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의 ‘신형 프라이드’가 미국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기아자동차㈜는 12일(현지시간) ‘2017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신형 프라이드(현지명 리오)’를 선보였다.

‘신형 프라이드’는 ▲한층 스포티한 디자인 ▲향상된 편의사양 ▲넓어진 실내공간 ▲강화된 주행성능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오스 헤드릭(Orth Hedrick) 기아 미국법인 상품총괄 부사장은 “신형 프라이드는디자인, 편의성, 승차감 등 많은 부분에서 의미있는 발전을 이뤄낸 모델로, 미국 소형차 시장에서 고객들의 기대치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이번 뉴욕모터쇼에서 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신형 프라이드, 스팅어 등 신차 5대 ▲니로·K5 하이브리드, 니로·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쏘울 EV 등 친환경차 6대 ▲K9, K7,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 양산차 12대 등 총 23대의 차량을 선보이며 기아차 브랜드와 신차 알리기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