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재단(이사장 김양수)은 ‘2026년 유아 교원 해양교육 연수 프로그램’을 전국 권역별로 총 5회 운영했다고 밝혔다.
2026년 유아 교원 해양교육 연수는 유아 교원의 해양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해양교육 프로그램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전주, 부여, 서울, 원주, 부산 등 중·소 도시를 포함한 전국 5개 권역에서 실시되었으며 유아 교원 총 160명의 참여로 마무리됐다.
올해 개최된 연수는 교구 시연 및 실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 교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특히 참가 교원들이 직접 교구를 시연하는 실습 프로그램 운영에 큰 호응을 보였으며, 참여 교원들은 “유아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교육 교구를 접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연수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양수 이사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아 교원들이 해양교육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유아용 해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