실 인원 자동 감지 기능으로 구성된다.작업자가 공정 내부에 있을 경우 외부에서 임의로 설비를 가동할 수 없도록 원천 차단하고, 출입 인원과 재실 인원을 실시간으로 비교해 불일치가 감지되면 즉시 알람을 발생시키는 구조다.이를 통해 기존에 작업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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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919:0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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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과대포장 방지 솔루션 ‘팩체크’ 도입]]></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55&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CJ대한통운이 AI 기술 기반 패키징 솔루션을 통해 택배 과대포장 규제 준수에 앞장서며 친환경 물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CJ대한통운은 TES물류기술연구소가 개발한 AI 기반 과대포장 진단 솔루션 ‘팩체크(PackCheck)’를 전국 26개 물류센터에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7월 9일 밝혔다.물류업계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과대포장 규제 준수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실제 물류 현장에 적용한 사례는 CJ대한통운이 처음으로, 지난 4월 관련 특허와 상표 출원도 마쳤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시행 중인 택배 과대포장 규제는 1개 제품의 포장 횟수를 1회로 제한하고 포장공간비율을 50%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골자다.포장공간비율이란 포장박스 안에 제품을 제외하고 남는 공간이 차지하는 비율로, 해당 수치가 낮을수록 제품 크기에 꼭 맞는 상자를 사용해 포장재 낭비가 적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과대포장 규제는 종이 박스, 비닐 파우치, 스티로폼 포장 모두에 적용된다.다만 ▲2개 이상 제품의 묶음 포장(합포) ▲포장재 재사용 ▲유리, 도자기 등 파손방지 물품 ▲길거나 납작한 형태의 이형(異形) 제품 등은 규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완충재는 제품 체적에 미포함 ▲종이 완충재를 사용할 경우 포장공간비율 70% 이하로 완화 등 다양한 예외 규정이 존재해 현장에서 정확하게 판단하기 쉽지 않다.팩체크는 AI 기술 기반 패키징 솔루션으로, 과대포장 규제의 적용 기준과 예외 규정을 AI가 동시에 분석해 사람이 일일이 판단하던 과정을 자동화했다.CJ대한통운은 풀필먼트센터에 입고된 고객사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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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919:02]]></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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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 ‘HTWO ENERGY 청주’ 준공식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5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그룹이 충청북도 청주시에 자원순환형 청정 수소 생산(Waste-to-Hydrogen, 이하 W2H) 시설을 구축하고 국내 친환경 수소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현대차그룹은 7월 9일 현대차그룹 기획조정담당 서강현 사장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차관, 충청북도 신용한 도지사, 청주시 이장섭 시장, 이광희 국회의원, 고등기술연구원 김진균 원장 등 주요 인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HTWO ENERGY 청주’ 준공식을 진행했다.현대차그룹 기획조정담당 서강현 사장은 “‘HTWO ENERGY 청주’는 지역의 폐자원을 청정 에너지인 수소로 전환해 다시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 기반의 순환경제 모델을 구축한 사례”라며 “현대차그룹은 청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내륙형 수소사업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적극 기여하고, 이를 계기로 지역자립형 수소생산 모델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그룹이 직접 운영하는 첫 자원순환형 수소 생산 시설‘HTWO ENERGY 청주’는 현대차그룹이 직접 운영하는 첫 번째 자원순환형 수소 생산&#8211;충전 복합사업장으로, 청주 지역 안에서 발생한 하수 슬러지 폐기물로부터 추출한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청정 수소를 생산 및 공급하는 시설이다.현대차그룹은 청주가 지리적으로 수소 물류&#8231;유통의 핵심 허브로 기능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돼 ▲수소 인프라의 체계적 관리 ▲수소 모빌리티 확산 ▲친환경 교통체계로의 전환 ▲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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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91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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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도권 최대 해양 비즈니스 포럼, 인천 송도서 개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5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와 연합뉴스(사장 황대일)가 주관하는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이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인천국제해양포럼은 2020년부터 개최된 수도권 최대 규모의 해양 비즈니스 포럼이다.이번에는 ‘인공지능(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총 5개 정규세션과 1개 특별세션, 포럼 연계 세미나, 인공지능(AI) 경진대회, 피지컬 인공지능(AI)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또한 현장 참가와 온라인 참가를 병행 운영하여 보다 많은 관계자와 시민이 포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올해 포럼의 기조연사로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와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가 참여한다.1부 기조연사 최재붕 교수는 인공지능(AI) 문명 전환기에 해양 도시가 마주한 사회적 과제와 미래 변화에 대한 제언을, 2부 기조연사 주시현 상무는 인공지능(AI) 기술력을 활용한 항만 물류 혁신과 해양 모빌리티의 새로운 적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인공지능(AI) 기반의 해양도시, ▲인천의 인공지능(AI) 산업 총 6개 세션을 통해 인공지능(AI) 시대 해양산업 전반의 현안과 미래 전략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포럼에서는 포럼 연계 세미나와 인천 소재 대학교 주최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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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918:59]]></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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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해운조합, 친환경 선박연료 유통 위한 ‘ISCC-EU’ 인증 획득]]></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5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조합(KSA, 이사장 이채익)이 국제 지속가능성 및 탄소 인증인 ‘ISCC EU(International Sustainability &amp; Carbon Certification)’ 트레이더 부문 인증을 최종 획득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적 선사에 대한 친환경 바이오선박유 정기 공급을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ISCC EU’는 유럽연합(EU)의 재생에너지 지침을 충족하는 가장 대표적인 국제 인증 제도로, 친환경 연료의 원료 조달부터 제조, 유통, 최종 선박 공급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검증하고 추적성을 철저히 관리하는 제도다.&nbsp;조합은 국내 인증기관인 한국품질재단(KFQ)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유통 및 내부 공급 절차를 전면 재점검하고 체계적인 물질수지(Mass Balance) 관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트레이더 부문 인증을 최종 완료했다.&nbsp;정유사와 실수요 선사 간 유통을 주선하는 조합의 역할을 반영한 최적의 인증 범위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바이오선박유 공급망 내에서 완벽한 거래 투명성을 보장할 수 있게 된 것이다.&nbsp;특히 조합은 최근 국제해사기구(IMO)와 EU의 해상 탄소배출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대체연료 전환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ISCC EU 인증을 선제적으로 취득함으로써 조합원사를 대상으로 바이오 선박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받고 있다.&nbsp;이채익 이사장은 7월 2일 조합 본부에서 개최된 인증서 수여식을 통해 “이번 ISCC EU 인증 획득은 조합이 글로벌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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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817:55]]></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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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청년해기인력 공급기반 강화사업, 해양계 취업 적체 속 ‘맞춤형 활로’ 개척 성과]]></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5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바다로 향하는 청년의 첫걸음을 품다”…청년해기인력 공급기반 강화사업, 해기전승의 숙제 풀어최근 해양계 대학 졸업생의 승선 및 취업 환경이 다변화되면서 청년 해기사 확보에 대한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청년해기인력 공급기반 강화사업’이 해운산업의 안정적인 인력 공급망을 유지하고 취업난을 타개할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국내 양대 해양대학교의 취업률 추이와 청년층의 승선 주기 변화 등 고질적인 해상 인력 적체 우려 속에서도, 본 사업은 당초 설정한 유입 및 지원 목표를 100% 달성하며 차별화된 교육 실효성을 데이터로 증명해냈다.업계에서는 이 사업을 단순한 일회성 취업 지원을 넘어, 해운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 전략적 인력 양성 모델로 평가하고 있다.특히 선사들의 실무 수요를 반영해 도입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은 초임 해기사들의 가장 큰 고충이었던 승선 대기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졸업 후 현장 투입까지의 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청년 인력의 고용 안정성을 조기에 확보하고, 선사 역시 적기에 우수 인력을 배치받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켰다.또한, 본 사업의 ‘밀착형 멘토링 체계’는 초임 항해사·기관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직무 스트레스와 환경적 고립감을 미리 해소해 준다.이는 초기 이탈률을 낮추는 안전망인 동시에, 청년 해기사가 2등, 1등 거쳐 선장과 기관장 등 고급 해기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변화를 돕는 디딤돌이다.이러한 정량적·정성적 성과가 해양계 학생들 사이에서 신뢰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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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5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화물공제조합, ‘자동차상해’ 등 신상품 출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50&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공제조합(회장 최광식, 이하 화물공제조합)은 화물운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자동차상해’, ‘자차전손한정 특약’ 등을 포함한 신상품을 7월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상품 출시는 화물운전자가 불의의 사고를 겪더라도 충분한 치료와 차량수리를 통해 화물운송업에 무사히 복귀하고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보호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상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상품의 공익성과 실효성을 다각도로 검증 및 완성했다.새롭게 출시된 ‘자동차상해’ 상품은 기존 ‘자기신체사고’ 상품의 한계를 크게 개선했다.상해급수 한도와 과실 적용 없이 치료비 전액을 신속하게 지급하며, 위자료와 휴업손해까지 폭넓게 보장하여 화물운전자가 경제적 부담 없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자차전손한정특약’은 수리비가 차량 가치를 초과하는 전손사고만을 보장하는 실속형 저가 상품이다.&nbsp;고가 화물차량의 특성상 과중한 보험료 부담으로 인해 자차 가입을 포기해야 했던 화물운전자들에게 생계를 지켜줄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될 전망이다.이외에도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 보장 상품’을 함께 신설하여 무보험 차량이나 뺑소니 사고로 발생한 화물운전자의 피해를 구제한다.화물공제조합 관계자는 “보장 범위는 대폭 넓히고 보험료 부담은 합리적인 수준으로 낮춘 이번 신상품 출시를 통해, 화물운전자가 안심하고 운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신상품 출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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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중동 리스크 장기화로 컨테이너 시장 구조 재편”]]></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4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는 최근 글로벌 해상물류 환경이 단기적인 변화를 넘어 시장 구조 자체가 재편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을 담은 특집보고서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가 컨테이너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7월 8일 발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컨테이너 시장은 오랫동안 수에즈 운하를 중심으로 성장해 왔고 선사들은 운항 거리와 비용을 줄이기 위해 해당 항로를 적극 활용해 왔다.&nbsp;그러나 실제 홍해 지역의 불안정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주요 선사들은 아프리카 남단의 희망봉으로 우회하고 있다.이로 인해 운항 거리가 길어지고 선박 운영 효율은 낮아졌다. 여기에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가 더해지며 기존 운영 체계에 변화가 나타났다.보고서는 홍해 사태 이후 컨테이너 시장이 구조적 전환기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과거에는 주요 항로의 운임이 비슷한 흐름을 보였지만, 최근에는 항로별 수요와 지정학적 요인 등에 따라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것이다.&nbsp;운임 결정 방식도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선박 공급이 늘어나면 운임이 하락하는 경향이 뚜렷했지만, 최근에는 우회 운항에 따른 운항 거리 증가, 선박 운영 방식 변화, 지정학적 위험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기존의 수요와 공급 중심의 분석만으로는 시장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워진 이유다.글로벌 선사들도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 전략을 다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대표적으로 MSC는 여러 운항 경로를 확보하는 ‘경로 옵션성(Route Optionality)’ 전략으로 전환했고, 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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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4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월 8일 밝혔다.재난관리평가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책임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는 평가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35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단계의 관리체계와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부산항만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항만 운영 특성을 반영한 재난안전관리체계 구축,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 강화, 실전 기반 재난대응훈련 추진, 유관기관 협업체계 운영 등의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특히 부산항만공사가 실무부서, 부두 운영사, 관계기관과 함께 구축한 현장 중심의 재난안전관리체계와 재난대비 훈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재난관리 수준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앞으로 데이터 기반 재난취약지 관리, 관계기관 합동훈련 확대, 항만시설 위험요인 상시 발굴·개선체계 강화 등을 통해 부산항의 재난대응 역량과 운영 연속성을 지속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부산항은 국가 물류의 핵심 거점이자 국민 생활과 산업경제를 뒷받침하는 중요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국민과 항만종사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부산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양재단, 도심에서 만나는 해양인문학 강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4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재)한국해양재단(이사장 김양수)과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정미선)은 시민들의 해양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생활 속 해양인문학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7월부터 9월까지 서울 종로구 전통문화공간 무계원과 역사 현장에서 ‘종로구민과 함께하는 해양인문학 시민강좌’를 운영한다.이번 시민강좌는 해양문화 접근성이 낮은 서울 도심에서 시민들이 역사와 예술, 종교, 문학 등 다양한 인문학의 시선으로 바다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nbsp;강좌는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nbsp;첫 번째 강좌에서는 최성환 국립목포대학교 교수가 ‘홍어장수 문순득의 표류를 통한 세계 문화 체험’을 주제로 바다의 역사를 소개한다.&nbsp;이어 문혜진 부산대학교 교수는 ‘섬·연안·어촌의 해양신앙’, 이주헌 미술평론가는 ‘명화 속 바다를 항해하다: 신화의 바다에서 빛의 바다까지’, 김석희 번역가는 ‘해양문학을 읽는다: 모비 딕에서 표해록까지’를 주제로 해양인문학을 다양한 시각에서 풀어낼 예정이다.마지막 프로그램은 신병주 건국대학교 교수와 함께 몽촌토성, 다산유적지 등을 둘러보며 한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해양 유적지를 살펴보는 역사 탐방으로 진행된다.&nbsp;참가비는 무료이며 바다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역사현장 탐방은 더욱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해 1~4강 수강자를 우선 모집할 예정이다.&nbsp;김양수 한국해양재단 이사장은 “이번 시민강좌가 서울 도심에서 해양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민 누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정부기관 선박 건조 지연 예방 나선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4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국고여객선 등 정부기관 발주 선박의 건조 지연을 예방하고 적기 인도를 지원하기 위해 ‘도면승인 공정관리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7월 8일 밝혔다.공단의 ‘도면승인 공정관리 서비스’는 선박 건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면 제출·승인 지연과 설계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건조 초기부터 공정 일정과 도면승인 절차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현장 중심 적극행정 서비스다.&nbsp;공단은 올해부터 정부기관 발주 선박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첫 적용 대상은 국고여객선 ‘섬사랑7호’다.공단 중부지사는 7월 1일 전남 목포시 소재 조선소(미래로조선)를 방문해 조선소와 설계사 등 건조 관계자들과 선박 공정 일정,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공단은 이번 사례를 시작으로, 정부기관 선박을 발주하는 조선소·설계사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도면승인 절차를 안내하고 설계도면 작성 기술지원, 건조 공정별 일정관리, 현장 애로사항 해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건조 예정 공정표를 바탕으로 공정 진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주요 단계별 기술지원을 제공해 건조 일정 준수와 선박 품질 향상, 적기 인도를 지원할 방침이다.안영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도면승인 공정관리 서비스는 단순한 도면 검토를 넘어 정부기관 발주 선박의 건조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적극행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건조 초기부터 체계적인 공정관리와 기술지원을 통해 정부기관 발주 선박의 적기 건조와 안전 확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YGPA, 노사 합동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4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7월 7일 공사 사옥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최관호 사장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안전중심 경영을 대내·외에 선포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노사가 함께 국민과 이해관계자, 임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포한 안전보건경영방침에는 건설공사를 포함한 현장 중심의 안전활동 강화와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실천방안을 담았다. 이를 통해 안전보건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또한 공사는 방침 수립 과정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전문가가 참여한 전략회의를 통해 현장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등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경영방침을 마련했다.최관호 사장은 “안전은 항만 경쟁력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이라며, “앞으로도 노사가 긴밀히 협력해 임직원과 이해관계자는 물론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항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 미래 산업 전환 위해 공급망 전반 상생협력 강화]]></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4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그룹이 AI·로봇·소프트웨어(SDV) 중심의 산업 전환에 대응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뒷받침할 공급망 전반 상생협력을 강화한다.공정거래 관행 정착과 협력사 경영 안정 지원을 통해 미래 산업 전환 대응 역량을 높이고, 로봇과 미래 모빌리티 분야 경쟁력도 함께 끌어올릴 계획이다.현대차그룹은 7월 7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더블트리 호텔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상생협약 체결식’을 열고 공정거래위원회, 1·2차 협력사들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협력 기반을 다지고 상생협력을 확대하는 협약을 맺었다.협약식에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을 비롯한 공정거래위원회 주요 관계자와 현대차그룹 기획조정담당 서강현 사장을 포함한 현대차그룹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현대차·기아와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로템, 현대엔지니어링, 현대트랜시스, 현대위아, 현대오토에버, 현대케피코, 이노션 등 12개 계열사 대표와 150여 개 1·2차 협력사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다.주병기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은 협력사와의 건강한 ‘협업’ 구조와 상생 위에서 더욱 단단하게 지속될 수 있다”며 “현대자동차그룹이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협력사들과의 상생협력에 적극 나서기로 한 오늘은 우리 경제가 선진 경제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현대차그룹은 로봇과 SDV, 자율주행, 미래 항공 모빌리티, 수소 에너지, 스마트 팩토리 등 다양한 미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따라 협력사도 단순 거래 관계를 넘어 미래 산업 전환을 함께 준비하는 공급망..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바다사랑 어린이 글짓기&#8231;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4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7월 6일 부산항만공사 본사 대강당에서 제19회 부산항 축제의 부대행사인 ‘2026년 바다사랑 어린이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부산항축제 기간인 6월 19일부터 20일 양일간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총 1,431명(글짓기 219명, 그림그리기 1,212명)이 참가했다.출품작은 교육계 전문가 6명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 아래 금상 6점, 은상 10점, 동상 54점, 특별상 60점의 총 130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시상식에는 금ㆍ은상 수상자와 그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이 상장을 수여했다.시상식 이후 수상자 가족들은 부산항만공사의 친환경 항만안내선 이그린호를 타고 부산항을 둘러보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송상근 사장은 “올해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이하며 지역의 꿈나무들이 다양한 행사를 통해 부산항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미래를 그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모든 수상자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4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제5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발대식]]></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4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7월 7일, 공사 사옥에서 인천항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디지털 콘텐츠로 전달하고 국민과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제5기 인천항만공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개최했다.공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인천항의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5인을 선발했다.오는 10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며 인천항과 인천항만공사를 주제로 기획영상 3건과 숏폼 콘텐츠 3건을 제작하며, 콘텐츠는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채널과 크리에이터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이번 콘텐츠 크리에이터 선발을 통해 공사가 추진해 온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단” 체계가 완성됐다.&nbsp;인천항만공사는 내부직원으로 구성된 ‘소통매니저’ 20인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국민의 시각에서 공사의 소통 활동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장유진 아나운서를 ‘국민소통 엠버서더’로 위촉한 바 있다.여기에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단은 내부 소통과 대외 소통, 그리고 디지털 소통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국민소통 체계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활동 안내, 콘텐츠 제작 방향 공유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인천항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아이디어를 논의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국민소통단 운영을 통해 국민이 직접 발견하고 이야기하는 인..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4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HMM, 컨테이너 유럽~서아프리카 노선 첫 출항]]></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4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7월 7일 스페인과 서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 ‘MA2(Mediterranean West Africa)’의 첫 항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MA2 서비스는 최원혁 사장 부임 이후 컨테이너 부문 전략으로 수립한 ‘허브 앤 스포크(Hub &amp; Spoke)’ 전략의 첫번째 노선으로, 유럽-아프리카 지역에 적용한 지선망이다.원양 항로인 FIM(극동-인도-지중해) 노선의 주요 기항지이자 HMM 자영 터미널이 있는 스페인 알헤시라스를 중심으로 서아프리카 주요 항만을 연결한다.&nbsp;MA2 서비스에는 총 5척의 피더선이 투입돼 왕복 35일이 소요되며, 기항지는 알헤시라스 - 탕헤르(모로코) - 다카르(세네갈) - 테마(가나) - 레키(나이지리아) - 아비장(코트디부아르) 순이다.&nbsp;‘허브 앤 스포크’ 전략은 대형선이 원양 항로 거점(Hub)을 맡고, 중소형 피더선(Feeder Ship)이 지선망(Spoke)을 연결해 서비스를 강화하는 전략이다.다양한 출발지와 목적지가 연결되어 있어 화주들에게 유연한 운송 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nbsp;특히 MA2 서비스는 혼잡도가 높은 서아프리카 항만 구간을 분리 운영함으로써, 초대형선의 운항 정시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지선망의 기항지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nbsp;이러한 네트워크 다변화는 지난해 3월 최원혁 사장 부임 이후 HMM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컨테이너 부문 경쟁력 강화 방침에 따른 것이다.단순한 선대 확장을 넘어 원양과 근해간 네트워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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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포항어선원안전보건센터’ 개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4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경북·강원 지역 어선원의 안전·보건 확보와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포항어선원안전보건센터(이하 포항센터)’를 개소했다고 7월 7일 밝혔다.어선원안전보건센터는 ‘어선안전조업법’ 개정(2025년 1월 3일)에 따라 어선사업장의 안전&#8231;보건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공단의 권역별 거점 조직이다.해양수산부의 어선사업장 현장점검, 어선원 중대재해 사고조사, 각종 지원사업 등을 맡아 어선원 안전&#8231;보건 제도의 현장 실행을 뒷받침한다.&nbsp;경북&#8231;강원지역의 상시 어선원 5인 이상 승선 어선은 1,100여 척이다.포항센터는 포항지방해양수산청 내에 설치돼 해양수산부 어선원안전감독관과 함께 경북&#8231;강원지역 어선사업장의 현장점검을 지원하게 된다.&nbsp;어선원 중대재해 발생 시 사고조사에도 참여한다.또한 어선 클린사업장 조성 지원, 위험성평가 플랫폼 ‘어선원 안심톡’ 운영, 어선원안전보건 제도 홍보 등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도 맡는다.공단은 이러한 실제 업무 범위를 반영해 기존 ‘사고조사센터’ 명칭을 ‘어선원안전보건센터’로 변경했다.&nbsp;사고조사뿐 아니라 어선사업장 현장점검 지원, 정부의 어선원 안전&#8231;보건제도 지원사업, 어선사고 예방까지 수행하는 조직의 정체성을 명칭에 온전히 반영하기 위해서다.기존 중부·부산·목포·제주 센터에도 새로운 명칭이 적용된다.&nbsp;포항센터는 중부(세종), 부산, 목포 제주권역에 이어 다섯 번째로 구축됐다.&nbsp;공단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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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흥아해운㈜ 본사 부산 이전 계획 발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3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흥아해운주식회사(대표이사 이환구)는 7월 7일, 아시아 중심의 케미컬 운송사업에서 탈피하여 친환경 대형선 중심의 글로벌 특수선 해운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해양클러스터가 위치한 부산으로 본점을 이전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흥아해운은 중장기 성장전략인 ‘VISION 2035’에 따라, 지난 6월 2일 26KDWT급 친환경 스테인레스스틸 케미컬 탱커선 6척(옵션 3척 포함)의 신조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향후 회사의 선대구성은 2030년 기준으로 3.5KDWT급 2척, 6.5K DWT급 2척, 12K DWT급 5척, 20K DWT급 5척, 26K DWT급 6척 등 총 20척 336,000 DWT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케미컬탱커 특수선 해운분야는 국제해사기구(IMO)의 2030 환경규제 강화와 OIL MAJOR 및 SIRE 등 국제 안전기준의 고도화에 따라, 회사의 경영방식 전반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영업, 운항, 선박관리(해사·안전품질·공무)가 하나의 조직처럼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밀착경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따라 현장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체계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nbsp;이와 같이, 친환경 선박 운영과 글로벌 항로 확대를 위해서는 육.해상 우수 해기사의 확보와 지속적인 전문교육이 필수적이며, 해양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요구되고 있다.부산은 해양수산부를 비롯하여 한국해양대학교, 한국선급(KR),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해양진흥공사(KOBC), 해양금융센터 등..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글로벌 주요 매체 호평 행렬]]></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38&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 디 올 뉴 아반떼가 부산모빌리티쇼 공개 직후 해외 주요 매체와 소비자들로부터 호평 받으며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디 올 뉴 아반떼는 7월 5일 폐막한 ‘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통해 세계 최초 공개된 국내 대표 준중형 세단 아반떼의 8세대 모델로, 날카롭고 미래지향적인 외관과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 첨단 디지털 경험 등을 갖춰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시장의 주목을 받았다.해외 자동차 전문매체들은 디 올 뉴 아반떼의 디자인이 기존 준중형 세단의 틀에서 벗어나 한층 과감하고 미래지향적인 조형미를 구현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미국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는 관련 기사에서 신형 아반떼를 “SF 영화 스타일의 새로운 디자인”이라고 평가했고, 카스쿱(Carscoops)은 “슈퍼카를 연상케 하는 펜더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고 극찬했다.또 다른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인 잘롭닉(Jalopnik)은 디 올 뉴 아반떼를 두고 “역대 가장 멋진 콤팩트 세단 디자인일지도 모른다”고 평했으며, 영국 오토 익스프레스(Auto Express)는 “N 비전 74 콘셉트 못지않게 멋지게 등장했다”는 표현으로 신차의 등장을 전했다.이들 매체는 공통적으로 신형 아반떼 전면부의 날카로운 램프 그래픽인 ‘H-엣지 라이팅’, 입체적인 그릴과 볼륨감을 강조한 펜더, 낮고 넓은 차체 비례 등이 준중형 차급을 넘어서는 인상을 만든다고 분석했다.이 밖에도 일부 매체는 콘셉트카를 연상시키는 과감한 조형이 양산차에 자연스럽게 반영됐다는 점과 후드·펜더·도어..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7: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中산동성항만그룹과 항만·물류 협력 강화]]></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3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7월 4일 중국 산동성항만그룹(Shandong Port Group) 가오리핑(高立平) 회장 일행이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해, 양 기관 간 항만·물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부산항만공사와 산동성항만그룹 간 오랜 우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항만·물류 분야 교류를 한층 확대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해운·물류 환경 속에서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산동성항만그룹 대표단은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해 부산항 운영 현황,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양 기관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부산항만공사는 환적 거점항만으로서 축적해 온 항만 운영 경험과 스마트항만 구축, 디지털 전환, 친환경 항만 운영, 해외 물류 네트워크 확대 등 주요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산동성항만그룹은 항만 개발, 운영 경험과 중국 내 항만·물류 네트워크를 소개하며, 동북아 해상물류망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21:2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R, ‘원격제어·자율운항 선박 위한 SDV 기술 세미나’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3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R(한국선급, 회장 이영석)은 7월 2일 서울 엘타워에서 ‘2026 한국선급 원격제어·자율운항 선박을 위한 SDV(Software-Defined Vessel) 기술세미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자동차 산업의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Software-Defined Vehicle) 전환에 착안해 소프트웨어 정의 선박(SDV, Software-Defined Vessel) 시대의 발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이날 현장에는 해운, 조선, 기자재업계 및 정부 관계자 등 해사업계 주요 인사 50여명이 참석했다.세미나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우리 해사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심도 있게 다루는 데 초점을 맞췄다.스마트쉽 플랫폼의 진화와 통합 운영 체계를 비롯해 국내 주요 조선소의 SDV 전환과 통합 플랫폼 구축 전략이 공유됐으며,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한 엔진 최적화 기술과 개방형 데이터 아키텍처 등 차세대 추진·제어 기술의 발전 방향도 함께 소개됐다.또한 이미 SDV 전환을 선도하고 있는 자동차 등 선행 산업의 프로세서 및 소프트웨어 혁신 사례를 통해 미래 선박의 중앙집중형 아키텍처 구축을 위한 핵심 기술과 시사점을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KR은 이번 세미나가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자율운항 선박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산·학·연 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미래 선박 기술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KR 김대헌 부사장은 “이번 세미나는 선박 아키텍처의 패러다임 변화를..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21:1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3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CJ대한통운이 ESG 및 기후 관련 공시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 관리체계를 한층 고도화했다.CJ대한통운은 ▲기후변화 대응 ▲고객만족 ▲노동관행 ▲공급망 지속가능성 ▲안전 및 건강관리 ▲윤리경영 등 6개 중대 이슈를 중심으로 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월 6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향후 ESG 및 기후 관련 공시 확대에 대비해 글로벌 기준에 맞춘 정보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기후·환경·사회·거버넌스 전반의 데이터 신뢰성과 정보공개 수준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기후변화 리스크 관리, 친환경 사업 성과 관리, 이사회 운영 체계 고도화 등 지속가능경영 전반의 관리 기반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먼저 CJ대한통운은 기후 관련 공시 확대에 대비해 기후변화 리스크 분석 범위를 기존 미국에서 인도·베트남·말레이시아 등 해외 주요 사업장으로 확대했다.가뭄·홍수·한파 등 기후재난에 따른 물리적 리스크와 탄소규제 강화, 저탄소 기술 도입 등 전환 리스크를 분석하고, 자산 유형과 사업 부문별 재무 영향도 함께 검토했다.분석 결과는 향후 국내외 물류 인프라 투자와 운영 전략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환경 데이터 관리체계도 세분화했다. CJ대한통운은 정부의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를 기반으로 친환경 매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친환경 패키징, 액화수소 운송 등 친환경 사업 성과를 보다 객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다양한 기업·기관과 연계한 자원순환사업을 통해 245톤을 폐자원을 수..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21: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HMM, 신입사원과 반려해변 정화 활동 진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3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2026년 신입사원들과 함께 인천 영종도 거잠포해변에서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7월 5일 밝혔다.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HMM 신입사원과 임직원 등 총 30명이 참여해 거잠포해변 일대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HMM은 2023년부터 거잠포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후, 매년 2회 이상 정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에는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직접 참여해, 해운업의 주무대인 바다의 중요성과 친환경 활동의 필요성을 체득하는 기회로 삼았다.&nbsp;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성수 신입사원은 “글로벌 해운사의 일원으로서 우리 삶의 터전이자 업무의 무대인 바다를 직접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업에 배치된 후에도 지속 가능한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HMM은 E(Environment), S(Social), G(Global) 세가지 방향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해운사 최초로 선박 폐로프를 재활용하는 폐로프 자원 순환 프로젝트(E)를 구축했으며, 부산대 어린이병원 환아 지원사업(S), 분쟁·재난지역 난민을 위한 국제 구호물품 운송 지원사업(G) 등 해운업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21: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황종우 해수부장관, ‘구명조끼 해주세요’ 캠페인 참여]]></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3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 6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본부 간부 및 소속기관장과 함께 구명조끼를 착용한 가운데 ‘구명조끼 해주세요’ 캠페인에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7월 1일부터 시행된 전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계기로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지난 5월 발표한 「해양안전문화 혁신방안」의 핵심 과제인 생활 속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정부가 먼저 솔선수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황 장관은 “구명조끼는 바다에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비”라며, “정부부터 구명조끼 착용을 실천하여 국민과 함께 안전한 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해양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21: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조정선수단,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메달 획득]]></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3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조정선수단이 7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52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출전 종목은 총 3개 종목으로 경량급 싱글스컬, 쿼드러플스컬, 중량급 더블스컬 부문이다.이 중 정서연, 지예진 선수가 출전한 중량급 더블스컬에서 은메달을, 장민이 선수가 출전한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은메달을, 조선형, 장민이, 정서연, 지예진 선수가 출전한 쿼드러플스컬에서 동메달을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대회에 출전한 우리 선수단이 모두 입상하여 그간 훈련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보람있게 생각한다.”라며, “다가올 하계 전지훈련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훈련하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21: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항만시설 보안심사 체계 안착]]></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3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해양수산부와 체결한 민간운영 항만시설 보안심사 대행협정 시행 1년을 맞아 전국 단위 항만시설 보안심사 수행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했다고 7월 6일 밝혔다.공단은 작년 7월 ‘국제항해선박 및 항만시설의 보안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민간운영 항만시설 보안심사 대행기관으로 지정됐다.&nbsp;작년 하반기 평택&#8231;대산&#8231;군산&#8231;동해 등 4개 권역 14개 항만시설에 대한 보안심사를 시작으로, 항만시설 보안심사 권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올해는 인천&#8231;목포&#8231;포항&#8231;여수&#8231;마산 등 총 9개 권역으로 심사 범위를 넓혔다.&nbsp;현재까지 전체 심사대상 120개소 가운데 65개 항만시설에 대한 보안심사를 완료했다.&nbsp;항만시설 보안심사는 항만시설 보안계획 이행 여부, 출입통제 체계, 보안장비 운영 상태, 보안 교육&#8231;훈련 실시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절차다.&nbsp;공단은 철저한 보안심사를 통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하고, 해당 항만시설의 시정&#8231;개선 조치를 통해 잠재적 보안위험을 사전에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공단은 안정적인 전국 단위 보안심사 수행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시스템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nbsp;현재까지 총 27명의 항만시설 보안심사 전문인력을 확보했다.&nbsp;오는 2027년 5월 전국 약 190개 민간운영 항만시설에 대한 단독 보안심사 수행에 대비해 항만시설 보안심사 시스템 개선도 추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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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621: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 알린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3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가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공식 후원하며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 알리기에 나선다.현대차는 7월 6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 양재 사옥에서 신승규 현대차그룹 에너지&amp;수소정책담당 부사장, 오동진 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2009년에 처음 시작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비무장지대(DMZ)를 배경으로 평화·생태 등에 대한 주제를 다루는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이자 환경·문화예술 행사로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고양특례시 및 파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차는 영화제 기간 VIP 및 주요 관계자 의전, 관람객 이동을 위해 총 8대의 수소전기차를 제공한다.&nbsp;구체적으로 수소전기 SUV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 5대를 행사 기간 운영하고, 개막식 당일에는 대형 수소전기버스인 ‘유니버스 FCEV’ 3대를 추가 투입해 참가자들이 친환경 모빌리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현대차는 영화제 현장에서 현대차그룹의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의 비전을 담은 브랜드 필름과 디 올 뉴 넥쏘 광고 영상을 함께 선보인다.이를 통해 문화 예술 후원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현대차의 ESG 경영 의지를 대중에게 전달할 계획이다.협약식에 참석한 현대차 신승규 부사장은 “평화와 생명의 가치를 다루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현대차의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가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21: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R, ‘제 21차 유럽위원회’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2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R(한국선급, 회장 이영석)은 6월 29일 영국 런던에서 ‘제21차 KR 유럽위원회(KREC)’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KR 유럽위원회는 유럽의 해사업계를 대표하는 영향력 있는 인사들로 구성되어, KR의 국제 활동과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우호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로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KR의 사업 추진 현황 및 국제선급연합회(IACS,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Classification Societies) 활동 현황과 함께, AI 기반 탈탄소화 및 디지털 전환 연구개발 성과가 소개됐다.&nbsp;이어진 기술 세션에서는 ▲한국 조선업 최신 동향 및 KR의 국제해사기구(IMO,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기여 활동 ▲국제 해운의 지속가능한 LNG 활용과 규제 과제 ▲IMO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 Marine Environment Protection Committee) 84차 회의 결과에 따른 온실가스 영향 분석 등이 발표됐다.이후 국제해운회의소(ICS, International Chamber of Shipping)와 발틱국제해사협의회(BIMCO, Baltic International Maritime Conference)의 발표를 통해 해양 탄소 포집·저장(OCCS) 기술 및 규제 동향과 온실가스 회계·디지털 보고 관련 국제 실무그룹 논의 현황도 공유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2년간 KREC 의장직을 성실히 수행해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318: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MI, ‘2026 캡피쉬 여름 아카데미’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2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세계해사대학(WMU), 해양수산부와 함께 ‘2026 캡피쉬 여름 아카데미(2026 CAPFISH Summer Academy for Southeast Asia)’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캡피쉬(CAPFISH, Capacity-building Project to Progress the Implementation of International Instruments to Combat IUU Fishing)는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개발도상국의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부터 세계해사대학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2024년부터는 해양수산부의 다자성 양자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정례화되어 매년 세계 권역별로 2주간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인 ‘캡피쉬 여름 아카데미(CAPFISH Summer Academy)’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중해, 태평양 도서국, 서아프리카에 이어 올해는 동남아시아 권역을 대상으로 개최됐다.이번 아카데미에는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미얀마, 라오스, 동티모르 등 동남아시아 8개국의 정부기관, 교육기관 및 국제기구 관계자 25명이 참가했다.세계해사대학, 대한민국 동해어업관리단 조업감시센터, 해양경찰청,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 국제해사기구, 국제노동기구, 동아시아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 환경정의재단 등 국내외 18개 기관에서 23명의 전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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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318: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전국 항만 최초 안티드론 시스템 구축]]></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2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국내 최대 무역항인 부산항을 불법 드론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항만 운영의 연속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구축한 ‘무역항 안티드론 시스템’이 7월 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부산항 안티드론 시스템 구축사업은 2024년부터 BPA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사업비를 분담(50:50)하여 추진해 왔다.이 시스템을 통해 부산항은 고성능 레이더와 RF탐지기, 드론을 탐지하는 EO/IR 카메라를 통합하여 불법 드론의 접근을 24시간 감시하는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미허가 드론의 항만보안구역 내 비행 시 전파 방해(Jamming) 기술을 통해 드론의 통신을 차단하고 지정된 안전 구역으로 드론을 강제 착륙시키거나 회항시켜 항만 시설 및 인명 피해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게 된다.또한 군·경·정보기관 등 유관 기관과의 공조 체계 구축 및 위험 단계별 세부 조치 사항을 포함한 운영 매뉴얼을 수립함으로써 안티드론 시스템의 성공적인 안착과 현장 대응력을 제고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국내 최대 무역항인 부산항에 불법드론의 접근, 침입 등에 대한 대비를 위해 전국 항만 최초로 안티드론 시스템을 구축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항만방호태세 유지를 위한 공조를 더욱 철저히 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가능한 항만 환경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317: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EM, 인천·평택지사 안전보건점검&#8231;소통간담회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2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KOEM)은 7월 1일부터 2일까지 인천지사와 평택지사를 방문해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 주재로 현장 안전보건점검과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고 7월 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과 폭염 등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각 지사장 및 안전보건 담당자들과 함께 지사 관할 선박, 사업소, 시설물, 방제창고 등 주요 작업장을 찾아 유해·위험요인을 점검했다.특히 국지성 집중호우와 하절기 폭염에 대비해 야외 작업장 계류시설의 안전조치 상태를 확인하고, 방제창고 내 비축 자재의 관리 상태와 상시 출동 태세를 점검했다.공단은 이번 현장 점검과 함께 협력사 근로자가 참여하는 안전 소통 간담회도 진행했다.간담회에서는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 작업을 중단할 수 있는 작업중지권 보장 방안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안전은 원청과 협력사를 구분하지 않는 공동의 책임”이라며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모든 근로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안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공단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안전관리 계획에 반영하고, 협력사가 참여하는 소통 간담회를 확대해 공단과 협력사가 함께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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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317:5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창립 8주년 맞아 ‘소통·나눔’으로 의미 더해]]></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2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가 7월 5일 창립 8주년을 맞아 소통과 지역사회 나눔의 시간을 가지며 창립의 의미를 되새겼다.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7월 2일 부산 본사에서 창립 8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사장이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창립 기념행사는 기념사 중심에서 벗어나 기관장이 직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고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구성원들과 함께 조직의 미래를 만들겠다는 해진공의 의지를 담았다.토크콘서트는 직원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에 대한 답변과 더불어 현장에서 추가 질문을 받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뤄졌다.이 자리에서 안병길 사장은 해진공의 경영 방향과 조직 문화 개선, 직원들의 관심사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며 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nbsp;이날 최근 136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도 개최했다.안 사장은 신입사원 9명에게 공사 배지를 달아주며 해진공의 가족이 된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해진공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입사원들은 입문 교육과 직무교육을 통해 공사의 주요 산업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인 후 다음 달 말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전 임직원은 이후 진행된 오찬을 통해 상호 간의 화합과 소속감을 공고히 한 뒤 부산 영도 남항을 찾아 한국해양구조협회와 공동으로 해양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해진공 임직원들은 해안가와 항만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한국해양구조협회에 해양환경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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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317:5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아, 오션클린업에 해양 환경보호 협력 위한 전기차 지원]]></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2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기아가 글로벌 파트너사인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The Ocean Cleanup)’에 전기차를 지원하고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고 7월 3일 밝혔다.기아는 지난 2024년 오션클린업에 EV6 1대와 니로 EV 3대를 지원한 데 이어 EV3 2대와 EV4 2대 등 총 4대의 전기차를 새로 제공한다.해당 차량은 해양과 하천에서 폐플라스틱을 제거하는 오션클린업의 현장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에 제공된 EV3 2대에는 해양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차량용품인 EV3 전용 트렁크 라이너(매트) 가 장착됐다.EV3 전용 트렁크 라이너는 기아와 오션클린업이 협업하여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Great Pacific Garbage Patch)에서 수거 후 추출한 해양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만든 것이다.이는 해양 폐기물이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재탄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또한 이번 지원은 기아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사회와 환경에 기여하고자 하는 브랜드 방향성을 보여준다.기아 유럽법인 단테 질리(Dante Zilli) 마케팅 디렉터는 “오션클린업과의 파트너십은 기아의 지속가능성 전략을 이루는 핵심 축으로서 차량 지원을 비롯해 폐플라스틱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등 장기적인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이러한 협력을 통해 깨끗한 해양 생태계와 책임 있는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고 있다”라고 밝혔다.오션클린업 리카르도 파리나(Riccardo Fa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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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317: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아, ‘The 2027 K5’ 출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23&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K5’를 7월 2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The 2027 K5는 고객 선호 사양이 트림별로 기본 적용돼 전반적인 상품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기아는 고객의 더 나은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The 2027 K5의 모든 트림에 신규 사양인 100W C타입 USB 단자와 케이블을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또한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뒷좌석 높이조절 헤드레스트와 센터 암레스트를 기본 적용해 뒷좌석 탑승자에게 더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며(2.0 LPG 일반, 장애인 전용 모델 제외), 노블레스 트림에는 스마트 파워 트렁크를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인기 트림인 베스트 셀렉션에는 12.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으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으로 구성된 모니터링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등을 기본 적용해(2.0 LPG 렌터카 모델 제외)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The 2027 K5의 판매 가격은 2.0 가솔린 ▲스마트 셀렉션 2,763만 원 ▲프레스티지 2,892만 원 ▲베스트 셀렉션 3,014만 원 ▲노블레스 3,244만 원&nbsp; ▲시그니처 3,558만 원이며, 1.6 가솔린 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19: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인천항, 2027년 크루즈 모항 18항차·기항 113항차 입항 확정]]></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2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2027년 인천항 크루즈 입항이 131항차로 예상되어, 2년 연속 인천항 개항 이래 크루즈 입항 최대 항차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인천항은 지난 2013년 95항차 입항을 기록하였으며, 올 2026년 연말까지 118항차 입항이 예상되어 13년만에 최대 항차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2027년에는 크루즈 여행의 기·종착지 역할을 하는 모항 항차가 18항차로 예상되어, 2026년 11항차 대비 약 6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는 인천항이 단순 기항지를 넘어 동북아 크루즈 거점항만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인천항만공사는 급격한 크루즈 수요 증가에 발맞추어 세관·출입국·검역(CIQ) 및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여객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한 터미널 시설 개선을 통해 여객 불편 없는 크루즈터미널 운영에 힘쓰고 있다.또한, 글로벌 크루즈 선사의 인천항 Fly&amp;Cruise 모항 및 기항 확대를 위해 선사 대상 마케팅 역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 공사의 설명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2026년 크루즈 입항이 118항차로 급증한 상황에서도, 유관기관 및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크루즈터미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2027년에도 적극적인 포트세일즈와 터미널 운영 개선을 통해 인천항이 국가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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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19: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국화물연합회, ‘KTA 화물운송시장 정책 세미나’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21&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회장 최광식, 이하 화물연합회)는 6월 30일 대전교통문화연수원에서 ‘KTA 화물운송시장 정책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전국 시·도협회 이사장 및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물류환경 속에서 자율주행 화물자동차의 정책 방향과 화물운송산업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정부와 학계, 연구기관, 업계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세미나는 크게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자율주행 국내외 동향과 향후 정책방향’을 주제로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정책과 조상우 사무관과 라이드플럭스 정하욱 부대표가 각각 정부 정책 추진 방향과 자율주행 화물자동차 실증 현황을 발표하였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인하대학교 하헌구 교수를 좌장으로 카카오모빌리티 김태현 상무, 라이드플럭스 정하욱 부대표, 국토교통부 조상우 사무관, 한국교통연구원 강경표 박사가 참여하여 자율주행 화물자동차 상용화에 따른 정책적 과제와 화물운송업계의 대응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화물운송산업 정책 및 주요 현안’을 주제로 국토교통부 물류산업과 이두희 과장이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였으며, 화물연합회 최진하 전무는 업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제도개선 추진 과제와 정책 건의사항을 발표하였다.특히 연합회는 ▲20대 미만 일반운송사업자의 일부양도 허용 ▲개인운송사업의 일반업종 편입 ▲위수탁차주 일부양도 제도 개선 ▲사업용 화물자동차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안전운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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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19: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친환경 전기추진 수중익 보트 안전성 검증 성공]]></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2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친환경 전기추진 수중익(Hydrofoil, 수중 날개) 레저보트의 안전성 검증에 성공했다고 7월 2일 밝혔다.수중익은 일정 속도 이상에서 선체를 수면 위로 부양시켜 물과의 마찰저항을 크게 줄이는 기술이다.공단은 개발 중인 8m급 수중익 레저보트의 선체 부양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모형시험을 지난 6월 23일부터 사흘간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시 서일본유체기술연구소(FEL)에서 수행했다.이번 모형시험은 ‘상용화를 위한 전기추진 8m급 레저보트 표준 기술 서비스 개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중소조선연구원 등이 공동 수행했다.국제적으로 해운·조선 분야의 탄소중립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전기추진을 비롯한 친환경 추진기술과 운항 저항을 낮추는 선형 기술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공단은 탄소중립 시대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전기추진과 수중익 기술을 결합한 레저보트의 운동 특성을 실험적으로 확인했다.&nbsp;수중익 기술은 같은 출력으로도 더 효율적인 운항이 가능해 에너지 소비와 온실가스 배출을 70~80%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nbsp;특히 전기추진 레저보트에 수중익을 적용하면 부양 주행을 통해 선체 저항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제한된 배터리 용량에서도 운항 효율을 높이고 항속거리를 확보하기에 유리하다.안영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모형시험을 통해 친환경 전기추진 수중익 레저보트의 상용화 가능성과 운항 효율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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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19: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YGPA,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실무자 간담회’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1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이하 ‘YGPA’)는 지난 6월 30일 항만근로자의 응급조치 역량을 제고하고, 특화 보건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YGPA와 전남동부 근로자건강센터는 광양항 건강관리실 개소 5주년을 맞아 그간 운영 성과를 여수광양항 관련 업&#8231;단체와 공유하고, 항만근로자의 보건서비스 수요를 청취하고자 실무자 중심의 간담회를 추진했다.간담회는 YGPA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여수광양항을 이용하는 부두 운영사, 선사&#8231;해운사, 예선노동조합 등 21개 업&#8231;단체에서 4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 내용은 광양항 건강관리실 5주년 운영 성과 환류, 항만하역 재해 통계 및 사고 사례 분석을 통한 위험성 주지, 사고 유형별 현장 응급처치 방법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활성화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이용자 의견은 향후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광양항 건강관리실은 ’22년 3월 운영을 시작해 연 평균 1천 4백여 명이 안전보건 서비스를 무상으로 누리고 있다.특히 ’25년에는 여러 신규 시범사업 추진으로 개소 이래 최초 연간 이용 3천 건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서비스 발전을 이루고 있다.최관호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광양항 건강관리실은 소규모 사업장, 화물차 기사 등 안전보건 관리 취약 분야 종사자에게 중요한 역..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19: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터미널 운영사와 환적운송시스템 고도화 추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1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환적운송시스템(TSS) 집중운영기간 시행을 통해 부산항 전 부두 내 시스템 활성화와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일 부산항 이용 터미널 운영사와 운송사를 대상으로 환적운송시스템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 인센티브 설명회를 개최하며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환적운송시스템(TSS)은 컨테이너 운송차량이 부두에 진입 시 최적의 컨테이너를 할당하는 통합운송관리 시스템으로 부산항의 환적 운송 효율성을 높이고자 지난해 7월 부산항 전 부두에 도입되었다.&nbsp;이번 집중운영기간 동안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터미널 운영사, 선사, 운송사 등과 함께 신속한 대응과 현장 소통을 위한 협력체계를 가동한다.&nbsp;집중운영기간 동안에는 각 부두별 전산 및 운영담당자가 시스템 관련 지원을 전담하는 한편, 부산항만공사는 24시간 문의사항 대응, 현장의견 수렴 등을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이며 환적운송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는 방침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개선사항을 소개하고,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도 함께 안내했다.부산항만공사는 올해 한시적으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며, 일정 기준 이상 해당 시스템의 이용실적을 달성한 부산항 이용 운송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올해 인센티브 지급규모는 총 4억원으로, 개별 운송사의 시스템 이용실적(그룹오더)을 반영하여 지급할 계획이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환적운송시스템 집중운영기간 동안 시스템 고도화에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19:1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아, ‘The 2027 타스만’ 등 계약 개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17&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기아가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타스만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타스만(이하 2027 타스만)’과 ‘더 기아 타스만 오픈베드(이하 타스만 오픈베드)’의 계약을 7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기아는 2027 타스만에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새롭게 선보였다.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은 기존 ‘어드벤처’ 트림을 기반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디지털키 2, 100W C타입 USB 단자 등 고객 만족도가 높은 최신 편의 사양과 전자식 4WD 시스템, 차동기어 잠금장치, 터레인(오토/스노우/머드/샌드) 모드가 기본 적용됐다.또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클리어 화이트 또는 탠 베이지 외장 색상에 한해 선택 사양으로 휠아치 클래딩 색상을 외장과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어 차별화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기아는 더 많은 고객이 타스만을 선택할 수 있도록 2027 타스만의 엔트리 트림 ‘다이내믹’의 사양 최적화로 가격을 250만원 조정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췄다.이와 함께 기존 어드벤처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었던 ▲사이드 스텝 ▲베드커버 패키지 ▲스포츠바 패키지 등 기아 순정 액세서리를 다이내믹 트림까지 확대 운영해 고객의 사용 목적에 맞게 타스만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2027 타스만의 가격은 ▲다이내믹 3,500만 원 ▲어드벤처 4,120만 원 ▲베스트 셀렉션 4,350만 원 ▲익스트림 4,505만 원 ▲X-Pro 5,255만 원이다.이날 새롭게 공개된 타스만 오픈베드는 3면 개폐가 가능한 적재함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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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120: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중국 산동성항구그룹 대표단, 인천항 방문]]></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1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중국 산동성항구그룹(&#12077;&#19996;省港&#12061;集&#22242;) 대표단이 인천항과 산동성 항만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6월 30일 방문했다고 7월 1일 밝혔다.이번 대표단은 산동성항구그룹 가오리핑(高立平, Gao Liping) 동사장을 비롯해 쑤젠광(&#33487;建光, Su Jianguang) 부총경리, 산동원양해운그룹 자오보(&#36213;博, Zhao Bo) 동사장 등 산동성항구그룹 및 관계사 주요 임원들로 구성됐다.산동성항구그룹은 칭다오항, 르자오항, 옌타이항, 보하이완항 등 산동성 내 주요 항만을 총괄하는 항만그룹으로, 인천항과는 한중 해상물류의 핵심 연결축으로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현재 산동성항구그룹 산하 주요 항만과 인천항은 총 26개의 정기항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중 칭다오항 21개, 웨이하이항 2개, 옌타이항과는 3개 항로를 운영하고 있다.산동성 주요 항만과 인천항 간 컨테이너 물동량은 2023년 73만 5천TEU, 2024년 77만 3천TEU, 2025년 78만 2천TEU를 기록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26년 5월 누계 기준 물동량은 32만TEU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특히 2026년 5월 누계 기준 옌타이항 물동량은 6만 8천TEU로 전년 동기 대비 24.0% 증가했으며, 칭다오항은 15만 1천TEU, 웨이하이항은 6만 6천TEU를 처리하는 등 산동성 항만은 인천항의 주요 교역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2026년 6월 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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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120:3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제6회 임직원 나눔걷기 캠페인’ 전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1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임직원이 참여하는 ‘제6회 임직원 나눔걷기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7월 1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 지금까지 6천만원을 기부한 임직원 나눔걷기 캠페인은 일상 속 걷기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임직원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기부로 이어지는 인천항만공사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이다.이번 캠페인의 목표 걸음 수는 총 2천 7백만 보로, 목표 달성 시 인천항만공사는 사회적기업 ‘러블리페이퍼’에 1천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러블리페이퍼’는 폐지수거 어르신의 경제적 자립과 정서적 지원을 돕고,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사회적기업이다.전달될 기부금은 폐지수거 노인의 안전과 지역 아동을 위한 환경 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다.우선 폐지수거 어르신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러블리페이퍼가 제작한 안전 경량 손수레를 지원한다.또한, 어르신들로부터 정당한 가격으로 매입한 폐박스를 재활용해 페이퍼캔버스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환경교육과 그림그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민들도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카카오 같이가치’ 온라인 모금함이 함께 운영 중이며,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링크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138243/story) 또는 QR코드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시민들의 참여로 모인 모금액은 추후 인천항만공사의 기부금과 함께 러블리페이퍼에 전달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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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119: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2027 GV70’,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 출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1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제네시스가 럭셔리 중형 SUV GV70의 연식변경 모델 ‘2027 GV70’와 신규 디자인 패키지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를 7월 1일 출시했다.2027 GV70는 고객 선호를 반영해 상품성을 향상시키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한 신규 디자인 패키지를 추가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제네시스는 2027 GV70에 18인치 휠을 삭제하고 기존 19인치 휠을 기본 적용해 더욱 당당한 존재감을 표현했으며, 역동적인 디자인의 신규 19인치 휠을 추가하고 새로운 외장 색상 ‘트롬소 그린’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또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패널 타입의 1열 시트백 커버를 적용해 내장 디자인 완성도를 향상시키고, 휠하우스 패드의 두께를 증대해 방음 및 방진 성능을 더욱 강화했다.아울러 ▲파퓰러 패키지II ▲파노라마 선루프 ▲컨비니언스 패키지 ▲뱅앤올룹슨 사운드 패키지 등 최고급 사양들로 구성된 ‘프레스티지 패키지’를 신설해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상품성을 제공한다.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는 역동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는 ▲유광 블랙 색상의 아웃사이드 미러 ▲레드도장 모노블럭(4P) 브레이크를 적용하고, 그래파이트 패키지 전용 ▲로고 엠보싱 헤드레스트 ▲프라임 나파 가죽 시트 ▲리얼 카본 가니쉬 ▲웰컴/굿바이 애니메이션 등을 적용해 한층 더 역동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또한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전자식 차동제한장치(e-LSD) ▲스포츠/그래파이트 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119:5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우리가 오네’ 캠페인 시작]]></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13&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CJ대한통운은 우리금융,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고객 참여형 물품기증 캠페인 ‘우리가 오네’를 진행한다고 7월 1일 밝혔다.‘우리가 오네’ 캠페인은 3사가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객이 기증한 물품의 판매 수익금을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활용하게 된다.우리금융은 온라인 기부 채널 운영과 캠페인 홍보를 지원하고, CJ대한통운은 기증한 물품의 수거와 배송을 담당한다.밀알복지재단은 기증품의 분류와 판매를 담당하고, 수익금으로 전국 49개의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발달장애인을 고용한다.7월 한 달간 진행되는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사용하지 않는 의류와 잡화, 생활용품 등을 모아 ‘오네 앱’ 또는 ‘우리WON뱅킹’ 앱 내 캠페인 배너에서 기증을 신청하면 된다.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부자 중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CJ상품권과 굿윌기부함 굿즈를 증정한다.&nbsp;CJ대한통운 관계자는 “고객의 작은 기부가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더 큰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CJ대한통운의 물류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CJ대한통운은 전국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종이팩, 알루미늄 캔 등을 수거·재활용하는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2026년 5월 기준 누적 수거량은 종이팩 295톤, 알루미늄 캔 19톤에 달하며 물류 역량을 기반으로 ESG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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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119: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항만근로자에 온열질환 예방물품 지원]]></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1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7월 1일 여름철 혹서기에 대비해 부산항 항만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항만하역 현장은 그늘이 없는 콘크리트 바닥의 복사열과 높은 습도로 체감온도가 높아 작업환경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항만근로자들은 이런 항만하역 현장에서의 장시간 작업하기 때문에,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자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nbsp;&nbsp;올해 부산항만공사는 북항, 신항에서 일하는 항만근로자 1,300여 명에게 팔토시와 냉감 두건(쿨 바라클라바) 등 혹서기 온열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물품들을 배부하여 여름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지원했다.&nbsp;&nbsp;&nbsp;부산항만공사는 매년 여름 혹서기와 겨울 혹한기에 항만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복지증진을 위해 계절 물품을 적기에 지원하고 있다.&nbsp;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이 잦아지면서 온열질환 예방은 현장 안전관리의 핵심 과제가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근로자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지원과 근무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119: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운항패턴 기반 주의알림 ‘일반선’까지 확대]]></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1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선박의 운항패턴을 분석해 안전사고 위험을 알려주는 ‘안전사고 주의알림 서비스’를 어선에 이어 일반선까지 확대한다고 7월 1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확대는 최근 3년간(’23~’25년) 약 110만 건의 선박 운항 데이터와 안전사고 이력을 분석해, 어선과 일반선의 운항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위험운항 기준을 마련한 데 따른 것이다.이번 분석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결과는 안전관리 제도가 잘 갖춰진 선박일수록 운항을 많이 해도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nbsp;안전관리 제도가 적용되는 길이 50m 이상 일반선의 경우, 운항량이 늘어나도 안전사고가 함께 증가하는 경향은 확인되지 않았다.&nbsp;이는 안전관리체제 운영과 강화된 승무 기준 등 안전관리제도가 실제로 사고 예방에 효과를 내고 있음을 의미한다.◆오래, 멀리 운항할수록 사고 위험 높아져한편, 어선 업종별, 길이 12~50m 미만 일반선에서는 오래, 멀리 운항할수록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어선의 경우, 연안어업선은 월평균 95시간, 425km 이상 운항하면 (해당 기준 이하로 운항한 어선과 비교해) 안전사고 위험이 약 8배(0.26%→2.02%) 높아졌고, 근해어업선은 하루 13시간 이상 연속 운항하거나 월평균 300시간 이상 운항하면 (해당 기준 이하로 운항한 어선과 비교해) 안전사고 위험이 약 2배(4.1%→8.4%) 증가했다.&nbsp;일반선의 경우, 선박 길이를 기준으로 12~24m 미만은 월 90시간·620km 이상 운항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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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119: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해양레저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1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레저관광산업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설립된 특수법인 해양레저관광협회(KOLTA, 총재 강무현)가 6월 30일 임시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대한민국 해양레저관광의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선언했다.이날 총회에는 협회 임원진과 회원단체 관계자뿐만 아니라, 해양레저관광산업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발전을 지원하는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해양레저관광진흥법 법안을 대표 발의하며 해양 산업 발전에 앞장서 온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여수시갑)과 대한민국 해양레저관광 정책을 총괄하는 진재영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과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진행했다.주철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해양레저관광산업이 국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제도적·입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협회가 그 중심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이어 진재영 해양수산부 과장은 황종우 장관의 축사를 대독하며 “정부 역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협회의 새로운 도약과 사업 수행에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임시총회는 개회선언, 경과보고, 주요 안건 심의·의결, 협회의 향후 사업계획 및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고문 추대장 및 신임 임원 위촉장 전달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창립 이후 쉼 없는 발걸음…9개 유관기관 공동 MOU 등 대외 연대 강화협회는 경과보고를 통해 올해 1월 창립총회 이후 2월 해양수산부로부터 특수법인 설립 허가를 취득하고 사무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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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119: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동백꽃 항로 2박 3일, 뉴카멜리아호가 잇는 부산과 큐슈]]></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0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 해운기자단, 고려훼리 뉴카멜리아호 승선 취재 실시- 다자이후·히타 등 큐슈의 전통 문화 체험해- 다자이후 텐만구, 히타 마메다마치 거리, 삿포로맥주 히타 공장 방문해양수산부 출입 해운기자단은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부산-후쿠오카 항로를 운항하는 카페리 ‘뉴카멜리아호’ 승선 취재 및 큐슈(九州) 지역 팸투어를 다녀왔다. 한국의 고려해운과 일본 NYK라인의 합작법인 카멜리아라인(Camellia Line)이 운항하는 뉴카멜리아호에 승선한 기자단은 선내 시설을 직접 체험하는 한편, 후쿠오카현의 다자이후 텐만구, 오이타현 히타시의 마메다마치 거리와 삿포로맥주 히타공장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이번 취재에는 고려훼리 관계자와 현지 전문 가이드도 전 일정에 동행하여 더욱 풍성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nbsp;동백꽃 이름 품은 2만 톤급 ‘바다 위 호텔’뉴카멜리아호는 한국의 고려해운과 일본 NYK 자회사인 킨카이유센(近海郵船)이 합작 설립한 카멜리아라인(Camellia Line)에서 운영하는 카페리 여객선이다. 본사는 일본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 사의 한국 영업 및 총대리점은 고려해운의 계열사인 고려훼리에서 담당하고 있다.카멜리아라인은 한국의 부산광역시와 일본 후쿠오카시의 시화인 동백꽃을 뜻하는 ‘카멜리아(Camellia)’에서 선명을 따왔다. 2003년 9월 건조된 전장 170m, 선폭 24m, 총 톤수 1만 9,961톤의 뉴카멜리아호는 2004년 처녀취항 이후 지금까지 부산과 후쿠오카를 연결하는 대형 국제여객선으로 활약하고 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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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117: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출범 7주년…국민 해상교통 공공서비스 강화]]></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0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6월 30일 세종시 본사에서 출범 7주년(설립 47주년) 기념식을 열고, 선박검사와 연안여객선 안전운항관리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해양안전 서비스와 공공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1979년 한국어선협회로 출범한 공단은 당시 ‘동해퇴어장’ 해양사고를 계기로 연안 해양사고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동해퇴어장’은 2024년 해양수산부의 수산용어 순화 추진사업에 따라 과거 ‘대화퇴’ 혹은 ‘동해 대화퇴’로 불리던 명칭을 ‘동해퇴’로 표기했다.이후 선박검사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연안 해양안전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세월호 참사 이후 연안여객선 안전관리체계의 공공성 강화 정책에 따라 2015년 연안여객선 안전운항관리 업무를 공공으로 이관받았다.이를 계기로 공단은 2019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으로 새롭게 출범했다.&nbsp;현재는 선박검사와 연안여객선 안전운항관리, 해양교통안전 정책연구, 기술개발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해양교통안전 종합관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공단은 지난 7년간 선박검사 디지털화와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 개발&#8231;서비스 제공, 해양안전 문화 확산, 어선원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며 예방 중심의 해양안전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왔다.2027년부터는 인천·대산·군산 권역 11개 공영항로를 직접 운영한다.&nbsp;선박검사와 연안여객선 안전운항관리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의 해상교통 공공서비스까지 책임지는 기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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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3016: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서울택시조합, (주)티머니모빌리티와 자율주행택시 MOU체결]]></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06&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동완)이 ㈜티머니모빌리티(대표 조동욱)와 손잡고 법인택시 중심의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활성화와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이하 서울택시조합)은 6월 30일 주식회사 티머니모빌리티와 ‘자율주행택시 및 통합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따른 택시 산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법인택시 업계가 주도하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미래형 택시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사는 자율주행 택시 상용화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공공 모빌리티 서비스 구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nbsp;특히 주요 협력 내용은 ▲자율주행택시 운영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한 기술 협력, ▲자율주행택시 서비스 운영을 위한 데이터 연계 및 활용, ▲교통약자 등 이동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연구 및 실증사업 추진 ▲기타 양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택시조합은 축적된 법인택시의 현장 경험과 운행 인프라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택시 도입 과정에서 필요한 제도 개선과 현장 적용에 주도적으로 나설 예정이다.&nbsp;티머니모빌리티는 교통 플랫폼 운영 경험과 데이터 기반 기술 역량을 활용해 자율주행 서비스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nbsp;서울택시조합 김동완 이사장은 “우리 법인택시의 풍부한 현장 경험 및 운행 인프라와 티머니모빌리티의 기술 역량이 결합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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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16: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2026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05&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ESG 규제 강화 추세에 맞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역량과 미래 지속가능경영 전략 등을 담은 ‘2026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6월 30일 발간했다.현대차는 지속가능경영 현황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재무 및 비재무 정보를 공개하고, 투자기관과 고객 등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펴내고 있다.올해 보고서는 전동화 및 AI 등 산업 전환기를 맞이한 현대차의 대응 현황을 담아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됐다.환경 부문에서는 ▲유럽 및 북미, 인도 지역 전 사업장의 RE100 달성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147MW 규모 태양광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등 글로벌 재생에너지 전환 노력 ▲폐배터리 재활용 체계 고도화 등 순환경제 구축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NFD)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생물 다양성 리스크 관리 현황 등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실질적 성과’를 중점적으로 다뤘다.이와 함께 통합 수소 밸류체인 구축을 통한 수소 생태계 리더십 확대와 차세대 전동화 전환 전략도 상세히 소개했다.&nbsp;사회 부문에서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충돌평가 16개 차종 최고 등급(TSP/TSP+) 획득 ▲‘2030 안전경영 전략(Together for BAROZERO)’ 수립 및 안전환경 투자 확대 계획 ▲전동화 및 AI 가속화에 따른 임직원 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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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16: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협회, 부산항 줄잡이 안전사고 예방 업무협약]]></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0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협회(회장 박정석)는 6월 29일 부산항만공사(사장 송상근), 한국항만연수원(이사장 김상식), 사단법인 부산항만산업협회(회장 유일화)와 함께 ‘부산항 줄잡이업 항만안전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선박이 부두에 접안하거나 이안할 때 수행하는 ‘줄잡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부산항 내에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에 따라 협약기관은 항만안전특별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안전교육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고, 이를 실질적인 사고 예방으로 연결하기 위해 현장 맞춤형 정례 교육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한국해운협회는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줄잡이 근로자들의 교육 참여율을 높이고, 교육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금년도 교육비 일부와 교육 훈련장 개선을 지원하기로 했다.한국해운협회 양창호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의 가장 중점적인 목적은 철저한 안전교육을 통해 검증된 근로자만이 우리 회원사의 선박 작업에 투입되도록 유도하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회원사 선박들이 안심하고 부산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형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국해운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현장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항만 안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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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3016: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송상근 사장, ‘한국마리나협회 회장 취임 간담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0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6월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한국마리나협회 신임회장 취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월 30일 밝혔다.한국마리나협회는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2015년 해양수산부 인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 특수법인이다.이번 간담회는 송상근 신임회장 취임으로 맞이한 상견례이자, 국내 마리나산업과 협회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마리나 인프라 확충, 법률·제도 개선의 필요성, 지역 간 협력, 마리나 전문인력 양성사업 추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부대행사로 부산항 북항 마리나 시찰하여 계류시설과 숙박시설 등을 살펴보고, 부산항만공사 항만안내선에 탑승하여 해상에서 북항 마리나를 포함한 재개발 사업 구역을 시찰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송상근 신임회장은 “마리나산업은 해양레저·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중요한 동력”이라며, “앞으로 한국마리나협회가 정부 및 지자체, 유관업계와 소통하고 협력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 제안을 통해 국내 마리나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16: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EM, 찾아가는 해양환경 이동교실 ‘파(Far)랑海 콘서트’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0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교육 기회가 적은 도서·벽지, 분교, 특수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특별교육인 ‘해양환경 이동교실 파(Far)랑海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월 29일 밝혔다.‘파(Far)랑海 콘서트’는 평소 체험형 해양환경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이동교실 교육차량과 전문 강사를 활용해 전국 20개 유치원·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해양환경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기후위기 ▲해양보호생물과 생태계 ▲해양쓰레기 문제 등 미래세대가 알아야 할 해양환경 이슈를 다뤘다.또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게이미피케이션 활동을 접목해 해양환경 문제를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스스로 해결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동부초등학교 율포분교에서는 차량 내부콘텐츠 체험과 교구재 활용 수업뿐만 아니라, 인근 모래·자갈 갯벌 현장에서 생태계를 직접 관찰하는 ‘오감 만족형’통합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동부초등학교 율포분교에서 진행된 교육 현장은 해양수산부가 영상으로 촬영했으며, 관련 콘텐츠는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 공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 유튜브 등을 통해 국민에게 소개할 예정이다.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콘서트가 교육 소외지역 학생들의 해양환경 인식을 높이고, 미래세대가 바다를 아끼고 보호하는 친환경 행동 실천가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16: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2030년 부산항 크루즈관광객 100만명 시대 연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0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크루즈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산항을 동북아 대표 크루즈 허브이자 대한민국 크루즈 산업의 중심항으로 육성하기 위한 ‘2030 부산항 크루즈산업 활성화 계획’을 6월 30일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부산항을 동북아 대표 크루즈 허브이자 대한민국 크루즈 산업의 중심항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이다.최근 전 세계 크루즈 시장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 새로운 성장기에 진입했다.특히 아시아 시장은 전년 대비 15% 성장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부산항만공사는 글로벌 선사를 대상으로 한 포트세일즈 확대, 세관·출입국외국인청·검역소 등 CIQ기관과의 협업을 통한&nbsp; 터미널 운영체계 개선, 모항 기반 조성 등을 지속 추진해 왔다.특히, 부산 CIQ기관은 초대형 크루즈선 입항 시 5천명 이상 승객의 승·하선을 2시간 이내로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24시간 터미널 운영, 도심환급(Tax Refund) 서비스와 선박 전자 검역 도입 등 이용객 편의 향상을 위한 제도를 BPA와 협업하여 적극 개선해 왔다.그 결과 지난해 부산항에는 203항차, 약 25만 7천 명의 크루즈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상반기에만 219항차, 32만여 명이 부산항을 찾았다.&nbsp;연말에는 총 420항차, 약 70만 명이 부산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부산항만공사는 이러한 증가세를 일시적인 호황으로 끝내지 않고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16: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인천항, 스마트 X 세이프티 항만으로 도약]]></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70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스마트·안전 항만 도약을 위해 인천항 현장 곳곳을 인공지능(AI), 신소재 등 신기술을 활용하여 관리·운영할 것이라고 6월 30일 밝혔다.인천항은 선박의 입출항과 화물차의 통행이 끊이지 않는 국가 핵심 물류 거점으로, “씨앤에어(Sea&amp;Air) 운송” 등 물류흐름은 변화하고 있으며, 동시에 태양광 발전소, 가스시설 등 다양한 산업시설을 품으며 복합 인프라로 바뀌어 가고 있다.한편으로, ‘25년 기준으로 100만 명의 연안여객과 8만명의 크루즈여객이 오가는 등 역대 최고 방문객 수를 갈아치우고 있어, 이러한 변화흐름에 맞춰 인천항만공사는 인공지능(AI), 신소재 등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항만 관리·운영 방식의 전환을 추진한다.먼저, 인공지능(AI)와 인천 곳곳의 정보를 활용하여 화물차 기사들에게 인천항 야적장에서 인천국제공항의 물류창고까지 최적 경로를 안내하는 등 “지역·사회간접자본(SOC) 연계 인공지능(AI)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가 관리하는 CCTV, 드론 등 인천항 정보와 인천국제공항 및 인천시의 정보를 연계하여 3D 인공지능(AI)엔진을 구축하기에 가능한 일이다.해당 인공지능(AI) 구축사업을 추진하여 인천지역 운송 종사자, 지역주민 등에게 제공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또한, 인천항 도로에서는 인공지능(AI) 도로관리 로봇카가 포트홀을 찾아 순회한다.로봇카는 항만 도로의 포트홀을 발견하면 해당 위치에서 스스로 도로복구를 시행한다.20cm 이하 소..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16: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99&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의 미래 서비스 철학을 담은 혁신적인 정비 거점 ‘수원하이테크센터’가 문을 열었다.현대차는 7월 1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가는 수원하이테크센터(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30) 개관식을 6월 30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을 비롯해 현대차 호세 무뇨스 사장, 현대글로비스 이규복 사장, 현대건설 이한우 부사장, 현대모비스 손찬모 부사장, 서아키텍스 서을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수원하이테크센터는 현대차가 기존 수원시 영통구에서 운영하던 센터를 용인시 기흥구로 이전해 새롭게 조성한 고난도 정비 전문 시설이다.수원하이테크센터는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의 자동화 서비스 환경과 고난도 차량 정비 및 품질 분석 역량을 갖췄다.이를 바탕으로 정밀 진단이 필요한 작업을 전담하고, 전국 블루핸즈와 긴밀히 협력해 고객 수요에 대응하게 된다.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은 “건축 설계부터 공간 디자인, 정비 프로세스에 이르기까지 수원하이테크센터는 현대자동차의 서비스 철학인 신속, 정확, 친절을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맞게 새롭게 구현한 공간”이라고 밝혔다.이어 “수원하이테크센터의 개관은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자동차는 수원하이테크센터를 단순한 정비 시설을 넘어 미래 모빌리티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서비스 혁신 거점으로 운영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품질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독창적인 건축 디자인과 고객·운영 중심 공간 설계로 서비스 랜드마크 구현수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15: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2027년 공영항로’ 준비 본격화]]></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9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내년 1월 공영항로 직접 운영을 앞두고 6월 26일 세종시 본사에서 이사장 주관 전사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6월 29일 밝혔다.공영항로(기존 국가보조항로)는 운항 수익만으로는 자생적 운영이 어려워 정부 지원을 받아 유지돼 온 여객선 항로다.정부는 섬 주민의 해상교통 기본권을 보장하고 항로 운영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영항로 운영을 민간에서 공공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있다.이를 위한 ‘해운법’ 개정안은 지난 5월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6월 16일 공포됐다.선박·운항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공단은 이에 따라 내년부터 인천·대산·군산 권역 공영항로를 직접 운영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운영 개시 전까지, 핵심 과제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특히 안영철 이사장이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운영 개시 전 처리해야 할 과제를 빈틈없이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회의에서는 인수 대상 선박의 자산실사, 공영항로 안전관리체계 구축과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 등 핵심 과제의 추진 경과가 논의됐다.안영철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섬 주민이 체감하는 안전과 운영 안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강조하고, 운영 개시 일정에 맞춰 분야별 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안 이사장은 전환 대상 권역의 현장 인수인계와 권역별 소통을 병행하고, 기존 선사&#8231;종사자와의 협력 기반을 다질 것을 강조했다.또한, 지자체와 섬 주민 의견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5: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예방 중심 안전문화 정착 앞장]]></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97&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CJ대한통운이 실효성 높은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안전을 조직문화로 내재화하며 물류현장 사고 예방·대응 역량 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CJ대한통운은 안전체험관 개관 이후 3년간 안전교육 누적 이수자가 1천명을 넘어섰다고 6월 29일 밝혔다.2023년 경기도 광주 곤지암메가허브에 문을 연 안전체험관은 현재까지 총 48회의 체험형 안전교육을 진행하며 예방 중심 안전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2024년에는 우수한 교육 체계를 인정받아 물류업계 최초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증을 획득했다.물류산업은 대형 차량과 중장비, 자동화 설비가 복합적으로 운영되는 특성상 현장 구성원의 안전의식과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작은 부주의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안전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안전한 현장을 만드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CJ대한통운은 안전을 실질적인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위험 인지부터 응급상황 대응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했다.총 9개 체험 과정, 240분으로 구성된 교육 과정에서는 안전모 충격, 감전, 전도(넘어짐)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사고상황을 연출해 대처 능력을 높이고 있으며, 실제 현장과 유사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가상현실(VR) 장비도 도입했다.또한 대한심폐소생협회 교육기관 인증을 획득해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교육도 자체 운영하고 있다.안전체험관에서 익힌 안전수칙과 비상대응 절차는 전국 사업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지난해 12월 경..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5: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북항 프롬나드 러닝 행사’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9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6월 27일 부산항 북항 재개발구역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새롭게 조성된 보행 친수공간을 직접 체험하는 ‘북항 프롬나드 러닝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북항재개발사업의 성과를 국민의 일상과 연계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발된 시민들과 BPA 사내 달리기 동호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활기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도 참가자들과 함께 5km 코스를 뛰며 눈길을 끌었다.송 사장은 북항 재개발의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자들을 응원한데 이어, 직접 러닝 세션에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보행 중심의 친환경 공간으로 탈바꿈한 북항의 변화를 알렸다.이번 러닝 행사는 북항친수공원 다목적광장을 출발해 역사공원과 연안여객터미널을 거쳐 부산항만공사(BPA) 본사를 반환점으로 돌아와 북항마리나, 제6보도교를 잇는 총 5km의 코스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바다와 맞닿은 친수 공간을 달리며 북항의 새로운 매력을 만끽했다.행사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위해 90만 운동 유튜버 ‘뻔더’와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장재후 코치’가 진행과 코칭을 맡았다.러닝 시작 전 부상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스트레칭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숙련도와 컨디션을 고려해 ‘6분 30초 페이스 그룹(A그룹)’과 ‘8분 페이스 그룹(B그룹)’으로 분리 운영하여 과도한 경쟁 없이 안전하게 코스를 완주할 수 있도록 도왔다.아울러 부산항만공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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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915:2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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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해양재단, 전국서 다채로운 해양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9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재)한국해양재단(이사장 김양수, 이하 ‘재단’)은 올여름 미래 해양인재를 육성하고 해양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재단의 슬로건인 ‘바다를 품고, 미래를 열다’ 아래, 영토수호, 미래교육, 사회공헌을 중심으로 주요 사업이 펼쳐진다.먼저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주권의식을 고취하는 경연과 탐방이 진행된다.‘청소년 해양영토 토론대회’(8.14., 고려대학교)가 개최되어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와 해양쓰레기 문제 등 해양 현안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친다.차세대 해양법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원)생들은 관할권 및 통항권 등 주요 현안을 주제로 ‘국제해양법 모의재판대회’(8.21., 고려대학교)에서 실력을 겨룬다.아울러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사회적배려층을 위한 ‘독도탐방’ 행사도 7월부터 7회차에 걸쳐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nbsp;전국을 누비는 해양 탐방과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이 동시에 막을 올린다.백령도부터 독도까지 대한민국 해안선 일대를 아우르는 ‘해양문화 대장정’(7.8.~7.17.)에서는 대학생들이 9박 10일의 장대한 여정을 펼친다.이어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교사 해양 현장 체험사업’은 7월부터 해양 산업현장과 연구소 방문,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된다.&nbsp;서울대학교와 극지연구소에서 펼쳐지는 ‘청소년 해양인재학교’ (7.22.~7.25., 서울 및 인천 등)에서도 해양과학 실험과 실습을 통해 해양 역량을 키운다.또한 바다 관련 창의력 경진대회인 ‘청소년 해양올림피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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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915:2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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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기아 PV5 WAV 기반 UD택시 서울시내 달린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9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택시가 국내 최초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기아는 서울시가 7월 1일부터 시작하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이하 UD) 택시’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밝혔다.UD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는 물론 일반 승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량으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새로운 교통 모델이다.UD택시 시범운영에 도입되는 PV5 WAV는 교통약자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를 담은 모델로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갖췄다.▲일반 승객과 휠체어 사용자 모두 탑승 가능한 국내 최초의 유니버설 디자인 전기차 ▲EGMP.S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저상화 설계와 넓은 실내 공간 ▲휠체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측면 탑승(Side Entry) 방식 및 휠체어를 차량에 고정하는 장치 장착 ▲보호자가 3열에 동승해 휠체어 사용자를 보조할 수 있는 구조 등이 특징이다.시범운영에 앞서 기아는 서울시와 함께 UD택시 도입을 위해 택시업계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휠체어 사용자 등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시연회를 진행했다.&nbsp;서울시는 PV5 WAV 기반의 UD택시 12대를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중증보행장애인에게 우선 배차되며 일반 승객은 기존 중형택시와 동일한 방식 및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6개월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수집된 이용 실적과 만족도 등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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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5: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MI, ‘호르무즈 위기 이후 글로벌 해양질서 미래’ 모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9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개최된 ‘제21회 제주포럼’에서 특별세션을 개최하고, ‘항행의 자유와 글로벌 해양질서의 미래 : 호르무즈 위기 이후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글로벌 해양질서의 미래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세션은 최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위기를 계기로 항행의 자유와 국제사회가 직면한 도전과 글로벌 공급망·에너지 안보, 규칙기반 해양질서의 과제를 국제법·경제·해양안보의 다층적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대응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세션은 국제해양법재판소 이자형 재판관의 사회로 진행됐다.한국해양진흥공사 김경태 팀장, 아산정책연구원 심상민 선임연구위원, 해군사관학교 임경한 교수는 호르무즈 위기가 글로벌 공급망과 에너지 안보, 국제 해양법질서 및 해양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하였으며, 공급망 회복력 강화와 항행의 자유 보장, 해상교통로(SLOC) 안정성 확보를 위한 국제협력과 규칙기반 해양질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진 토론에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 나탈리 클라인(Natalie Klein) 교수, 미국 해군대학 제임스 크라스카(James Kraska) 교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수진 실장이 참여했다.&nbsp;참석자들은 무력 충돌 시 선원의 안전과 인권 보호를 위한 국제해사기구(IMO)·국제노동기구(ILO) 공동 대응체계 구축, 통과통항의 관습국제법상 지위 명확화를 위한 국제해양법재판소 권고적 의견 및 유엔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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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915: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황종우 해수부장관, 연안해운 업계와 현안 논의]]></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9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26일 한국해운조합 회장단과의 정책 간담회에 참석하여 연안해운 경쟁력 강화 방안과 정부·업계 간 공동협력 체계 구축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황 장관은 섬 주민의 교통권 보장과 안정적인 연안 물류 운송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업계와 조합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였다.아울러, 연안 선박 현대화 사업과 육상 화물 운송을 친환경적인 해상 운송으로 전환하는 등 연안해운 산업 체질 개선을 위한 업계의 협조와 노력도 당부하였다.황 장관은 이 자리에서 “연안해운은 섬과 육지를 연결하여 주민의 일상생활과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핵심산업인 만큼 안전하고, 경제성 있는 바닷길을 만들어 나가야한다”라며, “정부는 노후 선박 현대화를 위한 정책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우수 화주와 선주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등 연안 해운산업 발전을 위한 재정과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5: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배후단지 투자유치 본격 추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9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6월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6 BJFEZ 국내 투자유치설명회’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과 함께 참여하여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의 경쟁력 및 남 컨테이너 배후단지 공급계획을 소개하고 투자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부산항만공사와 트라이포트 시대를 함께 준비하는 경자청,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합동으로 참여한 행사로 UPS Korea, Maersk Korea, Nippon Express 등 글로벌 복합물류기업과 외국공관·상공회의소, 투자유치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부산항만공사는 이날 발표를 통해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가 가진 동북아 물류거점으로서의 입지 경쟁력과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연계성, 항만 인프라 기반의 복합물류 비즈니스 환경을 집중 소개했다.특히 부산항만공사는 준공 예정인 부산항 신항 남 컨테이너 배후단지의 부지 현황과 향후 입주기업 선정 방향을 설명하고, 글로벌 복합물류기업을 대상으로 부산항 배후단지 입주를 통한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을 적극 홍보했다.부산항 신항 배후단지는 항만과 배후물류단지가 연계된 복합물류 거점이다.부산항만공사는 Nippon Express, DP World 등 글로벌 물류기업이 이미 진출한 사례를 바탕으로 부산항 배후단지가 국내외 기업의 동북아 물류거점 구축에 최적화된 투자처임을 강조했다.또한 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경자청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공동으로 배후단지 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5: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어린이 안전박람회’ 참가]]></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9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어린이안전박람회’에서 어린이 대상 해양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월 26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어린이안전박람회(행정안전부 주최)는 전국 최대규모의 어린이 안전문화 행사로, 어린이들이 생활 속 위험을 스스로 인식하고 적절한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소방&#8231;항공&#8231;해양 등 각 분야 체험 행사로 구성되었다.공단의 박람회 참여는 해양수산부가 지난 5월 발표한 ‘해양안전문화 혁신방안’ 이행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공단은 박람회 기간 해양안전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가상현실(VR)로 배우고 실제 구명조끼를 입어보며 올바른 착용법을 익힐 수 있다.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선박 이용 안전 수칙과 비상 상황 시 행동 요령을 체험하고, 각종 구명설비 사용법을 습득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6월 25일에는 ‘도전! 어린이 안전골든벨’을 진행하였다.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초등학생 300명이 해양안전 퀴즈에 도전하였으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했다.이와 함께 공단은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구명조끼 해(海)주세요’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TBN 교통방송을 통해 해양안전 메시지를 확산하고, 여름철 안전 주제어 선정, 구명조끼 착용 인증 온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해양안전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안영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어린 시절 배운 해양 안전수칙은 먼 훗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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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915: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EM, 동양제강과 해양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 업무협약]]></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8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KOEM)은 6월 25일 공단 본사(서울시 송파구 소재)에서 동양제강 주식회사(대표 차재혁)와 해양폐기물(합성로프)의 고부가가치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선박에서 발생하는 폐로프를 효율적으로 수거하고, 이를 재생로프로 재활용함으로써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을 감축하기 위해 추진됐다.그동안 해양에서 수거된 합성로프는 이물질이 붙어 있거나 혼합 재질로 구성돼 재활용에 한계가 있어 대부분 소각 처리돼 왔다.이에 양 기관은 폐로프를 친환경 자원으로 전환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공단은 해양폐기물 재활용 집하장에 반입되는 폐로프를 보관·관리한 뒤 제공하고, 동양제강은 인도받은 폐로프를 분류한 후 고순도 재생 폴리프로필렌(PP) 원료를 활용해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획득한 재생로프를 가공·생산할 계획이다.이번 협력은 공단의 안정적인 수거 인프라와 민간 기업의 고도화된 재생 가공 기술을 결합해 실질적인 해양 플라스틱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 처리에 머물던 해양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산업 자원으로 전환하는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순환경제 활성화와 깨끗한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해 자원순환 사업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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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5:1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YGPA, 대국민 홍보 디자인 공모전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8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대국민 참여형 ‘여수광양항 홍보 디자인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등 총 3건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6월 2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시각으로 여수광양항의 가치를 표현하고, 국민 친화적 항만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됐다.포스터·일러스트·웹툰 등 형식 제한 없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아이디어를 표현한 작품이 접수됐다.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대한민국의 물류의 기준을 세우다!」는 대한민국 수출입 물동량 1위 항만인 여수광양항의 위상을 힘 있는 슬로건으로 압축해 표현한 작품이다.항만의 물류 중심지 역할을 직관적이면서도 여수광양항의 위상을 상징적으로 형상화해 담아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주제 적합성과 전달력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을 받은 「북극항로를 넘어 세계의 중심으로 항해하는 여수광양항」은 여수광양항이 북극항로 등 새로운 글로벌 해운 네트워크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미래 비전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으며, 「대한민국 수출입 물동량 1위 항만! 여수광양항」은 여수광양항의 국가 대표 항만 위상을 친근하게 풀어내 국민 홍보 콘텐츠로서의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공사는 수상작을 수도권 지하철역 라이트박스 등에 게재하고, 향후 여수광양항 홍보 콘텐츠 제작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공모전에 참여한 대국민 아이디어를 실제 홍보 활동으로 연결함으로써 국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최관호 사장은 “국민이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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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915: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HMM, 글로벌 ESG 평가서 최고 등급 유지]]></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8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에코바디스’, ‘서스테이널리틱스’ 등 글로벌 주요 ESG 평가 기관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등급을 달성하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입증했다고 6월 24일 밝혔다.HMM은 프랑스 소재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2026년 평가에서 상위 1% 기업에게만 부여되는 최고 등급 ‘플래티넘(Platinum)’ 메달을 3년 연속 획득했다.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0만 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영역의 성과를 평가해 플래티넘(상위 1%), 골드(5%), 실버(15%), 브론즈(35%) 메달을 부여한다.&nbsp;글로벌 기업들이 공급망 관리 및 협력사를 선정할 때 가장 신뢰하는 ESG 평가 지표로 꼽힌다.HMM은 올해 평가에서 종합점수 91점(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전년(87점) 대비 성과를 더욱 끌어올렸다.특히 기존에 강점을 보였던 환경분야(95점) 외에도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취득하면서 윤리분야 점수가 향상되는 등 전 영역에서 상위 1% 이내의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이와 함께 HMM은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의 핵심 투자 지표로 활용되는 미국 모닝스타(Morningstar)사의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 ESG 리스크 평가에서도 ‘Low Risk’ 등급을 유지하며 3년 연속 글로벌 선사 중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서스테이널리틱스는 기업별 지배구조, 온실가스, 윤리경영, 안전보건 등 7개 항목을 평가하며, 기업의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5: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중소선사 최고경영자 간담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8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가 6월 26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6년 중소선사 CEO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2차 중소선사 특별지원 프로그램(이하 중특프)’ 지원안을 발표했다.‘중특프’는 중소선사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과 경영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해진공이 2022년부터 운영해 온 금융·비금융 종합지원 프로그램이다.제1차 중특프 운영 결과 총 3,887억 원을 지원하며 중소선사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nbsp;2차 ‘중특프’ 지원안은 단순히 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중소선사가 현장에서 체감하는 진입 장벽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방점을 뒀다.이번 지원안의 핵심은 ‘더 넓게, 더 가볍게’로 요약된다.첫째,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기존 중소기업으로 제한됐던 지원 범위를 신규 중견선사까지 넓히고, 중견기업 진입 이후에도 3년간 지원 자격을 인정하는 ‘성장 사다리’ 제도를 마련해 성장 단계에 있는 선사들을 폭넓게 아우른다.둘째, 사업 참여 조건을 완화했다.부채비율 기준을 기존 500%에서 600%로 조정해 더 많은 선사가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셋째, 이자 지원 혜택을 강화했다.외항선사에 대한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추천 금액을 기존 2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상향, 고금리 환경에서 선사들의 운영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계획이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김회준 한국선급 팀장이 ‘MEPC 84차 주요 결과와 함의’를 주제로, 최재성 클락슨스코리아 대표가 ‘공급망 재편과 선사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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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915: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아, 전동화 모빌리티 확장 비전 제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85&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기아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PV5 신규 라인업과 산업 맞춤형 협업 모델을 공개하며 PBV를 통한 전동화 모빌리티 확장 비전을 제시한다.부산 벡스코(BEXCO)에서 6월 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7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기아는 EV 풀라인업과 비전 메타투리스모를 전시하고, 신규 PV5 라인업 3종을 선보인다.또한 외부 생태계와 연계한 협업 모델을 공개하며 PBV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도 제시한다.기아 송호성 사장은 26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기아는 2021년 EV6 런칭을 시작으로 올해 초 EV2까지 총 6종의 EV 모델로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며 EV 대중화를 선도했다”며 “자율주행과 SDV, 로보틱스 중심으로 재편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기아는 2030년까지 PBV 3종을 포함해 총 14개 모델로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니즈를 모빌리티로 실현시켜 모빌리티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EV Tier 1’ 브랜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PV5 신규 라인업 3종 공개…고객과 사업 현장에 맞춘 라인업 확대기아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패신저 7인승(2-2-3), 프라임, 카고 하이루프 등 PV5 기반 신규 라인업 3종을 공개한다.PV5 패신저 7인승은 다인승 패밀리카, 렌터카, 셔틀버스 등 다양한 이동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열 시트를 한쪽으로 배치한 2-2-3 구조로 구성해 3열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다.후석 공조 시스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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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915:05]]></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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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해운기자단 선원의날 특별세미나에 이목 집중]]></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84&msection=3&ssection=9]]></link>
	 		<description><![CDATA[
	 		중동전쟁 장기화로 국제 공급망 단절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전시와 비상시에 전략물자를 조달하는 경제안보선대를 구축하고 이들 선박에 승선하는 전략해기사를 양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해양수산부 출입 해운기자단은 6월17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 국제컨벤션센터에서 ‘불확실성의 시대, 해운과 선원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지정학적 위기와 공급망 불안정이 일상화된 시대에서 우리나라 경제 안보를 책임지는 해운산업과 선원의 역할을 재조명했다.제3회 선원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위기가 일상이 된 시대, 경제 안보의 최전선-왜 한국형 전략상선대인가’를 주제로 발표한 한종길 성결대 교수는 가칭 ‘국가공급망기본법’을 제정해 해운법 비상대비자원관리법 국제선박등록법으로 파편화돼 있는 국가지정선박과 비상 동원에 관한 규정을 일원화하고 기존 필수선박을 경제안보선대로 격상해 법적 지위와 동원 우선순위를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종길 교수는 지난 20년간 저비용과 적시 운송(JIT)으로 대표되는 극단적 효율성에 초점을 맞춰 발전해온 글로벌 해운물류업계는 중동전쟁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 교란이 일상화된 상황에 직면하면서 외부 충격에도 국가 공급망을 유지하고 복원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교수는 소말리아 해적 위협, 미중 간 무역전쟁, 러우 전쟁, 홍해 사태로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표면화한 뒤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정점을 찍었다고 분석했다. 특히 호르무즈해협 사태는 거시 경제에 큰 피해를 안겼다. 초대형 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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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616:2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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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BPA 신규 입사직원, 청렴서약 공정한 직무수행 다짐]]></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8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6월 25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정규직 및 전문계약직 직원 7명과 함께 청렴·윤리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서약식에는 수습기간을 마치고 정규 임용되는 경력직 직원 5명과 전문계약직 직원 2명 등 총 7명의 직원이 참여했다.&nbsp;서약식에서 참석자들은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청렴은 공공기관 임직원이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가치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새롭게 임용된 직원들이 청렴과 공정을 최우선으로 삼아 직무를 수행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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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518: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EM, 해양오염사고 대비 민·관 해상 합동훈련 실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8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KOEM)은 6월 24일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인근 해상에서 해양오염사고 대비 민·관 해상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6월 25일 밝혔다.&nbsp;이번 훈련은 정부·유관기관·민간 방제세력이 협력해 해양오염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방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인근 해상에서 선박 간 충돌로 선박 좌현 선미부에 파공이 발생해 연료유(B-A유)가 해상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에는 공단과 부산해양경찰서 등 20여 개 기관에서 1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선박 13척이 동원됐다.특히 다목적 대형방제선 엔담호는 오일펜스 외측으로 확산한 유출유를 스위핑암으로 회수하고, 잔존 유막은 소화포 살포와 스크류 분산 방식으로 처리하는 방제조치를 수행했다.김욱 해양방제본부장은 “이번 훈련은 엔담호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엔담호를 활용한 민·관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방제 조치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518: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바다가 막히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8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최근 세계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상 공급망의 중요성을 국민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전달하는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공사 유튜브 채널에 6월 26일 오후 6시 예고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7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오션뷰(View): 바다로 읽는 대한민국’ 본편 3편을 순차적으로 게시한다고 6월 25일 밝혔다.*해진공 공식 유튜브 채널 @kobcofficial최근 호르무즈 해협 및 홍해 사태 등으로 국제 물류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대한민국은 수출입 물동량의 대부분을 해상 운송에 의존하고 있어 해상 물류 변화가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다.&nbsp;이에 해진공은 구독자 약 18만 명을 보유한 경제·시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김바비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해양·물류·경제 현안을 보다 쉽게 전달하고, 해양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nbsp;김 작가는 바다에서 시작된 변화가 우리 경제와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기 쉽도록 대중에게 친숙한 사례를 활용해 복잡한 공급망 이슈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nbsp;콘텐츠는 예고편(티저) 1편, 본편 3편, 쇼츠 10편으로 제작된다.본편에서는 ▲해상 공급망의 개념과 최근 세계 동향 ▲공급망 변화가 국내 산업과 해운 시장에 미치는 영향 ▲해진공의 해상공 급망 모니터링 및 조기 경보 체계 구축 방향 등을 다룬다.영상에서 소개되는 해상 공급망 및 호르무즈 해협 관련 주요 이슈는 해진공 해양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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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518: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개도국 공급망 경쟁력 강화 물류 혁신 방안 모색]]></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80&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이 개발도상국의 공급망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물류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한 해법을 찾기 위해 CJ대한통운의 첨단 물류 현장을 찾았다.CJ대한통운은 세계은행그룹과 아시아·아프리카·태평양·중남미 10여 개국 교통·물류 정책 책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첨단 물류기술을 소개하고 개발도상국 공급망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6월 25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세계은행그룹이 한국교통연구원, KDI국제정책대학원과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 교통·물류 역량 강화 프로그램(World Bank Group Academy on Advancing Connectivity and Logistics Solution)의 일환으로 진행됐다.&nbsp;현재 세계은행그룹은 다양한 지역에서 도로·철도·항만·물류거점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경제회랑(Economic Corridor) 구축을 통해 국가 간 물류 연결성을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따라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선진 물류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여 주요 물류 인프라와 운영 현장을 견학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방한 기간 중인 지난 19일 니콜라 펠티에-티베르주(Nicolas Peltier-Thiberge) 세계은행그룹 글로벌인프라 전략운영국장은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를 방문해 개발도상국의 식량안보 및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양측은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수행한 공급망 컨설팅 사례를 공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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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518:3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안전&#8231;보건 매뉴얼 확산]]></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7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과 함께 이달 인천&#8231;부산&#8231;목포에서 ‘안전·보건 표준매뉴얼 활용 설명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교육&#8231;컨설팅 지원을 확대한다고 6월 25일 밝혔다.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확대와 ‘선내 안전·보건 및 사고예방 기준’ 시행으로 선사의 안전·보건 책임이 강화되면서 안전&#8231;보건관리체계 구축에 대한 현장 수요도 커지고 있다.이에 공단은 올해 3월 한국해운조합과 협업해 ‘내항여객선사 안전·보건 표준매뉴얼’ 3종을 제작·배포했다.&nbsp;표준매뉴얼 3종은 ①육상 사무실용 ②최소 승무정원 5명 이상 선박용 ③승무정원 5명 미만 선박용.매뉴얼은 법령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위험성평가 방법, 선원 교육&#8231;점검 절차 등을 담았으며, 현장 활용을 돕기 위한 실무자용 체크리스트와 질의응답 자료도 수록했다.공단은 표준매뉴얼의 현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1일 인천, 19일 부산, 24일 목포에서 권역별 설명회를 열었다.설명회에는 내항여객선사뿐 아니라 화물선사, 예선업체, 선박관리업체 등 다양한 내항선사 분야 관계자 115명이 참석했다.공단은 설명회에서 안전&#8231;보건 관련 법령 적용 사항, 위험성평가 수행 방법, 주요 서식 작성 요령, 현장 적용 사례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공단 관계자는 “내항여객선사를 위해 만든 매뉴얼이지만,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위험성평가 등은 다른 내항선 분야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518: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말레이시아·인도 현지 물동량 인천항 유치 노력]]></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7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말레이시아 포트클랑을 직접 방문해 현지 화주·물류사·선사를 대상으로 밀착형 물동량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포트세일즈는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을 단장으로 마케팅 인력이 참여했으며, 미·이란 전쟁으로 감소한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을 회복하기 위해 현지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됐다.&nbsp;인천~말레이시아 물동량은 2025년 전년 대비 33.6% 급감한 데 이어 2026년 1~5월에도 13.3% 추가 감소하는 등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어, 현장 마케팅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다.공사는 23일 포트클랑에서 말레이시아 주재 국적선사 ▲고려해운 ▲장금상선 ▲HMM 법인장 초청 간담회와 현지 선사 MTT Shipping 방문 협의를 잇따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인천항 화종별 물동량 추세와 화주·선사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하고, 신규 기항 확대 및 선복 증편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어 24일에는 말레이시아 현지에 생산·물류 거점을 둔 주요 화주와 물류사를 직접 찾았다.삼성SDS, LX판토스, 태웅로직스 등을 방문해 ▲인천항 물류 기반시설 ▲수도권 접근성 ▲화주 인센티브 제도 등 인천항의 강점을 소개하고, 인천항을 활용한 수출입 물류 확대를 적극 요청했다.말레이시아 일정에 이어 공사는 25일 인도 첸나이로 이동해 현지 선사 Eastern Liner Shipping과 인도 주재 국적선사 남성해운을 차례로 방문, 인천~인도 신규 항로 개설을 위한 선사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인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518:3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MI, 해외시장분석센터 10주년 기념식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7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조정희, KMI)은 6월 25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외시장분석센터 자문위원단 위촉식 및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해외시장분석센터는 지난 10년간 수산식품 수출 연구와 정책 지원을 수행하며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아 성과를 공유하고 수산식품 수출 자문위원단을 출범해 정책 지원과 대외 협력 기능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행사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수협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무역협회, 한국수산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수출업계, 통관·인증·해외시장 분야 전문가 55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과 성과공유, 자문위원단 위촉,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성과공유 세션에서는 한기욱 해외시장분석센터장이 ‘해외시장분석센터 성과와 미래’를, 김명수 해외시장동향·전망팀장이 ‘수산물 수출 동향과 과제’를, 양이석 글로벌진출전략팀장이 ‘비관세 장벽 동향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한기욱 센터장은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공유 체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해 수출업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김명수 팀장은 미국 관세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시장 다변화와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을 제시했으며, 양이석 팀장은 국가별·품목별 비관세장벽 모니터링 체계 강화와 수출기업의 대응 역량 제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수산식품 수출 및 통관·인증·해외시장 분야 전문가..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518:3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운조합, 신규 캐치프레이즈 ‘Let’s SEA Dream’ 발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7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은 6월 23일 연안해운 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혁신 의지를 담은 신규 캐치프레이즈 ‘Let’s SEA Dream’과 새로운 BI(Brand Identity) 공식 발표했다.조합은 최근 친환경 선박 전환, 디지털화, 북극항로 개발 등 급변하는 글로벌 해양 산업 환경 속에서 조직의 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하고, 조합원사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그려나가기 위해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추진했다.이번 캐치프레이즈는 ▲조합과 조합원이 함께 나아가는 역동적 실행력과 청유의 의미인 Let’s ▲조합의 근간인 ‘바다(Sea)’를 상징함과 동시에, 새로운 미래를 ‘보다(See)’라는 의미를 가진 Sea ▲바다에서 펼쳐지는 조합과 조합원의 꿈과 희망(Dream)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해운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활로를 열어가겠다는 조합의 강력한 실행 의지인 Sea Dream 으로 구성되어, 해운산업 발전을 위해 조합과 조합원사의 굳건한 공동 목표를 내포하고 있다.이와 함께 개발이 완료된 신규 BI는 조합의 해운산업 길라잡이 역할 그리고 연안해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합의 기상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또한 파도처럼 유연하게 이어지는 타이포그래피와 전진하는 배의 그래픽을 통해 조합과 조합원이 함께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해운산업의 저력을 표현했다.조합은 새로운 BI와 캐치프레이즈를 구심점으로 삼아 조합원사 경영지원 및 권익 보호, 연안해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제적 정책 발굴, 안전한 해상 교통환경 조성, 친환경·스마트 선박 도입 지..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419: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OMSA, 남해권 스마트선박안전지원센터 착공]]></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7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6월 24일 경남 통영시 산양읍 신전리 일원 건립 예정지에서 남해권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이하 남해권 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착공식에는 통영시와 해양수산 관계기관 종사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남해권 센터는 해양수산부의 ‘제3차 국가해사안전기본계획(2022년～2026년)’에 따라 추진되는 해상교통 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사업의 하나다.총 대지면적 7,069㎡(약 2,138평), 연면적 2,953㎡(약 893평) 규모로 건립되며, 총사업비 186억 원이 투입된다. 2027년 8월 준공이 목표다.지난 2023년 개소한 인천권·서남권(목포)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구축된다.인천권 스마트선박안전지원센터가 수도권 해양레저 안전문화 확산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 서남권(목포) 스마트선박안전지원센터는 친환경 HDPE(고밀도 폴리에틸렌) 어선 기술연구&#8231;교육 등을 통해 미래 선박기술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통영 마리나 비즈센터 인접지에 들어서는 남해권 센터는 수산업과 해양관광이 공존하는 남해권 특화 해양안전 종합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통영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소형어선(총톤수 20톤 미만) 밀집 지역이자, 어업과 수산 가공이 발달한 수산업 요충지다.낚시어업과 요트, 마리나 산업이 활발히 성장 중인 복합형 해양도시이기도 하다.&nbsp;남해권 센터가 조성되면 통영&#65381;남해지역 연안 어선에 특화한 선박안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예를 들어 선박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419: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YGPA, 여수산단 항만이용자 간담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7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6월 24일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 및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여수광양항 항만이용자(여수산단 공장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최관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입주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여수광양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는 GS칼텍스, 한국석유공사, 여천NCC, 롯데케미칼, LG화학, 한화솔루션, 한화, 남해화학, 휴켐스, 금호피앤비화학 등 여수광양항의 주요 고객사 15개 기업이 참석했다.간담회에 참석한 남해화학 공장장은 “지난 5월 낙포부두의 접안능력을 한시적으로 상향해 준 덕분에 요소를 적기에 반입할 수 있었다”며, “덕분에 농번기 국내 농민들의 비료 수급 어려움을 크게 해소할 수 있었다”고 공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공사는 여수산단 입주기업들이 개별적으로 타 기관과 업무 협조를 진행하는데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향후 유관기관 간 가교 역할을 맡아 적극적인 업무 협의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최관호 사장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여수광양항 활성화 방침에 따라, 항만이용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공사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제도를 개선해 나갈 것”라며, “여수산단 입주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일수록 항만공사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공사가 지원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419:2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2026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1차 성과발표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7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6월 24일 공사 사옥 송도IBS타워(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263)에서 ‘2026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프로젝트형) 1차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026 인천항만공사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일경험 사업위탁 운영기관 ㈜잡모아와 함께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3회차를 맞이했다.IPA의 실제 직무 관련 프로젝트를 인천지역 청년들이 팀 단위로 수행하는 프로젝트형 일경험 프로그램으로, 올해 1차 프로그램에는 총 12개 팀, 47명의 청년이 참여해 5월 4일부터 8주간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참여 청년들은 항만·물류 분야를 비롯해 인천 섬 관광 콘텐츠 개발, AI 활용 업무 자동화 제안, AI 활용 해양오염 방지 홍보물 제작, 공공기관 교육 게임화(Gamification) 프로젝트 등 인천항만공사가 제시한 과제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키웠다.이날 성과발표회에서는 각 팀이 프로젝트 수행 결과와 성과를 발표하고, 현직자 멘토 및 관계자들과 함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도출한 아이디어와 개선방안, 정책 제언 등을 발표하며 그간의 활동 성과를 소개했다.또한 인천항만공사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채용설명회를 함께 진행했다.&nbsp;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청년들은 공공기관 채용 절차와 직무 소개, 취업준비 등에 도움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청년들이 8주간 실제 직무와 연계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공공·항만 분야..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419: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장애인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돕는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7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장애인 자립 지원과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나서며 지역사회 상생 실천에 앞장섰다.&nbsp;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6월 23일 장애인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굿윌스토어 밀알부산망미점을 찾아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3,6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해진공이 추진하는 ‘장애인 자립형 일자리 기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전달된 기부금은 굿윌스토어에 기부되는 물품의 원활한 수거와 운송을 위한 탑차 구매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기부 물품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장애인 고용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기부금 전달식에 앞서 해진공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부 물품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은 상품화 과정을 거쳐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재판매될 예정이다.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초록우산에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해안 인접 지역의 노후 주택은 해양성 기후 등으로 곰팡이, 습기, 해충 등 주거 위생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해진공이 전달한 기부금은 부산에 있는 다수의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과 여름철 방역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해진공 임직원들로 구성된 ‘코비씨(KOBC) 바다사랑봉사대’는 이날 사업 대상 가구 중 부산 사하구 노후주택에 거주 중인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해당 가구는 십수 년 전 생계를 위해 선박에 승선했다가 해상에서 실종돼 사망 처리된 가장의 가족이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419:2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2일차 ‘인천 특화 데이’ 운영]]></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7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7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의 둘째 날인 7월 16일을 ‘AI 시대 해양도시 인천’을 주제로 한 인천 특화 데이(Incheon Special Day)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세션5 (AI 기반의 해양도시)에서는 ‘AI 시대의 미래 모빌리티와 지능형 해양도시’를 소주제로, Physical AI의 도시공간 적용 방안과 지속 가능한 스마트 해양도시 모델 구축 방향이 논의될 예정이다.도시 인프라와 해양공간에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 해양도시의 구체적인 모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별세션(인천의 AI산업)을 포함해 인천 특화 데이로 운영되는 16일은, AI 기술이 해양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인천이 미래 해양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성과 경쟁력을 모색하는 특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학계·산업계·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AI 기반 항만 운영, 스마트 해양물류, AI 시대 해양도시 인천의 미래 경쟁력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부대행사로는 전일부터 계속 운영되는 Physical AI 체험존과 더불어, AI가 가져온 항만·물류 환경 변화를 주제로 인천 소재 대학(원)생 대상 경진대회가 함께 개최된다.차세대 해양·항만 분야 인재들이 AI 시대의 학문적 변화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로, 포럼 참가자들에게도 공개되어 학술적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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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419: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청탁금지법 10주년 기념 ‘청렴라이브’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7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6월 23일 부산 남구에 있는 부산국제금융센터 캠코마루에서 부산 소재 공공기관 윤리경영 협의체인 ‘청렴웨이브(Wave)’와 함께 ‘청렴라이브(Live)’를 개최하였다.청렴웨이브는 ‘청렴의 파도를 일으킨다’는 의미로, 부산 소재 6개 공공기관(부산항만공사·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남부발전·한국수산자원공단·한국자산관리공사·한국주택금융공사)이 참여하고 있는 협의체.청렴라이브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연극·영상 등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청렴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공연 형식의 교육.각 기관 대표의 ‘책임·투명·신뢰·공정·정직·존중‘ 6개 청렴 의지를 담은 ‘청렴 꽃피우기’ 행사를 시작으로 ▲청렴 판소리, ▲일상 속 청렴 특강, ▲청렴 태권도 등 임직원이 청렴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체감할 수 있는 공연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교육에 각 기관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청렴은 공공기관의 신뢰를 지탱하는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청렴웨이브 참여기관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건전한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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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419:1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 ‘2026 해피무브’ 발대식 개최]]></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69&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그룹이 6월 24일 현대차·기아 양재 사옥(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2026 해피무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해피무브’는 해외 봉사 활동 및 문화 교류 경험을 통해 대학생들이 미래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대차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CSR) 활동으로 지난 2008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1만 3천 명 이상이 참여했다.이날 발대식에는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을 비롯한 그룹 관계자와 해비타트 마희자 이사장, 월드비전 나윤철 부문장, 플랜코리아 김병학 본부장, 대학생 봉사 단원 200여 명, 직원 멘토 등이 참석했다.올해 프로그램은 ▲해외 봉사 활동 ▲문화 교류 ▲현대차그룹 해외 사업장 견학을 중심으로 오는 7·8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진행된다.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장에서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봉사는 누군가를 돕는 일이면서 동시에 자신을 성장시키는 과정인 만큼 ‘해피무브’를 통해 새로운 시야와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앞서 현대차그룹은 5월 4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하고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026 해피무브’ 단원을 최종 선발했다.전국 대학생 모두에게 성별, 나이, 지역, 전공과 무관하게 공정한 지원 기회를 제공했으며 선발된 단원에게는 항공료와 현지 활동비 등 필요한 제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단원들은 발대식 직후 2박 3일간 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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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419: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여수광양항, LNG 벙커링 상용화 시대 열었다.]]></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6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광양항 원료부두에서 9만톤급 벌크선에 친환경 선박연료인 액화천연가스(LNG) 약 1,050톤을 공급하는 LNG 벙커링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여수광양항은 올해 처음으로 원료부두에서 LNG 벙커링과 약 17만6천톤의 원료(철광석) 하역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며. 2023년 LNG 벙커링 실증사업 이후 벙커링 상용화 마켓으로 본격 도약하는 전화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벙커링은 컨테이너선이나 자동차운반선에 비해 작업 난이도가 높은 벌크선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벌크선은 선박 구조와 화물 작업 특성상 벙커링과 하역작업을 동시에 수행하기 위한 안전관리와 작업 조율이 더욱 까다롭기 때문에 고도의 운영 역량과 현장 협업 체계가 요구된다.또한 이번 사례는 2023년 10월 국내최초 여수광양항 원료부두에서 LNG 벙커링 실증한 이후 올해 원료부두에서 시행된 첫 상용화 LNG 벙커링으로, 여수광양항이 종합항만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친환경 연료 공급 기반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공사 최관호 사장은 “벌크선을 대상으로 LNG 공급과 대규모 하역작업을 동시에 수행한 고난도 작업을 통해 여수광양항의 친환경 연료 공급 역량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선박연료 공급체계를 지속 확대해 여수광양항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허브항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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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419: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Re:Share 마켓 시즌2’ 성료]]></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6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아름다운 가게 및 부산항 터미널 운영사 9개 사와 함께 추진한 ‘부산항 공동체가 함께하는 Re:Share 마켓 시즌2’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월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하여 지속가능한 부산항 조성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부산항만공사와 부산항 9개 터미널 운영사 임직원들이 5월 한 달간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류, 잡화, 도서, 생활용품 등 1,300여 점의 기부물품을 모으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6월 11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와 아름다운가게 명륜역점에서 동시에 진행된 1차 판매 행사에는 임직원과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6월 19일에는 부산항 축제 현장에서 부산항만공사와 북항 신선대감만터미널 직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켓을 운영했다.행사 기간 동안 약 580만 원의 판매 수익이 발생했으며, 이 중 아름다운 가게 공익상품 판매분을 제외한 약 340만 원은 지역사회에 기부될 예정이다.또한, 행사에서는 부산항만공사와 부산중구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하여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에코백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며 자원순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부산항의 공동체가 함께 모은 자원이 나눔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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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419: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BPA, AI 기반 혁신기술 상용화 준비 순항 중]]></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6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엔키아와 공동으로 개발한 항만하역장비 안전관리 인공지능(AI) 기술이 해양수산부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6월 23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해양수산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된 AI 기반 제품 및 서비스의 신속한 상용화 지원이 목적으로, 부산항만공사의 ‘항만크레인 와이어로프 안전관리를 위한 AI 기반 예측진단 및 운영지원 서비스 상용화’기술이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었다.해당 기술은 정부지원금 19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7억 원이 투입되어 이번 달부터 12개월간 사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부산항만공사는 시제품 제작, 현장 실증 확대 운영 등 현장 상황을 반영한 상용화를 위한 기술 고도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그동안 항만 크레인의 와이어로프 관리는 육안 점검 중심으로 이루어져 내부 결함 식별이나 돌발 고장 예방에 한계가 있었다.이번 기술은 자기(磁氣) 신호 기반 진단장치와 인공지능 연산 기술을 도입해 이상 징후를 실시간 탐지하고 잔존수명까지 정확히 예측하는 것이 핵심이다.또한, 계측된 데이터와 크레인 운전 조건, 유지보수 이력을 융합하여 분석하고, 자동 리포트 및 경보 기능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정비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성공적인 기술 상용화를 위해 부산항만공사는 기술 실증 대상 장비 선정과 부두 운영사 협조 체계 수립 등 현장 인프라를 지원할 계획이다.공동 개발사인 ㈜엔키아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 기술 통합 운영 체계 개발 등 제품화부터 상용화까지의 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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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419: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KGM, ‘AI 크리에이터 클럽’ 모집]]></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65&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창의적인 모빌리티 콘텐츠를 선보이는 ‘KGM AI 크리에이터 클럽’ 멤버 모집에 나선다고 6월 23일 밝혔다.‘KGM AI 크리에이터 클럽’은 AI 영상 제작 역량을 보유한 크리에이터와 함께 KGM 브랜드 스토리를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선발된 크리에이터는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KGM 브랜드 및 프로모션을 주제로 한 AI 콘텐츠 제작 미션을 총 2회 수행하게 된다.참가자에게는 KGM 공식 프로젝트 참여 기회와 과제별 활동 지원금이 지급되며, 우수 크리에이터 선정 및 성과 기준 달성 여부에 따라 개인당 최대 30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nbsp;이번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며, AI 생성 툴을 활용한 영상 제작 경험이 있으며 숏폼 또는 롱폼 콘텐츠 채널을 운영 중인 개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nbsp;&nbsp;지원서는 오는 6월 30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지원 시 AI 활용 콘텐츠 제작 경험 또는 포트폴리오를 첨부하고 공개 SNS 계정 링크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nbsp;한편 KGM은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며 고객과의 새로운 소통 방식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앞서 무쏘 브랜드 캐릭터 ‘무쏘맨’을 독창적으로 해석한 영상 공모전 ‘무쏘맨 AI 어워즈’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으며, 총 263건의 작품이 접수되고 118만 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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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419:1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IPA,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 입주기업 2차 모집공고]]></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6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IPA)는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A구역)에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 화물을 창출 할 수 있는 국내외 우수기업을 6월 24일부터 8월 12일까지 50일 동안 2차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고는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 59만㎡ 중 22만㎡에 해당하는 A구역 6개 부지를 대상으로, 초소형 부지 4개(43천㎡),&nbsp; 중형 부지 1개(54천㎡), 대형 부지 1개(126천㎡)를 공급하며, 해당 부지에는 복합물류, 공동물류, 제조물류, 냉동·냉장물류 등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화물 물동량을 창출하는 업종은 모두 입주 신청 가능하다.임대 기간은 30년이며, 사업실적평가 결과 등에 따라 최대 50년까지 사용 가능하다.입주 희망기업은 안내서에 따라 8월 13일까지 공사를 방문하여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공사는 물류·회계·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공개경쟁방식으로 우선협상자를 선정한다.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정보공개-입찰정보-항만입찰정보 안내)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인천항만공사는 이경규 사장은 “아암물류2단지는 인천항의 미래 물류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우수한 물류기업 들이 사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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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419: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 공모 추진]]></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6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기 위해 부산시 내 기초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부지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2월 말 2개의 민간 건물을 임차하여 부산으로 이전한 바 있다.신청사 건립은 북극항로를 선도하는 남부 해양수도권을 육성하기 위한 주관 부처로서의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8월까지 부지 선정을 마무리하고 2030년까지 신청사를 건립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해양수산부는 6월 24일 부산시 내 각 기초지방정부에 신청사 부지 공모 시행계획을 통보하였고,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 동안 후보지 제안서 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각 기초지방정부는 관할 구역에 1만㎡ 이상의 면적을 가진 연면적 5만㎡ 이상 건축이 가능한 부지 1개소를 후보지로 제안할 수 있다.해양수산부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부지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토지 확보 및 이용 여건, 해양수도 조성과의 연계성, 청사 입지 여건 등을 객관적으로 심사하여 8월 초까지 신청사 부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부지 선정이 완료되면 올해 안에 신청사 시설 규모를 확정하여 설계비를 확보하고, 2030년까지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다.황성오 해양수산부 운영지원과장은 “해양수산부의 신청사 건립은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남부 해양수도의 핵심 거점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부지 선정 이후 신청사 건립을 차질 없이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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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419: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아, ‘지장협’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 MOU]]></title>
	 		<link><![CDATA[http://ktpress.net/news/view.asp?idx=266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기아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이하 지장협)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 (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월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황재연 중앙회장 등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인 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됐다.휠체어 이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용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승하차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기아는 지장협에 PV5 WAV 차량 1대를 기부하고 지장협 소속 개인 및 단체 (협회, 지회, 복지관 등)를 대상으로 PV5 WAV 또는 패신저 모델 구매 시 대당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기아는 PV5 WAV를 활용해 전국 지장협 개인 회원 및 단체를 위한 협회 방문 홍보 및 시승 체험을 운영하고, 하반기 개최 예정인 ‘국제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전국지체장애인 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와 연계하여 PV5 WAV 부스 운영 및 차량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기아 관계자는 “기아는 모빌리티의 자유를 모든 사람에게 확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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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419:07]]></dc:date>
	 		<dc:subjec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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