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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한국 방역 시스템의 상징…워크 스루”
검역현장 찾은 문 대통령 “정말 감사…고생시켜 미안할 따름”
기사입력 2020-04-13 오전 10:11:00 | 최종수정 2020-04-13 10:11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현장에서 검역작업을 벌이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방역의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항 검역소 직원, 국방부·복지부·법무부·지자체 지원인력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부대변인은 그동안 바쁜 현장임을 감안해 방문을 자제했으나 전체 입국자가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감소해 격려 방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문 대통령의 방문은 지난 311일 질병관리본부 방문 때와 마찬가지로 별도 보고 없는 순수 격려 방문, 수행원 최소화, 업무부담 최소 시간 방문 등 방역 현장방문 3원칙을 준수하면서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이날 일정은 김상희 인천공항 검역소장으로부터 특별입국절차 각 단계별 검역과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청취한 뒤 직원들에 대한 격려의 시간, 야외에 설치된 개방형 선별진료소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김 검역소장은 검역소 직원과 복지부·법무부·소방청·지자체 등 지원인력들이 함께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면서 “(검체채취 후 머무르는)임시 대기시설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입국자 중 검체채취 대상자 수에 비해 임시 대기시설이 부족해 내일 한 호텔을 더 임대하기로 했다고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언급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벌써 석 달째다. 일 자체도 격무인 데다 코로나19를 최일선에서 막아내야 한다는 긴장감, 자칫 잘못하면 내가 감염될 수 있다는 무거운 압박감이 있었을 텐데 발병초기부터 지금까지 정말 수고 많이 해 주셨다정말 감사드린다. 고생시켜서 미안할 따름이다. 오늘은 감사드리고 격려말씀 드리기 위해 왔다고 각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청와대)

국경완 기자


국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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