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6.09.29 (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뉴스 육운 해운 자동차 관광항공 물류 오피니언 포토
해운항만
 
전체보기
해운
항만
뉴스 홈 해운  기사목록
 
MTIS앱,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4년 연속 대상
KOMSA, 해양 종사자 등 이용자 맞춤형 기능 강화
기사입력 2026-05-12 오후 8:42:00 | 최종수정 2026-05-12 20:42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해양교통안전정보(MTIS)모바일 앱이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6’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고 ㈜디지틀조선일보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한 기술력으로 모바일 산업 발전을 선도한 서비스를 선정한다. 

해양교통안전정보(MTIS) 모바일 앱은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공단이 구축·운영 중인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서비스다.

▲여객선 교통정보(PATIS) ▲해양사고 현황(공단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해양사고 분석) ▲우리선박관리 ▲사고위험 알리미 및 해상교통 혼잡 정보(해양 격자별 해양사고 위험도 및 선박 밀집도 제공)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 9월 출시 이후 누적 이용 건수는 1,048만 회, 누적 다운로드 수는 약 4만 6천 건을 기록하는 등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공단은 올해 해양교통안전정보(MTIS) 앱 개편을 통해 일반 국민과 해양 종사자용 메인 화면을 분리해 이용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정보 접근성과 현장 활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기존 컴퓨터(PC) 환경에서만 제공되던 ▲내 선박 실시간 위치 ▲우리 선사 관리 기능 등을 모바일로 확대해 현장 중심 서비스 체계도 강화했다.

공단은 어선 종사자들의 자율적 안전관리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해수부·수협과 협력해 실질적 혜택도 마련했다. 

올해 1월부터 해양교통안전정보(MTIS) 모바일 앱을 활용하는 어선은 어선재해보상보험료 2%를 할인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현재 전체 등록 선박의 37.9% 수준인 약 2만여 척이 해양교통안전정보(MTIS)를 이용 중이다. 

공단은 앞으로도 사용자 편의성과 서비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해양교통안전정보(MTIS)의 주요 기능을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과제는 ▲선박검사 플래너 서비스(검사, 주요 설비 개방일 등 일정 관리 지원)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지도 서비스 통합 ▲운항패턴 기반 일반선 안전사고 주의 알림 서비스 등이다.

안영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해양교통안전정보(MTIS)가 국민과 해양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자리 잡으면서 4년 연속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해양교통안전정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해운협회, 일본선주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BPA, 친환경 선박 벙커링 인프라 구축 글로벌 탈탄소 선도
 기사목록 보기
 
  해운 주요기사
선박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리 강화 추진
2017 수상레저 체험 관광 지원 사업 선정
윤리경영 추진계획 심의로 성장 기반 다져
HMM 매각 합의된 방식으로 진행 중
해운조합,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업무협약 체결
KOMDI, ‘IMDG Code 이행 역량 강화 워크숍’ 개..
IPA, 자동차 수출·환적 물류 활성화 방안 모색
한국해운조합,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동..
 
 
주간 인기뉴스
해수부, 친환경 선박 연료 안전한 공급 기반 마련
해수부, 친환경 선박 연료 안전..
KOMSA, “추석 바닷길, 여객선 ..
YGPA, ‘제3회 이해충돌방지 앤..
BPA, 추석 연휴에도 차질 없는 ..
KR, 바다사랑 해군장학재단에 장..
 
인기 포토뉴스
KOMSA, 사회공헌 브랜드 ‘ON-..
윤리경영 추진계획 심의로 성..
해양환경공단, 제60회 발명의 ..
부산관광공사, ‘제1회 부산관..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상호 : 운송신문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 311-13(통일로 856번지) 메트로타워 913호
대표전화 : 02-388-6424   팩스번호 : 02-386-6425   이메일 : ssoup@hanmail.net)
Copyright(c)2026 운송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