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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에서 KTX 갈아타기 쉬워졌다!
10일 첫차부터 열차↔전철 간 직통환승통로 개통
기사입력 2017-04-17 오전 9:27:00 | 최종수정 2017-04-17 09:27        

코레일은 용산역 열차와 전철(1호선, 경의중앙선) 승강장 간 직통환승통로를 신설하고 지난 10일 새벽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용산역 직통환승통로는 원래 역무실로 사용하던 공간을 줄여서 열차와 전철을 바로 갈아탈 수 있게 연결한 것으로, 고객의 환승 시간과 거리가 획기적으로 단축됐다.

지금까지 KTX나 일반열차로 용산역에 온 고객이 전철로 갈아타기 위해서는 용산역 맞이방을 지나 약 130m를 이동해야만 했다. 반대로 전철에서 내려 열차를 이용할 경우에도 멀리 돌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에 새로 설치한 환승통로를 이용하면 이동거리가 105m(130) 가량 줄어들고, 20m만 걸으면 환승할 수 있어서 훨씬 가까워진다.

한편 코레일은 지난달 24일 서울역에 맞이방을 거치지 않고 전철로 바로 환승할 수 있는 직통환승통로를 새로 개통해, 불과 보름 만에 이용객이 10만 명을 넘어섰다.

1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사당-광명 간 셔틀버스도 성공적으로 안착했을 뿐 아니라, 하반기에는 부천 송내-광명 간에도 직통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며, 광명역에 도심공항터미널을 유치하는 등 철도 연계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앞으로도 평면환승 시설이나 직통환승통로를 지속적으로 설치해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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