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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인증품(대체부품) 본격 출시
수입 전 차종 수입차 인증품(대체부품) 출시 임박
기사입력 2017-04-17 오전 11:45:00 | 최종수정 2017-04-17 11:45        

한국자동차부품협회(회장 오병성/ 이하 KAPA)4월부터 ()코리아오토파츠를 시작으로 제조사 및 유통사에 전차종 인증부품을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KAPA4월까지 등화부품 (램프류)을 포함하여 국내 출시된 수입차종에 대한 외장부품의 인증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번 출시된 인증품은 본넷(Hood),휀더(Fender) 범퍼(Bumper) 부품에 대해서 59품목에 이어 179품목을 출시, 238품목이 출시된다. 차종으로는 BMW, Benz, Audi, MINI, Volkswagen, Toyota, Honda, chrysler, Jeep, Ford, Volvo 가출시 되었다. 자세한 차종은 한국자동차부품협회 홈페이지(www.ikapa.kr)에서 더 많은 인증품목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한국부품산업은 지금까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부품 업체는 많이 있지만 자동차메이커의 종속적인 구조로 인해 부품 시장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일명 순정) 방식 중심의 시장 구조를 벗어나지 못했다.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체부품인증제도를 20151월부터 시행했다.

대체부품(인증품)는 부품제조사의 부품을 국토교통부의 엄격한 성능·품질시험을 통해 품질인증을 받은 부품을 소비자가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도록 만든 착한 제도이다.

KAPA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요구 큰 만큼 정부도 빠른 시일에 제도정착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코리아오토파츠 장인수 대표는 인증품 출시를 위해 15년부터 지금까지 쉴 새 없이 인증시험을 받아왔다. 보험 상품 출시시기에 맞추기 위해 지금까지 시험 받아온 부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보험 상품이 출시에 앞서 염려되는 부분은 국민들의 대체부품에 대한 인식이다. ‘짝퉁, 저급한 부품이 아니다. 국가에서 인증하는 안전한 부품이다.”라고 강한다.

그 동안 똑같은 성능과 품질에도 불구하고, A부품공장에서 B자동차 회사에 납품하면 순정품(OEM)이고 A공장이, C유통사를 통해 판매하면 짝퉁으로 취급받았다. 문제가 아닐수 없다.

대부분 대체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은 OEM 납품 업체였다. 유독 대한민국만 대체부품에 대한 인식이 나쁘다.

이제 소비자도 현명해져야 한다. 똑똑한 소비자는 따질 줄 알아야 한다.

한국자동차부품협회 회장 오병성은 인증품 사용, 보험약관 출시를 위한 마지막 단계에 왔으며, 인증품 적용범위 확대를 위해 ‘15년부터 지금까지 관련법 개정안, 인증품 대상 품목의 확대, 인증시험기관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보험 상품을 출시해 국민안전과 인증제도로 어려운 부품산업 중소기업에 희망이 되고, 국가경제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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