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6.09.28 (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뉴스 육운 해운 자동차 관광항공 물류 오피니언 포토
해운항만
 
전체보기
해운
항만
뉴스 홈 해운  기사목록
 
KMI, ‘2026 블루카본 국제 세미나’ 개최
국내외 블루카본 협력‧인증 기반 확대 방안 논의
기사입력 2026-04-24 오후 8:33:00 | 최종수정 2026-04-24 20:33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시타딘 커넥트 하리 호텔에서 ‘2026 블루카본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주최하고, 동아시아 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를 비롯한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등 국내외 블루카본 관련 기관 및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해 동아시아 지역 협력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동아시아 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 에이미 곤잘레스 사무총장이 축사를 전했으며, 일본 해양정책연구소(OPRI) 마키노 미쓰타쿠 원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일본의 통합적 해양정책과 블루카본의 연계 가능성을 소개했다.
 
세미나 첫째 날은 국가별 블루카본 사례와 인증을 위한 과학기술적 접근을 주제로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세션 1에서는 한국의 위성 기반 염습지 관리 사례를 비롯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블루카본 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이 공유됐다.

세션 2에서는 블루카본 탄소시장 연계 방안, 가격체계 및 블루이코노미 실현 전략 등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블루카본 탄소시장 진입 활성화를 위한 지역 국제기구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둘째 날에는 동아시아 국가 블루카본 탄소시장 연계 방향성 및 시범 사업 설계에 대한 발표와 함께, 동아시아 국가의 지속 가능한 블루카본 관리 및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심층 논의가 진행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동아시아 국가 간 블루카본 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고 관련 정책 논의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국제기구 및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블루카본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KOEM,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해운조합, 연안여객선에 유가연동보조금 도입 절실
 기사목록 보기
 
  해운 주요기사
선박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리 강화 추진
2017 수상레저 체험 관광 지원 사업 선정
윤리경영 추진계획 심의로 성장 기반 다져
HMM 매각 합의된 방식으로 진행 중
해운조합,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업무협약 체결
KOMDI, ‘IMDG Code 이행 역량 강화 워크숍’ 개..
IPA, 자동차 수출·환적 물류 활성화 방안 모색
한국해운조합,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동..
 
 
주간 인기뉴스
HMM, ‘블루밍’ 플로깅 캠페인 개최
HMM, ‘블루밍’ 플로깅 캠페인 ..
BPA, 추석 명절맞이 항만근로자 ..
KMI, ‘히어로 실천주간’ 운영
BPA조정선수단, ‘제42회 대통령..
팬오션, 추석 맞이 사회공헌활동..
 
인기 포토뉴스
KOMSA, 사회공헌 브랜드 ‘ON-..
윤리경영 추진계획 심의로 성..
해양환경공단, 제60회 발명의 ..
부산관광공사, ‘제1회 부산관..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상호 : 운송신문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 311-13(통일로 856번지) 메트로타워 913호
대표전화 : 02-388-6424   팩스번호 : 02-386-6425   이메일 : ssoup@hanmail.net)
Copyright(c)2026 운송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