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6.09.30 (수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뉴스 육운 해운 자동차 관광항공 물류 오피니언 포토
해운항만
 
전체보기
해운
항만
뉴스 홈 해운  기사목록
 
BPA,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본격 추진
안전관리 강화 및 위험성평가 기반 현장 개선 확대
기사입력 2026-05-08 오후 7:28:00 | 최종수정 2026-05-08 19:28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올해는 협력업체 중심의 도급사업 안전보건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5월 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으로 실시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이하 ‘상생협력사업’)’은 모기업과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 간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안전보건 수준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부산항만공사는 본 사업에 4년 연속 참여하였으며, 두 차례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부산항만공사의 협력업체인 부산항보안공사, 부산항시설관리센터, 아스타아이비에스, 부산예부선선주협회, 부산신항보안공사, 에이엠피코 6개 사와 지역 중소기업인 CM코리아, KJ조선 2개 사가 참여한다.

컨소시엄 참여기업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산항만공사는 약 1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그 중 일부를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부산항만공사는 협력업체 대상 위험성평가 기반의 맞춤형 안전보건 컨설팅과 현장 개선활동을 집중 추진하고, 참여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담당자 전문화 교육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의 지중해 프로젝트(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와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물품 지원과 현장 안전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부산항만공사는 올해 상생협력사업의 첫 단계로 지난 4월, 컨소시엄 참여기업들의 사업장을 찾아 ‘위험성평가 컨설팅’을 진행하며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대책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후 매월 정례 개최되는 상생안전협의체에서는 참여기업들과 모기업인 부산항만공사의 연관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안전보건활동과제 및 추진계획 등이 논의되었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본 사업을 통해 협력업체들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다는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안전한 부산항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KR, IMO 해양환경기준 논의 주도
HMM,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 변경
 기사목록 보기
 
  해운 주요기사
선박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리 강화 추진
2017 수상레저 체험 관광 지원 사업 선정
윤리경영 추진계획 심의로 성장 기반 다져
HMM 매각 합의된 방식으로 진행 중
해운조합,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업무협약 체결
KOMDI, ‘IMDG Code 이행 역량 강화 워크숍’ 개..
IPA, 자동차 수출·환적 물류 활성화 방안 모색
한국해운조합,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동..
 
 
주간 인기뉴스
KR, 바다사랑 해군장학재단에 장학금 전달
KR, 바다사랑 해군장학재단에 장..
KGM, 에티오피아 KD사업 진출…..
KOEM, 친환경‧스마트 방제..
BPA, 추석맞이 나눔으로 지역사..
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지점 개..
 
인기 포토뉴스
KOMSA, 사회공헌 브랜드 ‘ON-..
윤리경영 추진계획 심의로 성..
해양환경공단, 제60회 발명의 ..
부산관광공사, ‘제1회 부산관..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상호 : 운송신문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 311-13(통일로 856번지) 메트로타워 913호
대표전화 : 02-388-6424   팩스번호 : 02-386-6425   이메일 : ssoup@hanmail.net)
Copyright(c)2026 운송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